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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랩: Figma의 (새 탭에서 열림)

Trivet 팀은 추천 프로그램의 클릭과 가입을 늘리기 위해 기존 배너를 모달, 인피드 카드, 전체 화면 오버레이로 확장해 비교한다. 각 방향은 노출 강도뿐 아니라 이미지 처리와 시각적 톤을 다르게 설계하며, Figma의 AI 이미지 편집과 벡터화 기능을 활용해 빠르게 실험한다. 핵심 결론은 레이아웃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관심을 얼마나 끌면서도 경험을 방해하지 않을지 시각적 긴장감과 전환율을 함께 검증해야 한다는 것이다. ## 문제 정의: 더 많은 관심과 덜한 방해 사이 - Trivet의 추천 프로그램 배너는 기대만큼 클릭과 가입을 유도하지 못했다. - 팀은 배너가 너무 눈에 띄지 않는지, 반대로 팝업이 사용자 흐름을 지나치게 방해하는지 검토한다. - 세 가지 UX 방향을 비교한다. - **모달**: 사용자의 흐름을 잠시 중단시키는 방식 - **인피드 카드**: 피드 안에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방식 - **전체 화면 오버레이**: 가장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방식 - 목표는 관심도를 높이되 사용자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것이다. ## 방향 1: 유리 효과로 호기심 유발 - Trivet 디자인 시스템의 레시피 행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몰입감 있는 모달을 구성한다. - “독점 레시피 잠금 해제”라는 문구에 맞춰, 레시피 이미지를 완전히 보여주지 않고 살짝 흐리게 처리한다. - Figma의 다음 효과를 사용한다. - **Glass 효과**: 반투명하고 서리 낀 표면 표현 - **Refraction**: 깊이감과 굴절감 추가 - **Progressive blur**: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흐림 처리 - 사용자가 보상을 바로 얻을 수는 없지만 눈앞에 있다는 느낌을 주어, 모달을 띄우는 불편함을 시각적 보상으로 상쇄한다. ## 방향 2: 인피드 카드에 개성 추가 - 사용자의 흐름을 끊지 않도록 추천 프로그램을 피드 내부 카드로 배치한다. - 제한된 공간에 맞춰 사진보다 가볍고 유연한 손그림 일러스트를 사용한다. - **Remove background**로 불필요한 배경을 제거한 뒤, **Vectorize**로 래스터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벡터로 변환한다. - 벡터화한 케이크 스케치를 다음과 같이 다듬는다. - Fill 패널의 변수 검색으로 브랜드 색상을 적용 - **Cut tool**로 경계를 정리하면서 기존 패스를 유지 - **Bounding box**를 활용해 앵커 포인트를 회전하고 세부 형태를 조정 - 결과적으로 손그림의 질감은 유지하면서도 색상과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만든다. ## 방향 3: 전체 화면 오버레이로 우선순위 강조 - 전체 화면 오버레이는 사용자 경험을 명확하게 중단시키며 추천 프로그램의 중요도를 강하게 전달한다. - 넓은 화면을 채우려면 사진 자체가 충분히 강한 시각적 존재감을 가져야 한다. - 선택한 사진은 품질은 좋았지만 레이아웃 비율이 맞지 않았고, 숟가락이 음식보다 눈에 띄는 문제가 있었다. - 대체 이미지를 찾거나 레이아웃을 억지로 조정하는 대신, Figma의 정밀 이미지 편집 기능으로 이미지를 디자인에 맞게 수정한다. - **Erase object**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요소 제거 - **Expand image**로 필요한 비율과 구도에 맞게 이미지 확장 - 이 방식은 이미지 소스를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이고, 디자인 의도에 맞춰 기존 자산을 즉시 변형할 수 있게 한다. ## 도구와 팀을 연결하는 워크플로 - 이 워크플로는 Figma Design, Figma Make, FigJam을 함께 사용한다. - 디자이너, 콘텐츠 디자이너, 제품 관리자, 성장 분석가, 엔지니어가 같은 문제를 중심으로 협업한다. - 이미지 편집, 벡터화, 변수 적용, 프로토타이핑을 별도 도구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에서 연결한다. - 아이디어를 시각화한 뒤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으로 검토하고, 팀 피드백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완성하는 접근을 보여준다. 추천 프로그램처럼 전환율이 중요한 UI에서는 하나의 시안을 정답으로 가정하기보다, 노출 강도가 다른 여러 방향을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Figma의 이미지 편집·벡터화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 자산을 재사용하면서도 모달, 카드, 오버레이에 맞는 시각적 변형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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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정신을 담아: Figma (새 탭에서 열림)

Figma의 **Vectorize**는 래스터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벡터로 변환하는 AI 이미지 편집 도구다. 손그림, 사진으로 찍은 질감, 손글씨 등을 Figma 안에서 바로 벡터화해 크기·형태·색상·구성을 수정할 수 있어, 별도 도구로 재작업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그리는 과정을 줄여준다. 