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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0가지 스킬을 시도해 보고—여러분의 스킬도 뽐내 보세요 | Figma 블로그 (새 탭에서 열림)

Figma의 ‘스킬’은 에이전트가 따를 작업 절차와 디자이너의 판단 기준을 담은 Markdown 지침 파일이다. 글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스타일과 노하우를 스킬로 만들고, Figma 안에서 에이전트와 함께 작성·수정·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개인의 디자인 감각을 팀의 워크플로에 확장할 수 있다. ## 디자이너의 판단을 담는 스킬 - 스킬은 엔지니어링 코드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따라야 할 순서화된 지침이나 프롬프트다. - 디자이너가 평소 사용하는 미적 기준, 작업 방식, 판단 규칙을 문서화할 수 있다. - 예시: - `/image-audit`: 파일 내 이미지의 내보내기 가능 여부를 검사하고 캔버스에 보고서 작성 - `/shader-starter`: 셰이더를 생성할 때 필요한 프롬프트 작성을 지원 - `/make-a-type-scale`: 선택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타입 스케일과 관련 폰트 변수를 생성 - `/ease-like-miggi` 스킬은 특정 디자이너가 선호하는 이징 커브를 키프레임에 적용해, 팀원도 동일한 모션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 Figma 안에서 스킬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 - 디자인 프레임을 참고 자료로 제공하거나, 원하는 작업 단계와 가이드라인을 설명해 에이전트에 스킬 생성을 요청할 수 있다. - 에이전트가 초안을 만들면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한 뒤 채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테스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반복 개선할 수 있다. - 작업 단계 수정 - Markdown 형식 변경 - 개선 방향이나 추천 요청 - Markdown 편집기를 통한 직접 수정 - 일부 스킬은 Figma MCP 서버와 연동되는 서드파티 에이전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MCP 서버용 스킬은 Figma의 GitHub 저장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에 X선 효과 적용하기 - 스킬: `/xray-scan` - 제작자: Adele Ix - 이미지나 텍스트 설명을 현실적인 방사선 사진처럼 변환한다. - 한 번에 두 가지 스타일을 생성한다. - 검은 배경 위에 빛나는 흰색 윤곽 - 흰 배경 위의 부드러운 어두운 톤 - 여러 X선 이미지를 겹쳐 독특한 모노크롬 콜라주를 만들 수 있다. - 빛나는 가장자리를 활용하기 때문에 여러 결과물을 겹쳐도 시각적으로 자연스럽게 섞인다. ## 모션이 필요한 지점 찾기 - 스킬: `/find-animation-opportunities` - 제작자: Linear의 Emil Kowalski - 디자인을 분석해 애니메이션이 필요한 부분과 오히려 애니메이션을 제거해야 할 부분을 찾아낸다. -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됐다. - 어떤 요소를 움직이면 더 생동감이 생기는가? - 어디에 어떤 모션을 적용해야 하는가? - 애니메이션의 구체적인 값은 무엇인가? - 제안된 변경 사항은 Figma Motion에서 직접 구현하거나 에이전트에게 적용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 한 프레임을 대상으로 사용하고, 페이지의 타깃 사용자 같은 추가 맥락을 제공할 때 효과가 좋다. - “아예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라고 질문하면 과도한 애니메이션도 줄일 수 있다. ## 정적인 구성에 카메라 움직임 추가하기 - 스킬: `/camera-pan-and-zoom` - 제작자: Figma의 Mallory Dean - 선택한 콘텐츠 주변에 실제 카메라 리그처럼 작동하는 중첩 레이어 구조를 만든다. - 팬, 줌, 롤 같은 카메라 움직임을 적용해 정적인 화면을 영상처럼 연출한다. - 예를 들어 여러 카드가 있는 그리드를 순차적으로 둘러본 뒤 전체 화면으로 다시 줌아웃하는 장면을 만들 수 있다. - 특정한 모션 연출에 특화된 스킬이지만, 복잡한 카메라 이동을 직접 구성하는 작업을 단순화한다. ## 실용적인 활용 방향 스킬은 단순한 자동화 명령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작업 철학과 반복 가능한 판단을 팀에 공유하는 방법이다. 먼저 자신이 자주 수행하는 작업이나 고유한 스타일을 하나의 명확한 절차로 정리한 뒤, Figma 에이전트로 초안을 만들고 실제 결과를 확인하며 반복 개선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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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 변경 사항 (새 탭에서 열림)

2026년 8월 11일 디스코드 업데이트는 프로필 꾸미기와 사용자 간 소통, 스포일러 콘텐츠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데스크톱 WYSIWYG 편집기, 비공개 프로필, 친구 요청 메모, 스포일러 채널, 게임 멘션 기능 등이 추가됐으며 Meta Quest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설정 메뉴를 재정비하고 Electron 42로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를 업그레이드해 사용성과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 프로필 편집 및 공개 범위 강화 - 데스크톱에서 WYSIWYG 방식의 프로필 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arkdown 문법을 직접 외우지 않아도 텍스트에 굵게 표시하는 등 서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프로필을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 소규모 서버 멤버에게만 공개 - 친구로 추가한 사용자에게만 공개 - 디스코드 상점에서 새로운 프로필 꾸미기 요소인 **프레임(Frame)**을 구매해 프로필 사진을 장식할 수 있습니다. ### 친구 요청 기능 개선 - 친구 요청을 보낼 때 메시지나 메모를 함께 첨부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은 요청을 받은 이유를 확인할 수 있어, 서로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설명하기 쉬워졌습니다. ### 스포일러 채널 - 새로운 스포일러 채널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 서버 멤버는 텍스트 채널의 내용을 보기 전에 “확인하고 보기”와 같은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채널 전체를 연령 제한 채널로 지정하는 기존 우회 방법 없이도 스포일러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게임 멘션 기능 - 데스크톱에서 `@game`을 입력해 디스코드 프로필이 있는 게임을 검색하고 메시지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game Palworld` - `@game Sunderfolk` - 게임 정보가 메시지에 임베드되며, 모바일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 ### Meta Quest 지원 - 디스코드 앱이 Meta Quest에서 제공됩니다. - VR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가상 환경에 디스코드 앱을 고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설정 메뉴 재설계 - 사용자 설정 개편의 추가 작업이 적용됐습니다. - 기존 **Activity** 메뉴가 **Games & Apps**로 변경됐습니다. - **Content & Social**은 **Messaging Permissions**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승인된 앱, 연결 서비스, 운영체제별 설정, 단축키 페이지처럼 연관된 설정을 더 명확하게 묶었습니다. - Data & Privacy, Activity Privacy 등 여러 설정 페이지의 문구와 스타일도 정리했습니다. ### 데스크톱 성능 개선 - 데스크톱 클라이언트가 Electron 42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습니다. - 유지보수성과 최신 환경 대응력이 향상됐습니다. - CPU 사용량도 일부 개선됐지만, 업데이트의 주요 목적은 전반적인 기술적 유지관리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프로필 표현 방식과 콘텐츠 공개 제어를 세밀하게 만들고, 게임·VR 환경과의 연동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프로필 공개 범위와 스포일러 채널은 개인정보 보호와 커뮤니티 관리가 중요한 서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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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법무팀이 Copilot CLI를 활용해 업무 흐름을 간소화한 방법 (새 탭에서 열림)

