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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랩: Figma의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디자인 작업 중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과정을 줄이기 위해 AI 기반의 'Vectorize'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 기능은 비트맵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정교한 벡터 레이어로 변환하여, 디자이너가 수작업으로 패스를 따는 '트레이싱' 작업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 스케치나 저해상도 에셋을 즉시 편집 가능한 고품질 디자인 요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투-벡터(Image-to-Vector) 변환의 자동화** * PNG, JPEG와 같은 픽셀 기반의 정적 이미지를 분석하여 수학적 경로로 이루어진 SVG 형태의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합니다. * 과거에는 펜 도구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외곽선을 그려야 했던 로고, 아이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자동화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 저해상도 이미지를 고해상도 프로젝트에 사용할 때 발생하는 깨짐 현상(Pixelation)을 방지하고, 무한히 확장 가능한 에셋으로 재탄생시킵니다. **디자인 맥락을 이해하는 AI 모델링** * 단순한 색상 경계 추출을 넘어, AI가 이미지의 구조적 형태를 파악하여 최적화된 노드(Point)를 배치합니다. * 변환된 벡터 데이터는 불필요한 점들이 찍히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변환 후에도 디자이너가 직접 경로를 수정하거나 형태를 다듬기 용이한 '깨끗한' 패스를 제공합니다. * 이미지 내의 복잡한 레이어나 겹쳐진 형태를 구분하여 최대한 논리적인 벡터 그룹으로 나누어 생성합니다. **편집 가능성 및 디자인 시스템과의 통합** * 변환된 결과물은 Figma의 표준 벡터 객체와 완전히 호환되므로 채우기(Fill), 선(Stroke), 효과 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스캔한 손그림이나 화이트보드 스케치를 디자인 캔버스로 가져와 즉시 컴포넌트화하거나 스타일을 적용하는 등 초기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 외부 변환 도구를 사용할 필요 없이 Figma 환경 내에서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므로 디자인 워크플로우의 연속성이 유지됩니다. 이 기능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아날로그적인 영감을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으로 빠르게 편입시키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손으로 그린 거친 스케치나 오래된 로고 파일 등을 다룰 때 특히 유용하며, 디자이너는 단순 반복 작업인 트레이싱 대신 창의적인 레이아웃과 시스템 설계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스코드 업데이트: 2 (새 탭에서 열림)

이번 디스코드 업데이트는 사용자 경험을 직관적으로 개선하고 개별 서버에서의 개성 표현 자유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번거로웠던 이모지 제작 과정을 앱 내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으며, 데스크톱 UI 개편과 서버별 프로필 설정 기능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개인화된 소통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모지 제작 및 관리의 편의성 강화** - 새로운 이모지 편집 도구가 추가되어 별도의 외부 사진 편집 앱 없이도 이미지 크기 조절과 크롭(자르기) 작업을 앱 내에서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이모지 선택창(Emoji Picker)에서 직접 '이모지 추가'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업로드 과정에서 추가할 서버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 128x128 해상도 준수나 특정 파일 형식 제한 등 사용자를 번거롭게 했던 업로드 규격 제한이 사라져, 이미지 규격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업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데스크톱 UI 개선 및 음성 채널 기능** - 데스크톱 설정 화면이 디스코드의 최신 디자인 언어에 맞춰 더욱 깔끔하게 재구성되고 있으며, 원하는 설정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검색바 기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음성 채널(VC)에 새로운 타이머 기능이 도입되어 현재 통화가 얼마나 오랫동안 진행 중인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설정 메뉴 하단의 'More' 섹션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 내역(Changelog)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경로가 조정되었습니다. **개인화 프로필 및 모바일 상점 확장** - 이제 서버별로 각기 다른 '네임플레이트(Nameplates)'를 설정할 수 있어, 전문적인 서버와 친목 위주의 서버 등 커뮤니티 성격에 맞게 프로필을 다르게 꾸밀 수 있습니다. - 모바일 환경에서도 상점(Shop) 기능을 전면 지원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직접 선물하기를 이용하거나 네임플레이트 및 각종 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학부모나 보호자가 청소년의 안전한 온라인 활동을 돕는 '가족 센터(Family Center)' 기능을 강화하여 보호자의 관리 역할을 더욱 세밀하게 지원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자신만의 독특한 이모지를 즉시 제작해 보세요. 또한, 서버별 네임플레이트 기능을 활용해 각 커뮤니티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맞춤형 프로필을 구성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웹툰 창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연구 (새 탭에서 열림)

