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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포스트

LINE DEV AI 리포터즈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새 탭에서 열림)

LY Corporation은 개인의 AI 활용 경험을 조직 전체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AI 리포터즈'를 결성하고, 단계별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기술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 적용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설계 역량의 중요성을 공유함으로써 AI가 기술 부채를 양산하지 않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게 하는 조직 문화를 마련했습니다. 결국 AI 시대를 맞이하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개별 구현 능력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메타 지식'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시도로 시작하는 공유 문화 형성** * 성공 사례에 국한되지 않고 개인의 실험적 시도와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하여 AI 도입에 대한 심리적 허들을 낮추었습니다. * Claude Code와 Antigravity를 활용해 하루에 서비스 하나를 제작하는 '바이브 코딩' 실험을 통해 빠른 구현 속도만큼이나 '명확한 명세와 기획'이 중요함을 확인했습니다. * 결과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조직원들이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AI를 업무에 우선 적용해 보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실무 관점의 AI 협업과 기술 부채 관리** * Claude Code를 기반으로 한 달 이상의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때 개발자의 역할이 '구현'에서 '프로젝트 설계 및 관리'로 변화함을 실증했습니다. * AI 에이전트는 현재의 코드 상태를 기준으로 다음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구조 개선이나 리팩토링을 미루면 기술 부채가 평소보다 훨씬 빠르게 증폭된다는 실무적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 커밋 전 자동 테스트를 생략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 사례를 통해, 에이전트의 결과물을 검증하고 아키텍처를 유지하는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공유했습니다. * 작업을 시작하기 전 에이전트가 충돌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환경과 순서를 먼저 정리하는 '계획 단계'의 비중을 높여 일의 흐름을 최적화했습니다. **조직 단위의 워크숍 및 기술 심화 공유** * 기획, 디자인, 개발, 배포를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실습 워크숍'을 통해 ChatGPT, Claude Code, Stitch AI 등 여러 도구를 맥락에 맞게 결합하는 경험을 전파했습니다. * 'GAI 활용 연구회'를 통해 PyTorch 기반 LLM과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의 상호작용 구조, JSON-RPC 기반 메시지 설계 및 세션 관리 등 심도 있는 기술적 디테일을 다루었습니다. * FastMCP와 같은 고수준 라이브러리가 감추고 있는 추상화 레이어를 직접 구현해 봄으로써, AI 에이전트 시스템의 내부 작동 원리와 설계 선택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공유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AI 공유 생태계 구축** * AI 도구와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므로, 일회성 교육보다는 '자주 시도하고 빠르게 공유하는 문화' 자체가 조직의 핵심 경쟁력이 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 슬랙(Slack)을 통한 트렌드 공유와 월간 정기 미팅 등 개별 팀의 노하우를 조직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구조적 장치를 통해 AI 활용 능력을 지속적으로 내재화할 것을 추천합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생각 (새 탭에서 열림)

ChatGPT를 통해 생성한 브레인스토밍 결과물을 FigJam의 시각적 다이어그램으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는 새로운 워크플로우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텍스트 중심의 AI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시각적 자산으로 빠르게 전환하여 기획 프로세스의 병목 현상을 해결합니다. 사용자는 이제 단순한 복사 및 붙여넣기만으로 복잡한 논리 구조를 직관적인 협업 보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ChatGPT 데이터의 시각화 메커니즘** - ChatGPT에서 생성된 구조화된 텍스트(예: 단계별 목록, 논리 흐름, 아웃라인)를 FigJam으로 가져오면 AI가 이를 분석하여 스티커 메모나 커넥터가 포함된 다이어그램으로 자동 재구성합니다. - 사용자가 수동으로 도형을 배치하고 일일이 텍스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아이디어의 논리적 구조를 시각적으로 즉각 파악할 수 있게 돕습니다. - 단순한 텍스트 나열을 넘어 순서도(Flowcharts), 마인드맵, 브레인스토밍 섹션 등 목적에 맞는 시각적 형태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AI 협업 도구 간의 통합 워크플로우** - FigJam의 내장 AI 기능을 활용해 ChatGPT가 제안한 초안을 더 확장하거나, 유사한 아이디어끼리 자동으로 그룹화(Clustering)하여 요약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기반 AI의 분석력과 FigJam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결합되어, 기획 초기 단계에서 팀원들 간의 시각적 정렬(Alignment) 속도를 극대화합니다. - AI로 생성된 시각적 결과물을 바탕으로 팀원들이 실시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정적인 텍스트 데이터를 동적인 프로젝트 계획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AI 비서와 시각적 협업 캔버스를 결합하는 것은 현대적인 제품 설계와 기획 프로세스에서 매우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ChatGPT로 아이디어의 뼈대를 잡은 후, 이를 즉시 FigJam으로 옮겨 시각적 다이어그램으로 구체화함으로써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사 일주일 만에 일본 출장을? LINE Plus Developer Relations 뉴비의 바쁜 적응기 (새 탭에서 열림)