GitHub 법무팀은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Copilot CLI를 활용해 반복적인 법무 업무를 자동화하고, 자신의 판단 기준을 반영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계약서 작성·검토와 DMCA 통지 분석 같은 업무를 평문 지침, 정책 자료, 템플릿으로 구조화해 일관성과 처리 속도를 높였다. 다만 AI는 법률적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최종 검토하는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 활용됐다. ## 반복 업무를 AI 도구로 전환한 배경 - 법무팀의 업무에는 유사 계약 검토, 반복적인 법률 질의 응답, 기존 가이드 재활용 등 반복 작업이 많았다. - 구성원들은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했지만, 자신의 업무 방식과 판단 기준은 명확히 알고 있었다. - Copilot CLI에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저장소와 연결하면서, 프롬프트를 일회성으로 사용하는 대신 재사용 가능한 내부 도구로 발전시켰다. - 지침과 자료를 저장소에서 관리해 버전 관리, 일관성 확보, 협업이 가능해졌다. ## `terms-ai`: 계약 작성 스타일 가이드 구축 - Ngandu Kasuku는 데이터·인프라·제품 통합 관련 파트너십 계약이 급증하자 계약 작성 도구 `terms-ai`를 만들었다. - 저장소에 다음 자료를 정리했다. - AI 작업 지침 - 계약 작성 리소스 - 업무 흐름 - 기존에 승인된 계약서 - 평문 중심의 계약 작성 원칙을 내부 스타일 가이드로 만들었다. - 불필요하게 고어체인 법률 용어를 줄임 - 더 명확하고 읽기 쉬운 문장 사용 - 계약 전반에 동일한 문체와 기준 적용 - 기존 파트너와의 과거 계약 및 승인된 문서를 참고해 새 계약서나 부속합의서 초안을 작성할 수 있게 했다. - 민감한 계약서와 내부 정보는 공개 저장소에 포함하지 않고, 접근 제어가 적용된 내부 환경에 보관했다. - 결과적으로 계약 검토와 작성 시간이 약 절반으로 줄었고, 조항의 일관성과 개인의 작성 스타일 반영 수준이 향상됐다. - 핵심은 AI가 단순히 초안을 생성한 것이 아니라, 변호사의 경험과 판단 방식을 도구에 내장했다는 점이다. ## DMCA 통지 분석을 위한 평문 기반 워크플로 - Jesse Geraci는 DMCA 통지를 처리하기 위해 소스 코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야 하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 처음에는 팀원들이 각자 작성하던 일회성 프롬프트를 다음과 같은 반복 가능한 지침으로 정리했다. - DMCA 통지 분류 - 코드 비교 - 라이선스 확인 - 우회 행위 검토 - 분석 결과 보고서 작성 - 전통적인 소스 코드 대신 다음과 같은 평문 파일을 중심으로 워크플로를 구성했다. - 업무 절차 지침 - 정책 및 법률 참고 자료 - 보고서 템플릿 - 변호사가 가진 언어 구성 능력과 법률적 방법론을 구조화된 업무 로직으로 활용했다. - 고객용과 변호사용 분석 모드를 분리했다. - 고객용: 빠른 결과와 에스컬레이션 권고 제공 - 변호사용: 심층 검토와 양측 주장 분석 제공 - 외부 데이터 소스를 연동하면서 팀이 재사용할 수 있는 표준 워크플로로 확장됐다. ## 데스크톱 앱과 재사용 가능한 법무 에이전트 - 초기 평문 워크플로는 이후 사전 정의된 법무 작업을 실행하는 데스크톱 앱으로 발전했다. - 앱 자체를 구축하려면 상당한 코드가 필요했지만, 실제 업무 동작을 바꾸는 지침은 여전히 Markdown과 자연어로 편집할 수 있다. - DMCA 코드 분석을 넘어 다음 업무로 범위가 확대됐다. - 계약서 검토 - NDA 분류 - 위험 평가 - 컴플라이언스 점검 - 답변 초안 작성 - 내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재사용 가능한 스킬과 에이전트로 업무를 나눌 수 있다. - 접수 및 초기 분류 - 플레이북 기준 대조 - 위험 점수 산정 - 증거 검증 - 에스컬레이션 경로 결정 - 보고서 조립 - 기술적 구현이 복잡해져도 법무팀은 읽기 쉬운 Markdown을 통해 AI의 동작과 기준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인간의 법률 판단을 중심에 둔 AI 활용 - 법무 Copilot은 변호사를 대체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구조화된 의사결정 지원 도구다. - AI 활용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 법률 분석의 일관성 향상 - 판단 과정의 투명성 확보 - 반복 업무의 확장성 강화 - 사람이 중요한 쟁점과 최종 판단에 집중하도록 지원 - 조직은 완벽한 상용 솔루션이나 전문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자신의 방법론·기준·결과 형식을 명확히 정의할 수 있다. 작게는 반복되는 계약 검토나 자료 분류처럼 시간을 가장 많이 빼앗는 업무 하나를 골라, 자연어 지침과 내부 자료를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로 정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시작점이다. 단, 민감한 자료에는 접근 제어를 적용하고, AI 결과는 반드시 담당자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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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GitHub: GitHub 필수 기능 마스터를 위한 로드맵 (새 탭에서 열림)

GitHub는 코드 저장소를 넘어, 버전 관리와 협업을 배우고 오픈소스에 참여하기 위한 개발자의 기반이다. 이 글은 Git과 GitHub의 기본 개념부터 계정 보안, 저장소 생성, Markdown, 브랜치와 풀 리퀘스트를 활용한 협업 흐름까지 초보자가 익혀야 할 내용을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핵심은 변경 사항을 Git으로 관리하고, GitHub에서 브랜치와 풀 리퀘스트를 통해 안전하게 공유·검토·통합하는 것이다. ## 버전 관리와 Git의 기본 개념 - 버전 관리는 파일의 변경 내용을 시간순으로 기록해 무엇이 언제, 왜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게 한다. - Git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버전 관리 시스템이다. - Git의 작업 영역은 다음 세 가지로 나뉜다. - **Working directory**: 실제 파일을 수정하는 공간 - **Staging area**: 다음 커밋에 포함할 변경 사항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공간 - **Local repository**: 커밋된 변경 이력이 저장되는 공간 - 기본 흐름은 `git status`로 상태를 확인하고, `git add`로 변경 사항을 스테이징한 뒤, `git commit`으로 기록을 저장하는 방식이다. - “코드를 push한다”는 말은 로컬에 만든 커밋을 GitHub의 원격 저장소에 업로드한다는 뜻이다. ## GitHub 계정 보안과 프로필 관리 - GitHub 계정은 개발자 정체성과 포트폴리오 역할을 하므로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 - **Settings → Password and authentication**에서 2단계 인증(2FA)을 활성화하면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추가 인증 없이는 계정에 접근하기 어렵다. - 2FA 복구 코드는 기기를 잃어버렸을 때 계정에 다시 로그인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비밀번호 관리자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 사용자 이름과 동일한 이름의 공개 저장소를 만들고 README를 추가하면, 해당 README가 GitHub 프로필에 표시된다. - 프로필 README에는 기술, 프로젝트, 관심 분야 등을 작성해 개발자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 자주 사용하는 Git 명령어 - `git config --global user.name "..."`: 커밋에 기록할 사용자 이름 설정 - `git init`: 현재 폴더를 Git 저장소로 초기화 - `git clone <url>`: 원격 저장소를 로컬로 복제 - `git status`: 변경 사항과 스테이징 상태 확인 - `git add .`: 모든 변경 사항을 스테이징 - `git commit -m "message"`: 스테이징된 변경 사항을 커밋 - `git switch -c <branch>`: 새 브랜치를 만들고 해당 브랜치로 이동 - `git push`: 로컬 커밋을 GitHub에 업로드 - `git pull`: GitHub의 최신 변경 사항을 내려받고 병합 - `git merge <branch>`: 다른 브랜치의 변경 사항을 현재 브랜치에 통합 ## 첫 번째 GitHub 저장소 만들기 - 저장소(repository)는 프로젝트 파일과 변경 이력을 관리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하는 프로젝트의 중심 공간이다. - GitHub 대시보드에서 **New**를 선택한 뒤 저장소 이름과 공개·비공개 여부를 지정해 만들 수 있다. - README를 함께 생성하면 방문자가 프로젝트를 처음 이해하는 안내문 역할을 한다. - 필요에 따라 다음 항목도 추가할 수 있다. - **`.gitignore`**: 운영체제 파일, 의존성 폴더, 임시 빌드 결과물처럼 추적할 필요가 없는 파일을 Git에서 제외 - **라이선스**: 다른 사람이 코드를 어떤 조건으로 사용·수정·배포할 수 있는지 명시 - `.gitignore`를 사용하면 저장소에 실제 소스 코드와 중요한 파일만 남겨 프로젝트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 Markdown으로 문서 작성하기 - Markdown은 일반 텍스트에 간단한 기호를 추가해 제목, 목록, 링크, 코드 블록 등을 표현하는 가벼운 문서 형식이다. - GitHub의 README, 이슈, 풀 리퀘스트, 댓글 등 대부분의 텍스트 작성 영역에서 사용된다. - 일부 HTML 태그와 함께 사용해 문서를 읽기 쉽고 구조적으로 만들 수 있다. - 좋은 Markdown 문서는 프로젝트의 목적과 사용 방법을 빠르게 전달해 저장소의 접근성을 높인다. ## GitHub Flow를 이용한 협업 - GitHub Flow는 공유 프로젝트에 변경 사항을 안전하게 반영하기 위한 반복적인 작업 절차다. - 일반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저장소를 로컬에 `clone` 2. 작업용 브랜치 생성 3. 코드나 문서 수정 4. 변경 사항 커밋 5. GitHub에 `push` 6. 풀 리퀘스트 생성 7. 검토와 승인 후 병합 - 기능별로 브랜치를 분리하면 기존 코드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고 독립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 풀 리퀘스트를 통해 동료가 변경 내용을 검토하고, 테스트 결과나 새로운 동작을 확인한 뒤 병합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공유 AI 프롬프트를 수정할 때도 별도 브랜치에서 변경하고, 풀 리퀘스트로 결과를 검토한 후 병합하면 팀 전체가 개선된 프롬프트를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모든 Git 명령어를 외우기보다 `status → add → commit → push` 흐름과 브랜치·풀 리퀘스트 과정을 반복해 익히는 것이 좋다. 또한 2FA를 설정하고, README와 `.gitignore`를 갖춘 저장소를 만들어 작은 프로젝트부터 GitHub Flow를 연습하면 협업과 오픈소스 참여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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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밖으로 나아가기 (새 탭에서 열림)

