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Jam에 도입된 오픈 플랫폼의 (새 탭에서 열림)
피그마(Figma)는 디자인 프로세스의 초기 단계인 아이디어 구상과 브레인스토밍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화이트보드 도구인 '피그잼(FigJam)'을 출시했습니다. 피그잼은 팀원들이 격식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구조화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피그마 생태계 내에서 원활하게 연결하여 팀의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이디어 시각화를 위한 직관적인 도구 세트
- 포스트잇(Sticky notes), 마커, 도형 등 단순하고 직관적인 도구를 제공하여 누구나 학습 곡선 없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 화살표와 커넥터를 활용해 복잡한 사용자 흐름(User flow)이나 시스템 아키텍처, 프로세스 맵을 손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 사전에 정의된 템플릿을 활용하여 회고(Retrospectives), 스탠드업 미팅, 다이어그램 작성 등의 작업을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팀워크를 강화하는 실시간 상호작용 및 피드백
- 스탬프와 이모지 기능을 도입하여 동료의 제안에 대해 텍스트 기반 피드백보다 더 빠르고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합니다.
- '커서 채팅(Cursor chat)' 기능을 통해 별도의 채팅창을 열지 않고도 캔버스 위에서 실시간으로 동료와 소통하며 협업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 위젯과 플러그인을 통해 투표 시스템이나 타이머 기능을 추가하여 미팅과 워크숍 운영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피그마 디자인(Figma Design)과의 강력한 생태계 연동
- 피그잼에서 브레인스토밍한 결과물을 피그마로 복사하여 고충실도(High-fidelity) 디자인 작업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는 매끄러운 워크플로우를 보장합니다.
- 디자인 시스템에 등록된 피그마의 라이브러리 컴포넌트를 피그잼으로 가져와 기획 단계에서 실제 디자인 자산을 활용한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합니다.
- 동일한 프로젝트 공간 내에서 기획서(FigJam)와 디자인 결과물(Figma)을 관리할 수 있어 팀 내 정보 파편화 문제를 해결합니다.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최종 디자인 구현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싶은 팀에게 피그잼은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복잡한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 팀 전체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창의적인 발상을 공유해야 하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 피그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