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Tip 모음 (새 탭에서 열림)
이 글은 Figma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실용적인 작업 팁을 모아, 반복적인 디자인 작업을 키보드 단축키와 컴포넌트 기능으로 더 빠르게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러 프레임 정렬, 좌우 반전 컴포넌트 제작, 오브젝트 이동 간격 조정 등을 활용하면 레이아웃 편집과 컴포넌트 관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여러 프레임을 빠르게 정렬하기
- 여러 오브젝트나 프레임을 선택한 뒤 다음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 `Cmd + ``: 세로 방향으로 간격을 정리하는 Pack Vertical
- `Cmd + Shift + ``: 가로 방향으로 간격을 정리하는 Pack Horizontal
- 정렬 관련 단축키와 함께 사용하면 여러 요소의 배치 방향과 간격을 한 번에 조정할 수 있다.
- 반복적으로 카드, 화면, 섹션 등을 배열할 때 마우스로 직접 이동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다.
변경 사항을 반영하는 좌우 반전 컴포넌트 만들기
- 기존 컴포넌트를
Option키를 누른 채 드래그해 새로운 빈 컴포넌트 안에 배치한다. - 새 인스턴스를 선택하고
Shift + H를 눌러 좌우로 뒤집는다. - 이렇게 만든 반전 컴포넌트는 원본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원본 컴포넌트의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 좌우 대칭이 필요한 아이콘, 캐릭터, 방향성 UI 요소를 별도로 다시 만들지 않고 관리할 수 있다.
“Nudge Amount”로 이동 간격 조정하기
- 방향키로 오브젝트를 이동할 때 적용되는 기본 이동 간격을 Nudge Amount 설정으로 바꿀 수 있다.
- 작은 간격 조정에는 세밀한 값을, 큰 레이아웃 이동에는 더 큰 값을 설정해 작업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 반복적으로 일정한 간격을 맞추거나 픽셀 단위로 요소를 배치할 때 유용하다.
- 정렬 및 간격 조정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디자인 시스템의 간격 규칙을 유지하기 쉽다.
실무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정렬 단축키와 Nudge Amount 설정을 자신의 작업 방식에 맞게 지정하고, 좌우 변형이 필요한 요소는 반전 컴포넌트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