Technical Writer(TW)는 문서를 작성·관리하는 역할을 넘어, 지식이 축적되고 활용되는 제품과 시스템을 만드는 제품 오너로 확장되고 있다. 토스의 문서 플랫폼 ‘토독’은 누구나 쉽게 문서를 작성하고, 조직의 지식을 한곳에 모으며,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문서화가 별도 업무가 아니라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동으로 발생하고, 지식의 최신성과 품질까지 시스템이 관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 TW가 제품을 만드는 이유 - TW는 어떤 문서가 읽기 어려운지, 좋은 문서의 조건이 무엇인지, AI가 잘 활용할 수 있는 문서 구조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온 직무다. - 이러한 전문성을 문서 작성에만 적용하지 않고, 문서와 지식 관리 제품의 설계 원칙으로 확장한다. - 제품 오너로서 사용자 인터뷰, 제품 방향 설정, 로드맵·우선순위 결정, 기능 기획과 구현까지 직접 수행한다. - 문서 요구사항을 개발팀에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제품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드는 메이커로 일한다. ## 기존 내부 문서의 문제점 - **높은 작성 장벽** - 정적 사이트 생성기 기반 문서는 저장소 클론, 마크다운 작성, PR 생성과 리뷰 과정을 거쳐야 했다. - 개발자에게는 익숙하지만 디자이너나 PM에게는 문서 작성 자체를 포기하게 만드는 장벽이 됐다. - **낡고 불필요한 지식의 누적** - 작성자와 작성 이유를 알 수 없는 메모, 변경된 정책을 설명하는 문서, 미완성 초안 등이 쌓였다. - 문서의 양이 많아질수록 실제로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판별하기 어려워졌다. - **지식의 파편화** - 문서가 SSG, 문서 도구, 코드, 메신저 대화, 개인의 기억 등에 흩어져 있었다. - 지식이 한곳에 모이지 않으면 조직 차원의 축적과 재활용이 어려웠다. ## 토독의 핵심 가치 - **누구나 쉽게 문서 작성** -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 문서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 - GitHub, 기존 문서 도구,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출발점의 지식을 토독으로 연결할 수 있다. - **AI를 통한 지식 활용** - 토독의 문서를 팀별 봇과 연결할 수 있다. - API, CLI, MCP를 제공해 요청 봇, 제품 스펙 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단일 진실 공급원(SSoT)** - 여러 곳에 흩어진 정보를 모아 완결된 문서로 구성한다. - 어떤 지식이 최신이고 유효한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 **확장 가능한 플랫폼** - 조직이나 팀마다 별도 도구를 선택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없다. -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각 팀이 독립적인 문서 공간을 운영할 수 있으며, 계열사로도 확장할 수 있다. ## 문서 품질을 자동으로 관리하기 - 문서 작성 장벽을 낮추면 문서 수는 늘지만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 기존에는 TW가 직접 문서를 리뷰하고 낡은 문서를 찾아 수정했다. - 토독은 TW가 정의한 ‘좋은 문서’의 기준을 다음 기능으로 전환하고 있다. - AI 교정 기능 - 문서 봇을 통한 초안 작성 - 자동 리뷰와 개선점 제안 - 다만 사용자가 직접 문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전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 업무 과정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문서 - 문서화를 별도의 업무로 요구하기보다, 일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서가 생성되도록 한다. - 사내 메신저의 의사결정과 논의, 코드 변경 내역 등을 자동으로 문서화한다. - 코드 변경이나 의사결정 이후의 논의를 모니터링해 문서가 계속 갱신되도록 설계한다. -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을 판단하는 것이 목표다. - 정책과 실제 코드가 일치하는가 - 해당 지식이 실제 업무에서 사용되고 있는가 - 문서가 얼마나 최신 상태인가 - 현재도 유효한 지식인가 ## TW 전문성의 시스템화 - 좋은 문서를 직접 쓰는 능력에서, 좋은 문서가 반복해서 생산되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으로 중심이 이동한다. - 문서가 읽히지 않는 이유에 대한 경험은 누구나 쉽게 쓰고 AI도 잘 읽는 문서 기준으로 전환된다. - 좋은 문서에 대한 판단은 AI 교정과 자동 리뷰의 기준이 된다. - 낡은 문서를 식별하고 유효성을 판단하는 역량은 지식 신선도와 신뢰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구현된다. - TW의 역할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 흩어진 지식이 모일 장소를 만든다. - 좋은 문서의 기준을 정의한다. - 사람의 판단을 시스템에 반영한다. - 업무 과정에서 문서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한다. - 축적된 지식이 스스로 갱신되도록 한다. ## 지향하는 업무 환경 - 시스템이 오래된 문서를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리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별도로 갱신하지 않아도 업무 과정의 기록이 자동으로 정리된다. - 릴리즈 공지와 반복적인 문의 답변이 지식으로 남아 신규 구성원의 학습 비용을 줄인다. - 한 번의 업무가 조직 전체에서 재사용 가능한 흔적으로 남아 실행 시간을 단축한다. - TW는 반복적인 문서 관리보다 제품의 방향과 지식 거버넌스 설계에 집중한다. 결국 토독의 목표는 문서를 잘 쓰게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조직의 업무 흐름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만들고 갱신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는 TW의 전문성을 조직 전체의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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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프롬프트에서 워크플로로: GitHub Copilot CLI에서 커스텀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방법 (새 탭에서 열림)

GitHub Copilot CLI의 커스텀 에이전트는 반복적인 터미널 작업과 팀의 개발 규칙을 Markdown 기반 워크플로로 표준화하는 기능이다. 저장소에 에이전트 프로필을 두면 팀의 도구, 코딩·보안·접근성 기준, 출력 형식을 버전 관리하며 CLI·IDE·GitHub 전반에서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일회성 프롬프트를 반복하는 대신 검토 가능하고 재사용 가능한 전문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 커스텀 에이전트의 개념 - 커스텀 에이전트는 특정 작업에 특화된 Copilot 에이전트다. - Markdown 파일인 에이전트 프로필에 다음 내용을 정의한다. - 에이전트의 역할과 전문 영역 - 사용할 수 있는 도구 - 따라야 할 개발·보안·접근성 기준 - 실행 범위와 안전장치 - 결과물의 형식 - 일반적인 코드 정리 에이전트와 달리, 팀의 포맷 규칙·접근성 표준·리뷰 절차·보안 요구사항을 매번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 프로필이 저장소에 포함되므로 코드처럼 리뷰·수정·공유·버전 관리가 가능하다. ## 에이전트 프로필 구성 프로필은 YAML frontmatter와 지침 본문으로 구성된다. - `name`: 에이전트 이름 - `description`: 에이전트의 목적과 역할 - `model`: 사용할 Copilot 모델 - `tools`: 코드베이스 검색, 파일 수정, 테스트 실행, 터미널, 웹 요청 등 허용할 도구 - 본문 지침: - 에이전트의 전문성 - 작업 절차 - 출력 형식 - 금지 사항과 안전 규칙 예를 들어 접근성 전문가 에이전트는 WCAG 2.1/2.2의 A·AA·AAA 등급을 기준으로 웹 UI를 검토하고, 디자인·개발·QA에 적용 가능한 실무 지침을 제공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GitHub Copilot CLI에서 사용하는 방법 - 터미널에서 GitHub Copilot CLI를 실행한다. - `/agent` 슬래시 명령을 사용해 원하는 커스텀 에이전트를 선택한다. - 대상 저장소의 `.github/agents` 디렉터리에 프로필을 만든다. - 파일 확장자는 `.agent.md`를 사용한다. 