라인플러스 Developer Relations(DevRel) 팀에 합류한 신규 입사자의 경험을 통해 기술 중심 회사가 엔지니어의 성장을 돕고 개발 문화를 확산시키는 구체적인 과정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입사 일주일 만에 떠난 일본 출장과 이후 진행한 다양한 사내외 행사를 통해, DevRel의 핵심 역할이 단순한 운영을 넘어 엔지니어와 기술 문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 결과적으로 탄탄한 온보딩 프로세스와 도전적인 팀 문화가 구성원의 빠른 적응과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와 해커톤 참여 * **Tech-Verse 및 Hack Day 운영 지원:** 일본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 'Tech-Verse'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다국어 동시통역 환경을 점검하고, 사내 해커톤인 'Hack Day'의 현장 이슈 대응 및 운영을 담당하며 글로벌 규모의 행사 체계성을 체감했습니다. * **글로벌 DevRel 협업:** 일본, 태국, 대만, 베트남 등 각국의 DevRel 팀과 주기적으로 미팅하며 국가별 기술 행사 운영 방식과 엔지니어 대상 콘텐츠 구성 사례를 공유하는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 **현장 기반 테크 브랜딩:** 행사 현장에서 숏폼(Shorts) 영상과 카드 뉴스를 직접 제작 및 배포함으로써, 행사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외부로 전달하는 '테크 브랜딩' 업무의 실무적 접점을 익혔습니다. ## 참여를 이끄는 창의적인 테크 토크 기획 * **파격적인 홍보 전략:** '나의 AI 활용법'을 주제로 한 Tech Talk에서 오프라인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틀을 깬 유머러스한 포스터와 컵홀더를 제작하는 등 B급 감성을 활용한 마케팅을 시도했습니다. * **실습형 핸즈온 세션 도입:** 엔지니어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ChatGPT와 Claude Code를 활용한 핸즈온 세션을 기획했으며, Jira 티켓과 Wiki를 연동한 주간 리포트 자동 생성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적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 **철저한 사전 기술 지원:** 실습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 세팅 가이드를 사전 제작하고 문제 발생 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참여자 중심의 세밀한 행사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 전사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AI Campus Day * **참여 장벽 완화 설계:** '업무에서 벗어나 AI와 놀기'라는 콘셉트로 AI 포토존(Gemini 활용)과 메시지 보드를 운영하여, 약 3,000명의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 **AI 도구의 실무 적용:** 행사 안내 영상 제작 시 사내에서 지원하는 AI 툴로 아이콘을 만들고 AI 음성을 입히는 등, DevRel 스스로가 기술의 활용 사례가 되어 구성원들의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 **범조직적 협업:** 한 달 반의 준비 기간 동안 여러 부서와 협력하며 'Event & Operation' 역할을 수행했고, 이를 통해 대규모 전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운영 노하우를 습득했습니다. ## 개방적이고 도전적인 팀 문화 * **심리적 안정감과 실행력:** 신규 입사자의 아이디어를 "재밌겠다"며 지지해 주는 유연한 분위기 덕분에 파격적인 홍보나 새로운 세션 도입과 같은 시도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 **체계적인 온보딩 시스템:** 입사 직후 촉박한 출정 일정 속에서도 업무 미션과 온보딩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 업무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성공적인 DevRel 활동을 위해서는 기술적 이해도만큼이나 엔지니어의 니즈를 파악하는 공감 능력, 그리고 아이디어를 즉각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개방적인 팀 문화가 필수적입니다. 조직 내 개발 문화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구성원들이 기술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추는 작은 실험부터 시작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사내 AI 리터러시를 향상하기 위한 AI Campus Day를 개최했습니다 (새 탭에서 열림)

