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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임무를 지원하는 Cloudflare for Government, FedRAMP Class D(High) 인증 획득 (새 탭에서 열림)

Cloudflare는 공공기관용 서비스인 Cloudflare for Government에서 FedRAMP Class D(High)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의 가장 민감한 비기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안·감사·지속적 모니터링 요건을 충족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이 인증에 사용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 국방부 DoD Impact Level 4(IL4) 승인도 추진하며, 별도 정부용 클라우드가 아닌 글로벌 단일 플랫폼에서 빠른 혁신과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 FedRAMP High 인증의 의미 - FedRAMP는 미국 연방정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평가, 승인, 지속적 모니터링을 표준화한 프로그램입니다. - ‘인증’은 단순한 자체 보안 선언이 아니라 다음 절차를 거친 공식 승인입니다. - 연방기관의 역량 검증 - 후원 기관의 전체 승인 절차 진행 - FedRAMP Program Management Office의 승인 확인 - Cloudflare는 2022년 FedRAMP Moderate 승인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더 높은 수준인 Class D(High)를 획득했습니다. - Moderate는 시스템 침해가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에 적용되지만, High는 다음과 같은 국가 핵심 데이터에 적용됩니다. - 법 집행 및 긴급 서비스 데이터 - 금융 시스템 정보 - 국가 안보 관련 데이터 - High 수준에서 보안 통제가 침해되면 인명 피해, 경제적 손실, 국가 안보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요구사항과 책임 수준이 크게 높아집니다. ### 분리된 정부용 클라우드의 한계 - 기존 기술 기업들은 공공 부문과 국방 부문을 위해 상용 플랫폼과 분리된 독립 환경을 구축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이런 방식은 보안과 규정 준수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다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상용 서비스와 정부용 서비스 사이에 기능 격차 발생 - 정부 환경이 최신 기술 적용에서 수년씩 뒤처짐 - 기관이 최신 기능과 엄격한 규정 준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 Cloudflare는 정부용 제품을 축소된 별도 플랫폼으로 만들지 않고, 상용 서비스와 동일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했습니다. ### 하나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 정의 지역성 - Cloudflare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 스택과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 FedRAMP High 서비스도 별도 장비나 고립된 네트워크가 아니라 동일한 인프라 위에서 동작합니다. - 핵심 기술은 Data Localization Suite입니다. - 데이터가 어디에서 처리되고 저장되는지 소프트웨어로 세밀하게 제어 - FedRAMP High 환경에서는 트래픽 검사와 처리를 미국 내 데이터센터로만 제한 -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성과 미국 내 데이터 residency 및 처리 요건을 동시에 충족 - 따라서 연방기관은 기능이 제한된 정부용 버전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Zero Trust 보안 도구 -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 - 최신 개발자 플랫폼 기능 -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안정성과 확장성 ### DoD IL4 추진과 국방 분야의 혁신 속도 - Cloudflare는 FedRAMP High를 위해 설계한 시스템을 DoD Impact Level 4 승인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DoD IL4는 통제된 비기밀 정보(Controlled Unclassified Information)를 처리하기 위한 미 국방부의 사이버보안 기준입니다. - 동일한 시스템을 활용하면 국방용 환경을 별도로 구축할 필요가 줄어들고, FedRAMP High와 IL4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보안 체계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를 통해 국방기관이 격리된 정부 클라우드의 느린 배포 주기에 묶이지 않고, 새로운 사이버 