예: - `.github/agents/accessibility.agent.md` - `.github/agents/security-audit.agent.md` - CLI는 정의된 도구와 지침에 따라 스크립트 실행, API 호출, 저장소 분석 등을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수행한다. ## 자동화할 수 있는 보안 감사 글에서는 보안 점검을 대표적인 커스텀 에이전트 활용 사례로 제시한다. - 여러 저장소에서 팀의 표준 보안 도구를 실행한다. - `gitleaks`: 비밀·자격 증명 탐지 - `trivy`: 파일 시스템 및 컨테이너 취약점 검사 - `semgrep`: 정적 분석 - `gh`: GitHub 설정 및 의존성 검토 - `jq`, `git`: 결과 처리와 저장소 작업 - 결과를 `Critical`, `High`, `Medium`, `Low` 심각도로 분류한다. - 담당자와 다음 조치를 포함한 PR용 체크리스트로 출력한다. - 저장소에 이미 존재하는 설정 파일을 우선 사용한다. - `.semgrep.yml` - `.trivyignore` - `.gitleaks.toml` - 도구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 결과를 추측하지 않고 “검사 범위의 공백”으로 기록한다. - 토큰이나 자격 증명 등 민감한 정보는 출력에서 마스킹한다. - `CODEOWNERS`가 없으면 경로별 기본 담당 팀을 매핑해 후속 조치를 명확히 한다. ## 커스텀 에이전트의 장점 -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명령어 재실행과 컨텍스트 재설명을 줄인다. - 팀 표준을 프롬프트가 아닌 저장소 파일로 관리할 수 있다. - 결과 형식과 품질 기준이 일관된다. - CLI에서 시작한 작업을 IDE와 GitHub의 리뷰·PR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 에이전트 설정 자체를 코드 리뷰 대상으로 삼아 변경 이력과 책임 소재를 남길 수 있다.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보안 검사, 접근성 검토, 테스트 실행, 로그 분석 같은 작업부터 `.github/agents`에 에이전트로 정의하는 것이 좋다. 특히 허용 도구, 민감 정보 처리, 실패 시 동작, 결과 형식을 명확히 작성하면 Copilot CLI를 단순한 명령어 생성기가 아니라 팀 표준을 실행하는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 엔진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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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패치 노트: 2026년 6월 4일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6년 6월 4일 패치에는 모바일 통화 실수 방지, 데스크톱 시작 속도 개선, 사용자 설정 개편, 음성 초대 임베드 개선이 포함됐다. 특히 데스크톱 앱의 p50 시작 시간이 약 8%(약 650ms) 단축됐으며, 여러 플랫폼에서 접근성·레이아웃·검색·초대 흐름과 관련된 버그가 수정됐다. 모든 수정 사항은 코드에 반영됐지만 플랫폼별 배포는 진행 중일 수 있다. ## 통화 실수 방지와 음성 초대 개선 - 모바일 DM에서 통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통화가 시작되지 않고 확인 단계가 표시된다. - 새 음성 초대 임베드는 다음 정보를 명확히 보여준다. - 초대 대상 서버와 채널 - 현재 채널의 사용자 수 - 사용자 이름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움직이는 아바타 - 음성 채널 초대의 맥락과 참여자 정보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적 표현이 개선됐다. ## 데스크톱 성능과 설정 화면 개편 - 최근 몇 주 동안 데스크톱 앱의 p50 시작 시간이 약 8%, 약 650ms 개선됐다. - 추가적인 시작 속도 개선 작업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 사용자 설정의 Account 페이지가 새 디자인 체계에 맞게 개편됐다. - 다음 항목은 Account 카테고리 내부의 중첩 페이지로 정리됐다. - Devices - Family Center - Account Standing - Multi-Factor Authentication - 설정 페이지 간 시각적 일관성과 탐색 구조가 개선됐다. ## 초대·가입·이벤트 흐름 수정 - 게스트 초대로 서버에 들어갈 때 온보딩이나 “Apply to Join” 화면에 멈추던 데스크톱 문제가 해결됐다. - 초대 링크를 클릭했을 때 최대화된 창이 갑자기 복원되는 문제가 수정됐다. - Server Discovery에서 초대가 비활성화된 서버에 가입할 수 없을 때 아무 반응이 없던 문제가 해결됐다. - 이제 가입 실패 이유를 토스트 메시지로 안내한다. - iOS에서 이벤트 설명의 외부 Markdown 링크를 눌러도 이벤트 상세 시트가 남아 있던 문제가 수정됐다. - 이벤트 설명에서 사용자 멘션을 누르면 DM이 아니라 해당 사용자의 프로필이 열리도록 변경됐다. - 이벤트 공유 후 이벤트 시트가 시스템 공유 메뉴 위에 남아 있던 문제가 해결됐다. - 초대 권한이 없고 vanity URL만 있는 서버에서 iOS가 “Missing Permissions”를 표시하던 문제가 수정됐다. - 이제 데스크톱과 마찬가지로 vanity URL을 대체 경로로 사용한다. ## 검색·상태·메시지 표시 버그 수정 - Android에서 `has:forward` 검색 필터와 Media, Links, Files 같은 하위 탭을 함께 사용할 때 결과가 비거나 부정확해지는 문제가 해결됐다. - Android에서 긴 사용자 지정 상태가 삭제 버튼과 지나치게 붙던 레이아웃 문제가 수정됐다. - 모바일 Set Status 화면에서 뒤로 가기 버튼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됐다. - 데스크톱의 여러 줄 `@time` 표시가 아래 텍스트와 겹치던 문제가 수정됐다. - iOS에서 글자의 하강부(descender)가 메시지 알림과 검색 결과에서 잘리던 문제가 해결됐다. - iOS에서 사용자 프로필의 서식 있는 텍스트가 일반 텍스트보다 작게 표시되던 문제가 수정됐다. - 데스크톱 커뮤니티 공지의 텍스트가 겹쳐 읽기 어려웠던 문제가 해결됐다. - 알림이 비활성화된 Unread inbox 구분선이 라벨 텍스트를 관통하던 문제가 수정됐다. ## iOS·Android UI 및 테마 개선 - iOS의 QR 코드 로그인 모달이 필요 이상으로 전체 화면을 차지하던 문제가 수정됐다. - 사용자 지정 테마에서 키보드를 열 때 배경이 잠시 기본 색상으로 깜빡이던 문제가 해결됐다. - 친구 목록의 고정 알파벳 헤더가 클라이언트 테마 색상으로 잘못 표시되던 문제가 수정됐다. - 알림 탭의 북마크 버튼이 시스템 글꼴 크기에 맞춰 확대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됐다. - 설정 검색 결과의 마지막 행에서 둥근 모서리가 사라지던 문제가 수정됐다. - 서버 초대 메뉴의 모서리가 다른 UI와 달리 각지게 표시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서버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할 때 이미지 선택기 위에 기존 아바타 업로드 요소가 남아 있던 문제가 수정됐다. - Wumpus가 사라졌던 iOS 친구 요청 빈 화면이 복구됐다. ## 접근성·입력·반응형 레이아웃 수정 - 데스크톱에서 “Paste as Plain Text”에 실제로 구현되지 않은 키보드 단축키 안내가 표시되던 문제가 제거됐다. - 비활성화된 게임 오버레이 설문에서 Tab 키로 사유 선택 항목에 접근할 수 없던 문제가 수정됐다. - 보이지 않는 서버 툴팁 내부 아이콘이 Tab 탐색 대상이 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초대받은 서버 모달에서 매우 긴 닉네임 때문에 UI 요소가 잘리던 문제가 수정됐다. - 높은 확대 비율에서 이벤트 상세 모달의 정보 영역이 지나치게 압축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작은 창과 높은 확대 설정에서 Shop 필터 패널이 화면보다 커져 “Clear Filters” 버튼을 누를 수 없던 문제가 수정됐다. - Join Game Server 안내 모달에 불필요한 스크롤바가 나타나던 문제가 제거됐다. - Student Hubs의 Add Servers 팝업에 불필요한 가로 스크롤바가 표시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기타 상호작용 및 시각적 일관성 - Bluesky 연결 모달에서 핸들이 비어 있어도 Enter 키로 제출되던 문제가 수정됐다. - Nitro 결제 모달의 Nameplate 이미지에 실제 확대 기능이 없는데도 확대 커서가 표시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언급된 역할을 클릭할 때 역할 팝업과 채널 주제 상세 메뉴가 동시에 열리던 문제가 수정됐다. - Streamer Mode에서 Nitro 탭 헤더만 다른 탭보다 어둡게 보이던 문제가 해결됐다. - iOS Invite to Server 메뉴 요소의 모서리가 둥글게 표시되도록 통일됐다. - 데스크톱 창의 다양한 모달과 탭에서 잘못된 크기, 색상, 포커스, 스크롤 동작이 정리됐다. 이번 패치는 대형 기능 추가보다는 앱 시작 성능과 설정 구조를 개선하고, 모바일 실수 방지와 접근성·반응형 UI 문제를 폭넓게 다듬은 업데이트다. 사용자는 모바일 통화 버튼의 확인 단계와 개편된 Account 설정을 먼저 확인하면 되며, 특정 수정 사항이 보이지 않는다면 플랫폼별 순차 배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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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W #5: 벡터 DB와 에이전트 스킬로 RAG 시스템 만들기 (새 탭에서 열림)