네이버웹툰은 창작 생태계를 위협하는 콘텐츠 불법 유출과 생성형 AI의 무단 저작권 학습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의 보호 기술을 연구하고 실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자적인 워터마킹 기술인 'TOONRADAR'와 학습 방지 기술인 'IMPASTO'를 통해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플랫폼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대응은 단순한 차단을 넘어 불법 유출자의 사후 추적과 AI 모델의 악의적 모방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 기반 워터마킹을 통한 불법 유출 추적** * **사후 추적 시스템**: DRM-free 환경에서도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미세 신호를 콘텐츠에 삽입하여 유출 경로를 추적합니다. * **기술적 요구 사항**: 사용자의 시청 경험을 해치지 않는 '비가시성', 이미지 압축이나 편집 공격에도 신호가 유지되는 '강인성', 그리고 충분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삽입량'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 **네트워크 구조**: 삽입기(Embedder), 공격 레이어(Attack Layer), 추출기(Extractor)로 구성된 AI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미분 가능한 네트워크 레이어로 구현된 공격 레이어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 변형 공격에 대응하도록 학습되었습니다. * **성능 지표**: PSNR 46dB 이상의 높은 화질 유지 성능을 달성했으며, 10종 이상의 강도 높은 공격(Level 5) 상황에서도 1% 미만의 낮은 오류율로 워터마크를 추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생성형 AI 무단 학습 방지 기술 (IMPASTO)** * **보호 왜곡(Protective Perturbation)**: 이미지에 미세한 변형을 가해 생성형 AI 모델이 해당 이미지를 학습할 때 스타일이나 콘텐츠를 제대로 모방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 **학습 방해 원리**: 디퓨전 모델의 노이즈 제거 과정을 교란하거나 잠재 표현(Latent code) 간의 거리를 조절하여, 무단 학습(LoRA, Dreambooth 등) 결과물이 원작의 의도와 다르게 나오도록 유도합니다. * **차별화된 연구 방향**: 기존의 학습 방지 도구들이 가졌던 시각적 품질 저하(화질 열화)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창작 환경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처리 속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해 콘텐츠 차단 및 플랫폼 건전성 확보 (XPIDER)** * **자동 탐지 및 차단**: UGC 공간에 업로드되는 선정적·폭력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플랫폼의 대외 신뢰도를 높입니다. * **도메인 특화 모델**: 일반적인 실사 이미지와는 다른 웹툰 특유의 만화 도메인 데이터를 학습하여 검수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운영 리소스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웹툰 창작자는 자신의 작품이 무단으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에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보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TOONRADAR와 같은 기술은 이미 실무에서 강력한 억제력을 발휘하고 있으므로, 기술적 보안이 강화된 공식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이 창작 생태계 보호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Combine이 디자인 벤처 캐피 (새 탭에서 열림)

Figma에 새롭게 도입된 사진 필터 기능은 디자이너가 외부 이미지 편집 도구로 이동하지 않고도 디자인 파일 내에서 즉시 고수준의 이미지 보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비파괴 방식의 편집이 가능해졌으며, 디자인 흐름을 끊지 않고도 인터페이스의 톤앤매너에 맞춰 이미지를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 협업 과정에서 이미지 수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디자인 일관성을 더욱 쉽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합된 사진 편집 워크플로우** * 별도의 서드파티 플러그인이나 포토샵 같은 외부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필요 없이 Figma의 'Fill' 패널에서 직접 이미지 속성을 제어합니다. * 이미지 레이어를 선택한 후 채우기(Fill) 설정창 내의 이미지 미리보기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새로운 보정 도구들을 통해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 UI 디자인 작업 중에 이미지의 밝기나 색감을 즉각적으로 변경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조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가지 핵심 조정 도구와 기술적 제어** * 노출(Exposure), 대비(Contrast), 채도(Saturation), 온도(Temperature), 색조(Tint), 하이라이트(Highlights), 그림자(Shadows) 등 전문 편집 도구 수준의 옵션을 제공합니다. * 각 속성은 슬라이더 형태로 구현되어 있어 미세한 수치 조정이 가능하며, 단순한 필터 적용을 넘어선 정밀한 보정을 지원합니다. * 특히 하이라이트와 그림자 조절 기능은 이미지의 세부 디테일을 살리면서도 텍스트 가독성을 확보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비파괴적 편집(Non-destructive Editing) 방식** * 모든 보정 값은 원본 이미지 데이터를 파괴하지 않고 메타데이터 형태로 저장되므로, 언제든지 초기 상태로 되돌리거나 수치를 재수정할 수 있습니다. * 협업 시 다른 디자이너가 해당 이미지를 수정하더라도 원본 손실 걱정 없이 각자의 환경에 맞춰 보정 값을 변경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이미지의 특정 속성만 변경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다른 이미지로 교체하더라도 설정된 필터 값이 그대로 유지되는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프로토타입 제작 시 이미지의 톤을 UI 컴포넌트와 일치시키기 위해 소요되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장식적 요소를 넘어, 실제 제품 환경과 유사한 고품질의 비주얼 에셋을 Figma 내에서 완결성 있게 관리해 보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