위협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Cloudflare의 주장입니다. ### 공공 부문 현대화 전략 - Cloudflare는 이번 인증을 규정 준수 달성 이상의 의미로 설명합니다. - 공공기관이 다음과 같은 현대적 보안·서비스 운영 방식을 도입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Zero Trust 아키텍처 전환 - 정교한 DDoS 공격 방어 - 더 빠르고 복원력 높은 디지털 서비스 제공 - 국가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강화 - 미국 국무부와 상무부 등 기존 연방기관과의 협력도 이번 인증을 계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실무적으로는 FedRAMP High가 필요한 기관이라면 Cloudflare의 미국 내 데이터 처리 통제, 동일 플랫폼 기반의 최신 기능 제공 여부, 그리고 향후 DoD IL4 승인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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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영국 정부의 사이버 복원력 서약에 자랑스럽게 동참 (새 탭에서 열림)

Cloudflare는 영국 정부의 자발적 사이버 복원력 서약(Cyber Resilience Pledge) 창립 서명기관으로 참여하며, 보안의 대중화·경영진 책임·투명성이라는 원칙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서약은 기업이 이사회 차원에서 사이버 보안을 관리하고, 공급망 전체의 보안 수준을 높이며, 기본적인 기술 통제를 갖추도록 요구한다. Cloudflare는 보안이 특정 상품이나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 조직에 기본값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집단 방어를 통해 인터넷 전체의 복원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영국 사이버 복원력 서약의 배경 - 영국 정부가 조직의 기본적인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와 이사회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자발적 프레임워크를 출범시켰다. - 주요 원칙은 다음과 같다. - 보안 기술과 보호 기능의 대중화 - 경영진 및 이사회의 책임 강화 - 사고와 대응 과정에 대한 투명성 확대 - 공급망 전반의 보안 기준 향상 - Cloudflare는 이 서약을 새로운 의무라기보다, 지난 10여 년간 추진해 온 보안 철학을 영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평가한다. - Cloudflare는 영국 과학·혁신·기술부(DSIT),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등과 협력해 영국의 디지털 경제 보안을 강화해 왔다. ##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과 AI의 영향 - Cloudflare는 2026년 1분기에 전 세계 네트워크에서 하루 평균 2,340억 건의 사이버 위협을 차단했다. - 최근에는 최대 31.4Tbps 규모의 초대형 DDoS 공격을 완화했다. - 2025년 말 기준 영국은 전 세계에서 DDoS 공격 표적이 많은 국가 6위로 올라섰다. - 금융 서비스, 항공, 지방정부 인프라 등에서 애플리케이션 계층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 영국 사이버 보안 침해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사이버 사고를 경험한 비율은 기업 43%, 자선단체 28%였다. - 프런티어 AI 모델은 공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음과 같은 공격을 자동화·고도화하고 있다. - 취약점 자동 탐색 - 대규모 공격 시도 - 더욱 설득력 있는 피싱 캠페인 - 이에 따라 방어 체계도 머신러닝 기반 공격 평가, Zero Trust 접근 제어 등으로 위협 변화에 맞춰 빠르게 발전해야 한다. ## 사이버 복원력은 비즈니스의 기본 요건 - 고객은 공격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되고, 빠르게 응답하며, 신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사이버 복원력은 단순히 사고 발생 후 복구하는 능력이 아니다. - 복원력 있는 시스템은 다음을 수행해야 한다. - 위협 신호를 사전에 탐지 - 공격과 장애를 서비스 전체로 확산시키지 않고 흡수 - 운영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 - 따라서 보안 통제는 복원력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며, 보안과 복원력은 분리할 수 없는 개념이다. ## 보안을 상품 등급이 아닌 기본값으로 제공 - Cloudflare는 기본적인 보안 기능을 모든 조직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모든 사용자에게 트래픽 암호화에 필요한 SSL 인증서를 제공했고, 무료 요금제에도 다음 기능을 포함한다. - 공격 규모와 관계없는 무제한 DDoS 보호 - 글로벌 CDN - DNSSEC - 