LY Corporation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대량의 마크다운 문서를 효율적으로 검색하기 위해 ChromaDB 기반의 RAG(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에이전트 스킬과 결합하여 개발자 경험을 혁신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단순히 문서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데이터의 구조와 활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 '스킬' 정의를 통해 검색 정확도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실무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향후 자연어 기반의 문서 검색을 넘어 코드 생성 및 리뷰 프로세스에 지식 베이스를 직접 연결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RAG의 도입 배경 * 대규모 앱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빌드 에러, 아키텍처 가이드라인 준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대한 문서가 존재하지만, 이를 검색하고 숙지하는 데 많은 리소스가 소모됩니다. * 동료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는 방식은 질문자와 답변자 모두의 시간을 소모하므로, 자연어로 대량의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자동화된 구조가 필요합니다. * RAG 기법을 도입하면 AI 에이전트에게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지식을 제공하여, 환각 현상을 줄이고 보다 정확한 응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ChromaDB와 Swift Evolution을 활용한 데이터 적재 * 오픈소스 벡터 DB인 ChromaDB를 활용하여 로컬 환경에서 파이썬 및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데이터를 간단히 적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약 500여 건의 Swift 언어 사양 제안 문서(Swift Evolution)를 예제로 사용하였으며, 이는 ID(SE-XXXX), 구현 상태, 작성자 등 정형화된 메타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RAG 실습에 적합합니다. * 워크숍에서는 로컬 DB를 구축하고 MCP(Model Context Protocol) 도구를 통해 Claude Code와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DB를 참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에이전트 스킬을 통한 지능형 검색 최적화 * 단순히 MCP 도구만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DB의 컬렉션 명이나 메타데이터 구조를 몰라 검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에이전트 스킬'을 정의했습니다. * 스킬 내부에 "Swift Evolution 지식을 검색하려면 ChromaDB의 특정 컬렉션을 참조한다"는 지침과 메타데이터 활용법을 명시하여 에이전트의 컨텍스트를 강화했습니다. * 이를 통해 사용자가 "SE-0500에 대해 조사해줘"라는 짧은 명령어만 입력해도 에이전트가 스스로 최적의 검색 파라미터를 설정하여 정확한 정보를 찾아내게 됩니다. ### RAG 시스템의 확장과 실무 적용 * 구축된 시스템은 단순한 문서 검색을 넘어, 코딩 에이전트가 스스로 지식을 검색해 코드를 생성하거나 특정 규칙에 기반하여 코드 리뷰를 수행하는 등 고도화된 업무에 활용 가능합니다. *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마크다운 문서를 DB에 적재하고 스킬을 작성하는 실습을 진행했으며, 결과물을 사내 클라우드(Flava)에 배포하여 공유하는 방법까지 포함했습니다. * 1,00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사례는 이론적인 개념 전달과 실제 업무 문서를 활용한 실습의 균형이 AI 도구 내재화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방대한 내부 문서를 보유한 조직이라면 ChromaDB와 같은 가벼운 벡터 DB와 MCP 기반의 에이전트 스킬을 결합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구축 비용 대비 개발자가 정보를 찾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특히 사내 코딩 표준이나 복잡한 도메인 지식을 AI 에이전트에게 즉시 학습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경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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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Readiness 점수를 소개합니다. 내 사이트가 에이전트 대응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새 탭에서 열림)

웹 환경이 브라우저와 검색 엔진을 넘어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진화함에 따라, 사이트가 AI 모델에 얼마나 최적화되어 있는지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해졌습니다. Cloudflare는 웹사이트의 AI 에이전트 대응 수준을 측정하고 개선 가이드를 제공하는 도구인 'isitagentready.com'과 관련 데이터셋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이트 소유자는 에이전트 전용 콘텐츠 제공 및 권한 제어 표준을 도입함으로써 AI 도구가 더 빠르고 저렴하게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의 AI 에이전트 표준 도입 현황** * 전 세계 상위 20만 개 도메인을 분석한 결과, 대다수의 사이트가 여전히 전통적인 검색 엔진 크롤러 방식에 머물러 있어 에이전트 준비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robots.txt`는 78%의 사이트가 보유하고 있으나, AI 에이전트 전용 규칙이나 AI 사용 선호도(Content Signals)를 명시한 곳은 4%에 불과합니다. * 에이전트가 HTML 대신 효율적인 마크다운 형식을 요청하는 '마크다운 콘텐츠 협상(Markdown content negotiation)' 도입률은 3.9% 수준입니다. *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카드나 API 카탈로그(RFC 9727)와 같은 최신 에이전트 상호작용 표준은 현재 도입 초기 단계로,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면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준비도 점수 측정 항목** * **발견 가능성(Discoverability):** `robots.txt`와 `sitemap.xml`은 물론, 에이전트가 HTML을 파싱하지 않고도 리소스를 즉시 찾을 수 있도록 HTTP 응답 헤더의 `Link` 헤더(RFC 8288) 활용 여부를 평가합니다. * **콘텐츠 접근성(Content Accessibility):** LLM이 읽기 쉬운 구조로 사이트 맵을 제공하는 `llms.txt`와 텍스트 기반의 마크다운 제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마크다운은 HTML 대비 토큰 사용량을 최대 80%까지 줄여 비용 절감과 응답 속도 향상에 기여합니다. * **봇 제어 및 권한(Bot Access Control):** AI 봇 전용 접근 규칙과 웹 봇 인증 방식이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 체크합니다. * **에이전트 역량(Capabilities):** API 카탈로그, OAuth 서버 검색(RFC 8414), MCP 서버 카드 등 에이전트가 사이트의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술 표준 준수 여부를 측정합니다. **실무적인 최적화 지원 및 도구 활용** * `isitagentready.com`은 구글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처럼 동작하며, 진단 결과에서 통과하지 못한 항목에 대해 코딩 에이전트에게 바로 입력할 수 있는 구현용 프롬프트를 제공합니다. * 이 도구 자체도 MCP 서버를 노출하고 있어, 사용자는 웹 인터페이스 없이도 에이전트를 통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사이트 스캔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Cloudflare는 자사 개발자 문서를 에이전트 친화적으로 개편하여 AI 도구가 문서를 참조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사례를 직접 증명하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운영자는 `isitagentready.com`을 통해 현재 사이트의 상태를 점검하고, 특히 토큰 비용 효율성이 높은 **마크다운 콘텐츠 협상**과 **API 카탈로그** 표준을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AI 에이전트가 사이트 정보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자에게 전달하도록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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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C 9457 준수 오류 응답으로 에이전트 토큰 비용 98% 절감하기 (새 탭에서 열림)