이를 통해 원본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디자인에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 래스터 그림을 편집 가능한 벡터로 변환 - Figma Design 또는 Figma Draw에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한 뒤 **Vectorize**를 실행한다. - 연필 스케치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편집 가능한 벡터 일러스트로 변환된다. - 변환 후 크기, 형태, 배치, 전체 구성을 Figma 캔버스에서 직접 조정할 수 있다. - **Recolor** 슬라이더를 사용하면 색상과 도형을 단순화해 관리하기 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 Figma의 **색상 변수(Color variables)**를 적용해 브랜드 색상이나 여러 디자인 테마에 맞게 팔레트를 일괄 변경할 수 있다. - 결과물은 일회성 이미지가 아니라, 여러 디자인에서 계속 수정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디자인 자산이 된다. ## 손글씨와 레터링을 로고로 발전시키기 - 종이에 쓴 글씨, 캘리그래피, 콜라주로 만든 문자를 사진이나 스캔 이미지로 Figma에 가져온다. - Vectorize를 실행하면 글자의 선과 곡선이 편집 가능한 벡터 형태로 변환된다. - 변환된 각 글자의 앵커 포인트를 조정해 획의 모양, 곡선, 글자 간격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다. - **Remove background**로 불필요한 배경을 제거할 수 있다. - 바운딩 박스를 사용해 개별 글자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조절하고, 색상을 변경해 로고나 타이포그래픽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 완성된 레터링은 커버 아트, 인터페이스, 브랜드 그래픽 등 다양한 맥락에 맞게 확대·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 기존 AI 이미지 편집 도구와의 연계 - Vectorize는 Figma의 기존 AI 이미지 편집 도구군에 추가된 기능이다. - 함께 소개된 기능으로는 **배경 제거(Remove background)**, **객체 지우기(Erase object)**, **이미지 확장(Expand image)**이 있다. - 이미지를 벡터화한 뒤 배경을 제거하거나 색상을 바꾸는 식으로 여러 편집 기능을 연속해서 적용할 수 있다. - 별도의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옮기지 않고 Figma 안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 창작 과정의 개성을 유지하는 작업 방식 - 초기 아이디어가 노트의 스케치나 휴대폰으로 찍은 이미지처럼 비정형적인 형태로 시작해도 그대로 디지털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 기존 방식처럼 이미지를 다시 그리거나 여러 도구 사이를 오갈 필요가 줄어든다. - 원본의 손맛과 표현을 유지하면서도 벡터의 확장성, 편집성, 재사용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한 번 변환한 결과물을 브랜드 시스템이나 여러 화면 디자인에 맞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실무에서는 손그림이나 손글씨를 먼저 자연스럽게 만든 뒤 Vectorize로 변환하고, 불필요한 배경 제거와 색상 변수 적용을 거쳐 브랜드 자산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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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정밀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이미지 편집을 다른 도구로 옮기지 않고 캔버스 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세 가지 AI 기능을 공개했다. **Erase object**, **Isolate object**, **Expand image**를 통해 특정 객체 제거·분리·수정과 이미지 비율 확장이 가능해져, 디자인 작업의 정밀도와 효율성이 높아진다. 기존의 배경 제거·자르기 기능도 새 이미지 편집 툴바에 통합해 이미지 작업 흐름을 단순화했다. ## 객체 지우기와 분리 편집 - 이미지에서 올가미로 원하는 객체를 선택할 수 있다. - **Erase object**는 선택한 객체를 이미지에서 완전히 제거한다. - **Isolate object**는 객체나 사람을 배경과 분리해 편집하거나 위치를 조정한다. - 분리한 객체에 다음과 같은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 조명 조정 - 색상 변경 및 보정 - 채도 조절 - 초점 및 흐림 효과 - 그림자 추가 - 제품 사진에서 주요 부품을 밝게 하거나, 방해 요소를 제거해 제품을 강조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의 기존 **Edit image** 기능과 함께 사용해 생성형 편집과 세밀한 수정을 결합할 수 있다. ## 왜곡 없이 이미지 확장 - **Expand image**는 이미지의 배경을 AI로 확장해 새로운 종횡비에 맞춘다. - 기존처럼 이미지를 단순히 잘라 구도를 바꾸지 않아도 된다. - 이미지의 주요 피사체와 맥락을 유지하면서 데스크톱·모바일·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규격에 적용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정사각형 제품 이미지를 웹 배너로 확장해 텍스트를 배치할 공간을 만들 수 있다. - 이미지 자체를 늘려 왜곡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는 방식이다. ## 통합 이미지 편집 툴바 - 새 툴바에서 기존 기능과 신규 AI 기능을 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 Remove background - Crop - Erase object - Isolate object - Expand image - AI 이미지 생성·편집 - 자주 사용되는 **Remove background** 기능의 접근성을 높여 이미지 편집 흐름을 개선했다. - 서로 다른 출처와 형식의 로고·제품 이미지를 통일된 스타일로 정리할 수 있어 마케팅 자료와 UI 목업 제작에 유용하다. ## 지원 제품과 이용 조건 - 기능은 Figma Design과 Figma Draw에서 제공된다. - AI가 활성화된 Professional, Organization, Enterprise 요금제의 Full seat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 FigJam, Slides, Buzz(beta)에서도 접근 가능하며, 해당 제품에서는 Dev·Collab·View seat에도 제공된다. - AI 기능 사용에는 크레딧이 차감된다. - Figma는 향후 더 많은 제품으로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실무에서는 제품 사진의 불필요한 요소 제거, 채널별 이미지 비율 조정, 배경·색상 통일 작업에 특히 효과적이다. 다만 AI 이미지 편집은 크레딧을 사용하므로 반복 수정이 많은 작업에서는 결과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영역에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