LY Corporation은 전 직군의 AI 리터러시를 높이고 실무 적용을 독려하기 위해 사내 실습 행사 'AI Campus Day'를 개최했습니다. 외부 강사 대신 사내 전문가인 'AI 멘토'를 활용하고 실습 중심의 핸즈온 세션을 구성함으로써, 보안 가이드라인과 사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실질적인 AI 활용 노하우를 성공적으로 전파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축제 형태의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AI 기술을 탐색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수준별 핸즈온 세션** * **직군별 맞춤 트랙 운영:** 'Common', 'Creative', 'Engineering'의 3개 트랙으로 나누어, 기초 프롬프팅부터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구축과 같은 심화 주제까지 총 10개의 세션을 제공했습니다. * **단계별 난이도 설계:** 참가자의 AI 활용 수준에 맞춰 3단계 레벨을 설정하여, 비개발 직군부터 엔지니어까지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철저한 실습 지원 체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상세한 '세션 가이드'를 제작 배포하고, 세션마다 2~3명의 조교(총 26명)를 배치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를 즉각 해결했습니다. * **Slack 기반의 소통:** 각 세션별 채널을 통해 실습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사내 콘텍스트를 반영한 AI 멘토링** * **내부 전문가 활용:** 외부 강사 대신 사내에서 이미 AI를 적극적으로 활용 중인 동료 10명을 멘토로 선발하여 현장감 있는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 **최적화된 도구 활용:** ChatGPT Enterprise, Gemini, Claude Code 등 사내에서 허용된 도구와 보안 수칙을 100% 반영하여, 배운 내용을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체계적인 콘텐츠 검토:** 운영진은 멘토 가이드를 제공하고, '주제 검토 - 최종 자료 리뷰 - 리허설'로 이어지는 다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교육 콘텐츠의 완성도를 확보했습니다.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축제형 운영** * **캠퍼스 테마 도입:** 수강 신청, 등교, 스탬프 랠리 등 대학교 캠퍼스 컨셉을 활용하여 학습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 **몰입형 이벤트 부스:** Gemini를 활용한 AI 포토존, 자체 개발 AI 업무 지원 솔루션 체험, AI 에이전트 콘테스트 홍보 등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하여 AI의 효용성을 직접 경험하게 했습니다. * **리더십의 전폭적 지지:** 경영진의 축전 영상을 통해 '업무 대신 AI와 함께 노는 하루'라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심리적 부담 없이 행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성공적인 사내 AI 전환(AX)을 위해서는 단순한 도구 보급을 넘어, 사내 보안 가이드와 업무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는 내부 전문가 중심의 실습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AI Campus Day와 같이 학습을 '숙제'가 아닌 '축제'로 인식하게 만드는 운영 전략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기술 수용도를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접근 방식이 될 것입니다.

ChatGPT 내 Figma 앱으로 프롬프 (새 탭에서 열림)

Figma가 발표한 이번 업데이트는 ChatGPT에서 진행한 브레인스토밍 결과물을 FigJam의 시각적인 다이어그램으로 즉시 변환하는 기능을 핵심으로 합니다. 이 기능은 텍스트 중심의 아이디어를 시각적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을 자동화하여, 팀이 기획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줍니다. 사용자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개념을 마인드맵이나 플로우차트로 빠르게 형상화함으로써 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ChatGPT와 FigJam의 연동 및 활용** - ChatGPT 내에서 'FigJam GPT'를 사용하거나 생성된 텍스트 데이터를 FigJam으로 가져와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형태의 아이디어 나열을 한 번의 클릭이나 명령어로 구조화된 다이어그램으로 변환하여 수동 작업의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 브레인스토밍 과정에서 나온 추상적인 논의를 즉시 시각적인 산출물로 만들어 팀원 간의 이해도를 일치시킵니다. **지능형 다이어그램 생성 및 편집** - 플로우차트, 마인드맵, 조직도 등 다양한 형태의 다이어그램 생성을 지원하며 텍스트의 맥락을 분석해 적절한 도형과 화살표로 연결합니다. - AI가 생성한 다이어그램은 FigJam 내에서 자유롭게 수정 및 확장이 가능하며, 기존의 FigJam 도구들과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 복잡한 사용자 여정 지도(User Journey Map)나 프로세스 로직을 텍스트로 설명하기만 해도 시각적인 초안을 빠르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가속화와 협업 강화** - 회의록이나 긴 텍스트 문서의 핵심 내용을 추출하여 시각적 요약본으로 변환함으로써 정보 공유의 효율을 높입니다. - AI를 단순히 텍스트 생성기에 가두지 않고, 실제 설계와 기획 단계에서 사용되는 시각적 자산으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 초안 작성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팀은 아이디어의 구조를 잡는 시간보다 아이디어 자체를 고도화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Chat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이라면, FigJam의 이번 기능을 통해 단순 텍스트를 넘어선 '실행 가능한 시각 자료'를 즉시 확보해 보시기 바랍니다. AI가 제안한 구조를 바탕으로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화이트보드 협업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 가능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