Cloudflare는 AI 에이전트가 에러 발생 시 불필요한 토큰을 낭비하지 않도록 RFC 9457 표준을 준수하는 마크다운(Markdown) 및 JSON 형식의 구조화된 에러 응답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무거운 HTML 페이지 대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에러 응답의 페이로드 크기와 토큰 사용량을 98% 이상 절감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에러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재시도 여부나 대기 시간 등을 즉각적으로 판단하여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존 HTML 에러 응답의 문제점 * 기존의 에러 페이지는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수백 줄의 HTML, CSS, 마크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AI 에이전트에게는 불필요한 데이터가 너무 많았습니다. * 에이전트가 HTML을 파싱하더라도 단순히 "접근 거부"와 같은 상태만 알 수 있을 뿐, 재시도가 가능한지 또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 가능한 지침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 에이전트 개발자들은 사이트별로 각기 다른 에러 페이지를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이는 높은 비용과 비효율성을 초래했습니다. ### RFC 9457 기반의 구조화된 응답 도입 * Cloudflare는 HTTP API의 에러 보고 표준인 RFC 9457(Problem Details for HTTP APIs)을 준수하는 응답을 제공합니다. * 에이전트가 요청 헤더에 `Accept: text/markdown`, `Accept: application/json`, 또는 `Accept: application/problem+json`을 포함하면 Cloudflare는 그에 맞는 구조화된 응답을 반환합니다. * 현재 DNS 오류, WAF 차단, 속도 제한(Rate limiting) 등을 포함하는 모든 '1xxx' 클래스 에러에 적용되었으며, 향후 Cloudflare가 생성하는 4xx 및 5xx 에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가능한 지침 제공 * **마크다운 형식:** 기계가 읽을 수 있는 YAML 프론트매터(Frontmatter)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What happened, What you should do) 섹션으로 나뉩니다. * **핵심 데이터 필드:** 응답에는 `error_code`, `retryable`(재시도 가능 여부), `retry_after`(재시도 대기 시간), `owner_action_required`(소유자 조치 필요 여부) 등 에이전트의 제어 흐름에 직접 활용 가능한 필드가 포함됩니다. * **표준화된 스키마:** RFC 9457의 `type`, `status`, `title`, `detail`, `instance` 멤버를 사용하여 특정 API에 의존하지 않고도 범용적으로 에러를 해석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 효율성 및 구현 방식 * 실제 '1015(속도 제한)' 에러 응답을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HTML 대비 페이로드 크기와 토큰 사용량이 98% 이상 감소했습니다. * 이 기능은 Cloudflare 네트워크 전반에 자동으로 적용되므로 사이트 소유자가 별도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클라이언트가 명시적으로 마크다운이나 JSON을 요청하지 않는 한, 일반 브라우저 사용자에게는 이전과 동일한 HTML 페이지가 제공되어 하위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AI 에이전트나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면, 요청 헤더에 적절한 `Accept` 타입을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인프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에러 처리 로직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더 이상 에러 페이지가 단순한 '차단벽'이 아니라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지침'으로 기능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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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에이전틱 워크플 (새 탭에서 열림)

GitHub Agentic Workflows는 자연어로 작성한 Markdown 지시를 GitHub Actions에서 코딩 에이전트가 실행하도록 해 저장소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이슈 분류, 문서 갱신, 테스트 보강, CI 실패 분석처럼 기존의 결정론적 YAML 워크플로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작업을 자동화하면서도, 권한·샌드박스·검토 절차를 통해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itHub는 이를 CI/CD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Continuous AI”로 소개하며, 2026년 2월 기술 프리뷰로 공개했다. ## Markdown으로 정의하는 에이전트 기반 저장소 자동화 - 원하는 결과를 일반 Markdown으로 설명하고, 이를 저장소의 자동화 워크플로로 등록한다. - 워크플로는 GitHub Actions에서 실행되며, 설정에 따라 다음과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할 수 있다. - Copilot CLI - Claude Code - OpenAI Codex - 기존 개발팀이 이미 사용하는 GitHub Actions의 권한 관리, 로그, 감사 기능, 저장소 컨텍스트를 그대로 활용한다. - 복잡한 절차를 직접 YAML로 세부 구현하기보다, 사람이 의도와 목표를 설명하고 에이전트가 저장소를 분석해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 지속적인 저장소 관리에 활용되는 작업 - **이슈 트리아지** - 새 이슈를 요약하고 라벨을 붙인다. - 관련 담당자나 적절한 처리 경로로 이슈를 분류한다. - **문서 유지 관리** - 코드 변경 사항을 분석해 README와 기술 문서를 최신 상태로 갱신한다. - **코드 단순화** - 반복적으로 개선 가능한 코드를 식별한다. - 개선안을 pull request로 생성해 사람이 검토하도록 한다. - **테스트 개선** - 테스트 커버리지를 평가한다. - 가치가 높은 테스트를 추가하도록 제안하거나 pull request를 만든다. - **품질 관리** - CI 실패 원인을 조사한다. - 문제에 맞는 구체적인 수정안을 제안한다. - **정기 보고** - 저장소의 건강 상태, 활동량, 주요 추세를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다. ## Continuous AI와 기존 CI/CD의 관계 - GitHub는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를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에 AI를 지속적으로 결합하는 **Continuous AI**라고 부른다. - Agentic Workflow는 빌드, 테스트, 릴리스처럼 결과가 명확하고 결정론적인 CI/CD 파이프라인을 대체하지 않는다. - 대신 다음과 같이 판단과 분석이 필요한 작업을 담당한다. - 어떤 이슈가 중요한지 판단 - 문서와 코드의 불일치 탐색 - 실패 원인 분석 - 개선 가치가 높은 테스트나 리팩터링 선별 - 따라서 기존 CI/CD는 안정적인 검증과 배포를 담당하고, Agentic Workflow는 저장소 운영과 엔지니어링 작업의 지능화를 담당하는 구조다. ## 권한과 안전장치 - 안전성과 통제는 설계의 핵심 요소로 제시된다. - 워크플로는 기본적으로 **읽기 전용 권한**으로 실행된다. - 파일 수정, 이슈 변경, pull request 생성 등 쓰기 작업은 명시적인 승인이 필요하다. - 쓰기 작업은 **safe outputs**를 통해 사전에 허용된 형태로 제한하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도록 한다. - 샌드박스 실행, 권한 제어, 감사 로그, 실행 기록 등을 활용해 의도하지 않은 동작과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대비한다. - 결과적으로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작업하더라도, 실행 시점과 변경 범위를 저장소 관리자가 정의한 경계 안에 둘 수 있다. ## 실제 적용 사례와 기대 효과 - Home Assistant에서는 대규모 이슈를 분석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와 사용자에게 영향이 큰 이슈를 파악하는 데 활용한다. - CNCF는 문서 자동화와 조직 차원의 팀 보고를 개선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 Carvana는 여러 저장소에 걸친 엔지니어링 작업에 에이전트를 적용하면서도 내장된 제어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 개인 저장소부터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대기업 규모의 복잡한 시스템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줄이고, 사람이 중요한 판단과 검토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표다. 실제로 도입할 때는 읽기 전용·보고서 생성처럼 위험이 낮은 작업부터 시작한 뒤, 사람이 검토하는 pull request 생성 단계로 확장하는 것이 적절하다. 빌드와 배포 파이프라인은 기존 CI/CD로 유지하고, Agentic Workflow는 분석·분류·문서화·개선 제안처럼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사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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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를 위한 마크 (새 탭에서 열림)