네트워크 전반에 양자내성 암호화를 도입하는 등 인터넷 암호화 기술도 발전시키고 있다. - Project Galileo와 Athenian Project를 통해 취약한 목소리와 공공기관을 보호한다. - 중소기업, 지방정부, 공공서비스, 스타트업도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어야 서약의 목표인 “사이버 복원력의 최저선”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다. ## 네트워크 전체를 위협 탐지 센서로 활용 - Cloudflare는 전 세계 13,000개 이상의 네트워크와 직접 피어링하며 공격 패턴을 대규모로 관찰한다. - 한 지역에서 발견한 위협 정보와 공격 패턴을 수초 내 네트워크 전체의 방어 규칙에 반영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싱가포르 고객을 공격한 위협을 분석해 얻은 규칙이 곧바로 영국 셰필드의 고객 보호에도 활용될 수 있다. - 대규모 가시성은 공격 탐지, 위험 점수 산정, 대응 속도를 개선하고 고객 전체의 복원력을 높인다. ## 스스로 먼저 검증하는 ‘고객 제로’ 원칙 - Cloudflare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보안 제품과 인프라를 자체 시스템 보호에도 사용한다. - 내부 애플리케이션 접근에는 다음 통제를 적용한다. - Cloudflare Access와 Gateway - 하드웨어 키 기반 다중 인증 - 기기 보안 상태 점검 - 암호학적으로 검증된 신원 토큰 - 모든 보안 계층을 내부 환경에서 먼저 시험하고, 운영 경험을 제품과 네트워크 개선에 반영한다. - 보안을 특정 팀이나 제품의 책임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운영 방식으로 통합한다. ## 투명한 공개와 사고 이후의 개선 - 사고나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생하면 기술적 사후 분석(postmortem)을 공개한다. - 침해 지표(IoC)와 아키텍처 회고를 공유해 다른 조직과 보안 커뮤니티가 동일한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 투명한 공개만으로 끝내지 않고, 사고를 시스템 개선의 계기로 활용한다. - 대규모 장애 이후 진행한 “Code Orange” 작업에서는 다음을 추진했다. - 장애가 전체 시스템으로 번지지 않도록 “작게 실패하는(fail small)” 구조 설계 - 안전한 구성 변경을 강제하는 도구 개발 - 보안 모범 사례의 자동화 - 목표는 같은 유형의 장애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 서약이 강조하는 조직 차원의 책임 - 서약은 이사회 책임과 거버넌스, 공급망 보안, 영국 Cyber Essentials 인증과 관련된 기술 요건을 기업이 수용하도록 요구한다. - 대부분의 침해 사고는 패치되지 않은 시스템, 취약한 접근 제어, 부실한 공급업체 관리처럼 이미 알려진 문제에서 발생한다. - 따라서 고도화된 기술만큼 다음과 같은 기본 통제의 광범위한 적용이 중요하다. - 정기적인 패치와 취약점 관리 - 강력한 인증 및 접근 권한 통제 - 공급업체 보안 검토 - 지속적인 모니터링 - 이사회 차원의 위험 관리와 책임 부여 영국의 서약은 사이버 보안을 IT 부서의 단독 과제가 아니라 경영진과 공급망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업 과제로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직은 우선 패치, 인증, 접근 제어, 공급업체 관리 같은 기본 통제를 강화하고, 사고를 숨기기보다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안을 모든 서비스의 기본값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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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의 위협 지표를 실시간 WAF 규칙으로 전환하기 (새 탭에서 열림)

Cloudflare는 Threat Events의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를 WAF 규칙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했다. 이제 보안팀은 위협 행위자, 공격 대상 산업·국가, 공격 유형과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악성 IP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탐지와 차단을 분리해 가시성도 유지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WAF 사용자 정의 규칙과 Rate Limiting, API, Terraform, Security Analytics에 통합된다. ## 위협 인텔리전스를 WAF 차단으로 연결 - 기존에는 특정 IP가 Tycoon 2FA, RaccoonO365 같은 위협 행위자와 연관되었거나 특정 산업을 공격했다는 사실을 알아도, WAF에서 직접 차단하려면 수동으로 규칙을 작성해야 했다. - 새 기능은 요청 처리 초기 단계에서 위협 메타데이터를 필드로 채운다. - WAF는 다음 기준으로 트래픽을 평가할 수 있다. - 알려진 위협 행위자 이름 - 해당 IP가 과거 공격한 산업 - 공격 대상 국가 - 공격 발생 국가 - DDoS, WAF, 사이버 범죄 등 데이터셋 또는 공격 유형 - 초기 버전은 