웹 콘텐츠 소비의 주체가 인간에서 AI 에이전트로 이동함에 따라, 복잡한 HTML 대신 AI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존의 HTML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마크다운(Markdown)으로 변환해 주는 'Markdown for Agents'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토큰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AI 처리 효율을 높이고, 콘텐츠 제작자가 자신의 데이터가 AI 모델 학습 등에 어떻게 사용될지 제어할 수 있는 표준을 제시합니다. ### AI 최적화를 위한 마크다운의 효율성 * **토큰 절감:** HTML은 본문 내용 외에도 각종 `<div>` 태그, 네비게이션 바, 스크립트 등 무의미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AI가 처리해야 할 토큰 양이 매우 많습니다. 마크다운으로 변환 시 HTML 대비 토큰 사용량을 약 80%까지 줄일 수 있어 비용 효율적입니다. * **의미적 명확성:** 마크다운은 구조가 명확하여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복잡한 파싱 과정 없이도 콘텐츠의 핵심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AI 시스템의 공용어' 역할을 합니다. * **비용 및 복잡성 감소:** 기존에는 AI 파이프라인 내부에서 HTML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하는 추가 연산 과정이 필요했으나, 이를 네트워크 단에서 처리함으로써 전체적인 처리 속도를 높이고 복잡성을 제거합니다. ### 실시간 콘텐츠 협상 및 변환 기술 * **콘텐츠 협상(Content Negotiation):** 클라이언트는 HTTP 요청 헤더에 `Accept: text/markdown`을 포함하여 마크다운 형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 네트워크는 이를 감지하여 원본 HTML을 즉석에서 마크다운으로 변환해 응답합니다. * **편리한 구현:** `curl` 명령어나 Cloudflare Workers의 TypeScript 코드를 통해 간단히 구현할 수 있으며, Claude Code나 OpenCode와 같은 주요 코딩 에이전트들은 이미 이러한 요청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토큰 정보 제공:** 응답 헤더에 `x-markdown-tokens`를 포함하여 변환된 문서의 예상 토큰 수를 전달합니다. 개발자는 이 값을 활용해 컨텍스트 윈도우 크기를 계산하거나 청킹(chunking)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콘텐츠 시그널 정책을 통한 권한 제어 * **사용 권한 명시:** 변환된 응답에는 `Content-Signal: ai-train=yes, search=yes, ai-input=yes`와 같은 헤더가 포함됩니다. 이는 해당 콘텐츠가 AI 학습, 검색 결과 노출, 에이전트 입력값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신호입니다. * **제어권 확보:** 향후 클라우드플레어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콘텐츠 제작자가 AI의 데이터 활용 범위를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설정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웹을 탐색하는 주요 주체로 부상하는 시대에, 기업들은 단순한 SEO를 넘어 'AI를 위한 데이터 제공 최적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클라우드플레어의 이번 기능을 통해 웹사이트 소유자는 별도의 인프라 변경 없이도 자신의 사이트를 AI 친화적인 환경으로 즉각 전환할 수 있으며, 이는 곧 AI 검색 및 에이전트 환경에서의 노출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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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패치 노트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5년 11월 4일 패치는 iOS·Android·데스크톱 전반에서 성능, 안정성, 접근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UI 버그를 수정했다. 특히 통화 연결 시간을 약 5~15% 단축하고, 앱 시작 시 리소스 로딩 실패를 약 80% 줄였으며, Roblox 스트리밍과 iOS 알림의 커스텀 이모지 표시를 개선했다. 또한 서버 연령 제한 기능과 알림 처리 성능 향상 같은 기능 변경도 포함됐다. ## 성능과 안정성 개선 - iOS 알림에서 커스텀 이모지를 정상적으로 렌더링하도록 개선했다. - PC에서 Roblox를 스트리밍할 때 빈 화면이나 흰색 프레임이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더 적합한 캡처 파이프라인을 사용해 스트리밍 안정성을 높였다. - 통화 연결 중 마이크 등 오디오 장치를 미리 초기화하도록 변경했다. - 통화가 시작된 뒤 장치를 초기화하던 방식보다 연결 시간이 약 5~15% 줄었다. - 앱 시작 시 에셋 로딩 실패로 실행이 중단되던 문제를 완화했다. - 에셋 가져오기 방식과 재시도 로직을 개선해 해당 문제를 약 80% 감소시켰다. - 알림 처리 시스템을 개선해 알림 대상 사용자 검색 시간을 5배 단축했다. - 결과적으로 알림 가용성과 전달 안정성이 향상됐다. - 프로필 효과를 스크롤할 때, 특히 네트워크 대역폭이 낮은 환경에서 느려지던 문제를 수정했다. ## 새 기능과 검색 개선 - 데스크톱 Quick Switcher에서 유형 필터 없이 검색할 때 반환되는 결과 수를 늘렸다. - 채널뿐 아니라 서버 내 일반 항목을 검색할 때 원하는 결과가 누락되는 문제를 줄인다. - 서버 관리자가 서버에 연령 제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이미 패스키가 활성화된 사용자에게 패스키 추가를 반복적으로 안내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설정의 키 바인딩 설명이 번역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다. - 번역된 버튼명이 길어 `...`으로 생략될 때 전체 텍스트를 보여주는 툴팁을 추가했다. ## 모바일 및 데스크톱 UI 수정 - Android에서 외관 설정을 열 때 휴대폰이 진동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Android 멤버 목록에서 뒤로 스와이프하면 채팅 화면으로 정상 이동하도록 개선했다. - Android 역할 관리 화면에서 사용자 간 역할 설정이 제대로 초기화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다. - Android 서버 목록에서 아이콘이 겹치거나 빈 공간이 생기던 렌더링 문제를 수정했다. - Android 하단 탐색 버튼의 텍스트가 불필요하게 생략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모바일 하단 시트의 헤더와 버튼 정렬 문제를 수정했다. - iOS DM 목록에서 사용자 이름의 이모지가 잘리던 문제를 해결했다. - iOS 서버 가입 과정에서 텍스트가 영역을 넘치던 문제를 수정했다. - iOS 이벤트 관리 화면의 “이벤트 종료” 버튼 정렬을 개선했다. - iOS 이모지 선택기의 섹션 이동 버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에서 배지 색상이 메뉴나 모달에서 지나치게 흐리게 표시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 Follow Channel 바의 패딩 문제를 수정했다. - 테마별 특정 헤더의 정렬 문제를 해결했다. - 채널 설정 내 이모지 선택기의 시각적 일관성을 개선했다. - 오버레이를 닫으면 게임 창에 포커스가 돌아가도록 수정했다. - 상태가 설정 직후 잘못 초기화되던 데스크톱 버그를 해결했다. - 프로필 편집 시 미리보기가 저장 버튼을 가리는 문제를 수정했다. - 서버별 프로필 편집기가 빈 화면으로 표시될 수 있던 문제를 해결했다. - 프로필의 Rich Presence 및 Activity 버튼이 데스크톱에서 전체 너비로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Apple Maps 링크 임베드가 작동하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다. - 자막 파일 등 텍스트 기반 첨부 파일에 잘못된 Content-Type 헤더가 전송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 채팅과 메시지 표시 - 채널의 우클릭 알림 설정에서 일부 옵션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다. - 헤더 이미지가 포함된 메시지를 전달할 때 iOS에서 심각한 정렬 문제가 발생하던 현상을 수정했다. - iOS 메시지 간 간격과 답장 미리보기의 이모지 겹침 문제를 해결했다. - iOS에서 반응이 추가되는 메시지를 보는 중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충돌을 수정했다. - 메시지 전달 중 텍스트 입력 영역이 잘못된 위치에 표시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Android에서 채팅 대신 회색 화면이 나타나던 문제를 수정했다. - 포럼 채널에서 Discord 채널 링크가 임베드 카드 밖으로 빠져나오던 문제를 해결했다. - Android에서 키릴 문자 정렬이 잘못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 채팅 스크롤 바와 상태 알림 아이콘의 정렬 문제를 개선했다. - 스포일러가 빈 공간으로 표시되어 클릭할 수 없던 문제를 해결했다. - 포럼 게시물 미리보기에서 Markdown이 제대로 렌더링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다크 모드의 포럼 채널 미리보기에서 링크와 멘션이 검은색으로 표시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코드 블록 안 스포일러의 음영 표시가 일관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iOS에서 메시지 편집 화면을 아무 곳이나 탭하면 편집이 취소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기타 사용성 및 표시 문제 - Stage 채널 오버레이에 동일한 발표자가 중복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 Android 하단 내비게이션 버튼의 불필요한 텍스트 생략을 해결했다. - 특정 메뉴와 모달에서 배지 색상이 흐려지는 문제를 수정했다. - 사용자 이름, 버튼, 헤더, 서버 가입 화면 등에서 발생하던 다양한 텍스트 오버플로와 정렬 문제를 해결했다. - 앱과 플랫폼별 수정 사항은 모두 코드에 반영됐지만, 실제 배포 시점은 플랫폼별로 다를 수 있다. - 제공된 글은 “Activities and Apps” 섹션의 시작 부분에서 끝나므로, 해당 영역의 전체 수정 내역은 확인할 수 없다. 이번 패치는 새로운 대형 기능보다 연결 속도, 앱 실행 안정성, 알림 처리, 스트리밍 신뢰성 같은 기반 품질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Discord 사용자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문제가 계속되면 공식 버그 제보 채널이나 테스트 버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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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패치 노트: 2025년 9월 3일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5년 9월 패치 노트는 초대형 서버의 안정성, Android 앱 성능, 모바일 Shop 개선, 권한 세분화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다. 