IP 기반 매칭에 초점을 두며, 향후 JA3 지문과 도메인 기반 매칭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 항상 실행되는 탐지 구조 - 이 기능은 사전 규칙 없이도 공격 패턴을 탐지하는 Attack Signature Detection의 “always-on”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 위협 인텔리전스 탐지는 백그라운드에서 지속 실행되며, 차단 여부를 결정하기 전부터 HTTP 요청에 위협 메타데이터를 추가한다. - 탐지와 완화(mitigation)를 분리해 기존의 “로그로 볼 것인가, 차단할 것인가”라는 선택 문제를 줄인다. - 차단하면 다른 탐지 시그니처가 해당 요청을 어떻게 판단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 항상 탐지하면 먼저 트래픽 패턴과 위협 행위자를 분석한 뒤 차단 규칙을 적용할 수 있다. - Cloudforce One 구독자는 Analytics에서 자사 사이트를 공격하는 위협 행위자와 해당 IP가 주로 공격한 산업을 확인할 수 있다. - 탐지 과정은 매우 낮은 지연 시간으로 실행되도록 설계되어 트래픽 처리 성능을 유지한다. ## WAF에 추가된 위협 인텔리전스 필드 - `cf.intel.ip.attacker_names` - 알려진 위협 그룹 이름 - 예: `CRAVENFLEA` - `cf.intel.ip.target_industries` - 해당 IP가 공격한 산업 - 예: `Cryptocurrency`, `Automotive` - `cf.intel.ip.attacker_countries` - 위협 이벤트의 발신 국가 - `cf.intel.ip.target_countries` - 공격 대상 국가 - `cf.intel.ip.datasets` - 데이터를 제공한 위협 피드 또는 공격 유형 - 예: `ddos`, `waf` ## 배열 필드와 WAF 표현식 - 하나의 IP가 여러 위협 행위자나 산업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관련 필드는 배열로 제공된다. - 배열 내부의 값은 `[*]` 와일드카드 및 `any()` 함수로 검사한다. - 프랑스에서 공격받은 이력이 있고 DDoS 데이터셋에 포함된 IP 차단: ```text any(cf.intel.ip.target_countries[*] == "FR") and any(cf.intel.ip.datasets[*] == "ddos") ``` - 금융 산업을 공격한 BLACKBASTA 관련 IP 차단: ```text any(cf.intel.ip.target_industries[*] == "Banking & Financial Services") and any(cf.intel.ip.attacker_names[*] == "BLACKBASTA") ``` - 특정 발신 국가의 고위험 IP를 광범위하게 차단: ```text any(cf.intel.ip.attacker_countries[*] == "IR") ``` ## API와 Terraform을 통한 자동화 - 새 `cf.intel` 필드는 WAF 사용자 정의 규칙과 Rate Limiting 규칙에서 사용할 수 있다. - 기존 WAF 표현식 문법으로 복합 조건을 작성할 수 있다. - Cloudflare API와 Terraform에서도 지원되므로 다음을 자동화할 수 있다. - 여러 도메인에 동일한 위협 차단 정책 배포 - 계정 전체에 정책 적용 - Infrastructure as Code 기반의 규칙 관리 - 위협 인텔리전스 조건 변경 및 배포 자동화 ## Security Analytics의 가시성 - 위협 인텔리전스 필드로 인해 발생한 모든 매칭은 Security Analytics에 기록된다. - 분석 화면에서 다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어떤 WAF 규칙이 실행되었는지 - 어떤 위협 지표가 일치했는지 - 해당 요청의 상세 트래픽 맥락 - 이 기록은 규칙 감사, 오탐 분석, 사고 후 검토를 빠르게 하는 데 활용된다. - 분석 결과에서 바로 사용자 정의 보안 규칙을 생성할 수도 있다. ## Threat Events 대시보드에서 원클릭 규칙 생성 - Threat Intelligence Dashboard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Saved View를 만들 수 있다. - 예를 들어 “최근 7일 동안 금융 산업을 공격한 IP” 같은 필터를 저장할 수 있다. - IP 목록을 직접 복사하지 않고, Saved View의 조건을 한 번의 클릭으로 WAF 규칙으로 변환할 수 있다. - 조사 단계에서 확인한 위협 동향을 곧바로 운영 차단 정책으로 연결하는 workflow다. ## 글로벌 네트워크에 배포되는 인텔리전스 - Cloudflare는 수백만 개의 위협 지표를 고성능 형식으로 압축한다. - 압축된 데이터셋은 전 세계 Cloudflare 데이터센터로 배포된다. - 요청이 네트워크에 도착하면 Cloudflare WAF가 이 데이터를 이용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위협 여부를 조회한다. - 글의 마지막 부분은 이러한 글로벌 배포와 고속 조회 구조가 대규모 위협 지표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Threat Events와 Security Analytics에서 위협 패턴을 관찰한 뒤, 신뢰도가 높은 조건을 Saved View나 Terraform 기반 WAF 규칙으로 전환하는 접근이 권장된다. 특히 산업·국가·공격 유형을 조합해 차단 범위를 좁히면 과도한 차단 위험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