서버 최대 사용자 한도를 250만 명에서 2,500만 명으로 확대하고, 서버 업데이트를 배치 처리·비동기화해 대규모 서버의 부담을 줄였다. 이와 함께 수많은 플랫폼별 UI·알림·검색·권한 관련 버그도 수정했다. ## 대규모 서버 확장과 안정성 - 서버 기본 사용자 한도를 **50만 명 → 250만 명 → 2,500만 명**으로 확대했다. - 대규모 서버에서 발생하는 업데이트를 일부 **배치 처리**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을 줄였다. - 서버 작업을 더 많은 **비동기 처리 방식**으로 전환해 안정성과 응답성을 개선했다. - Community 기능이 활성화된 서버를 대상으로 추가 최적화를 진행했다. - 관련 개선 사항은 대규모 서버 운영자들의 피드백과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 Android 앱 성능 개선 - Android 앱을 React Native의 **새 아키텍처**로 업그레이드했다. - 앱의 대부분의 화면과 기능이 변경 대상에 포함됐다. - 초기 측정 결과 특히 저사양 Android 기기에서 앱이 더 부드럽게 동작했다. - 낮은 프레임률을 경험하는 사용자의 비율도 감소했다. ## 모바일 Shop 개선 - 모바일 Shop의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했다. - 데스크톱과 유사한 새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 모바일에서도 다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아이템 선물하기 - Nameplate 구매 - 개선된 Shop 탐색 경험 ## 메시지 고정 및 카메라 피드백 - 채널에 고정할 수 있는 메시지 수를 **50개에서 250개**로 늘렸다. - 메시지 고정·고정 해제를 위한 별도 서버 권한을 추가했다. - 기존에는 `Manage Messages` 권한이 필요했지만, 이제 핀 관리 권한을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카메라를 켜거나 끌 때 새로운 사운드 효과를 재생한다. - 특히 단축키로 카메라를 조작할 때 동작이 정상적으로 적용됐는지 확인하기 쉬워졌다. ## 모바일 상태 및 알림 수정 - “Can’t Wait For”, “Obsessed With” 상태가 모바일 멤버 목록에서 정상적으로 표시된다. - Android에서 투표 반응 알림에 잘못된 placeholder 문구가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했다. - Automod 사고 보고 알림이 기존 푸시 알림 설정을 따르도록 수정했다. - iOS에서 다른 서버의 이모지를 사용할 때 표시되는 Nitro 가입 버튼의 서식을 통일했다. - Android 로그인 화면의 전화번호 국가 코드 선택 기능을 수정했다. ## 검색·프로필·탐색 기능 개선 - Mutual Friends 탭에서 프로필을 빠르게 여러 개 열 때 닫을 수 없는 프로필 화면이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했다. - Quick Switcher에서 `!`, `@`, `#`, `*` 검색 접두사가 작동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Windows Action Center 알림을 클릭했을 때 Discord 내부의 올바른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했다. - DM 컨텍스트 메뉴의 클릭 영역이 너무 작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에서 친구 추천이 표시될 때 `Add Friend`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리는 문제를 해결했다. - 이벤트 페이지에서 모바일 Markdown 렌더링이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 서버 관리 및 Community 기능 수정 - Server Insights의 Announcement Channel 차트 관련 문제를 여러 건 수정했다. - Community 서버 아이콘이 가끔 중앙에서 벗어나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 Server Onboarding 과정에서 역할이 잘못 할당되거나 해제되는 문제를 수정했다. - iOS에서 서버 설정의 역할 순서를 변경할 수 없던 문제를 해결했다. - 서버 소유자 왕관 아이콘의 정렬을 수정했다. - Ban 모달의 `Ban` 및 `Cancel` 버튼 크기와 여백을 조정했다. - Twitch Integration의 `Force Sync` 버튼이 빈 버튼으로 보이던 문제를 해결했다. - Server Subscription 모달이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닫히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iOS·macOS UI 수정 - macOS에서 제목 표시줄을 클릭할 수 없게 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 팝업 창에 불필요한 메뉴 바가 표시되지 않도록 수정했다. - 데스크톱 Thread 목록의 검색창과 `Create` 버튼 사이 여백을 조정했다. - iOS에서 채널 목록에서 Thread 목록을 열 때 화면이 깜빡이는 문제를 해결했다. - 기기 회전 후 모바일 채널 세부 정보 패널의 너비가 잘못 계산되는 문제를 수정했다. - iOS의 기본 웹 브라우저 설정이 설치된 브라우저를 감지하지 못하거나 선택 사항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 Voice Region Override 메뉴의 배경이 로드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다. - 클라이언트 테마 색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단기 버그를 해결했다. ## 현지화 및 시각적 문제 수정 - 일본어 클라이언트에서 Nitro Server Boost 목록의 서식을 통일했다. - Nitro Home 제목이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현지화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Student Hubs의 Server Directory 검색 placeholder가 라이트 테마에서 읽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했다. - 잘못된 초대 링크 미리보기에서 Discord 로고 위치를 조정했다. - 앱 이름과 `✔︎ App` 배지 사이의 여백을 수정했다. - 특정 Android 앱에서 `✔︎ App` 배지의 정렬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의 DM `AKA` 툴팁이 잠시 잘못된 정보를 보여주던 문제를 수정했다. - Get Started 버튼이 비정상적으로 반짝여 보이던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대형 기능을 추가하기보다는, 초대형 서버 확장성과 모바일 성능을 강화하면서 플랫폼별 사용성 문제를 폭넓게 정리한 릴리스다. 대규모 서버 운영자는 새 사용자 한도와 세분화된 핀 권한을 확인하고, 일반 사용자는 최신 앱 업데이트를 적용해 성능 개선과 버그 수정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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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새 탭에서 열림)

디스코드는 2025년 8월 커뮤니티 서버 운영과 게임 개발자 주도 서버의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첫 번째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서버·채널 관리, 신규 멤버 온보딩, 포럼 채널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중심으로 버그를 수정하고 기능을 다듬은 것이 핵심이다. 디스코드는 앞으로도 커뮤니티 운영자와 관리자에게 더 많은 제어 권한을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 서버 및 채널 관리 개선 - `Show All Channels`를 활성화하지 않은 사용자도 음성·스테이지 채널의 읽지 않은 멘션이 있으면 해당 채널을 **Suggested Channel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권한 설정의 역할 목록에 우클릭 메뉴와 역할 삭제 기능이 추가됐다. -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은 서버에서도 **Mod View**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됐다. - 채널 설명을 편집할 때 Markdown 지원이 개선됐다. - Android와 iOS에서 역할을 수정한 뒤 설정 페이지가 제대로 갱신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됐다. ## 커뮤니티 및 서버 온보딩 - 커뮤니티 기능을 끄면 기존에 활성화돼 있던 **Server Guide**도 함께 비활성화되도록 동작이 정리됐다. - Server Guide에 스크린 리더 지원이 추가되어 접근성이 향상됐다. - 모바일에서 Server Onboarding을 종료하려 할 때 무한 반복에 빠지던 버그가 수정됐다. - 결과적으로 관리자는 신규 멤버가 서버에 진입하고 필요한 채널을 찾는 과정을 더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됐다. ## 포럼 채널 기능 개선 - 커뮤니티 기능을 활성화하지 않은 일반 서버에서도 포럼 채널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iOS에서 포럼 게시글을 편집하는 경험이 개선됐다. - 포럼 게시글 작성 시 필수 태그를 우회할 수 있던 허점이 수정됐다. - 포럼 탐색 중 Shift, Home, End 키의 동작이 다른 Discord 화면과 일관되게 변경됐다. - 포럼이 정원 초과 상태이고 Slowmode가 켜져 있을 때, 게시글을 작성하지 못한 사용자에게도 Slowmode가 적용되던 문제가 해결됐다. - Gallery View에서 스레드를 닫을 때 발생하던 동작 오류가 수정됐다. - 차단한 사용자의 포럼 게시글이 일반 채널과 마찬가지로 숨겨지도록 변경됐다. - 포럼의 정렬 및 태그 시스템을 정리해 게시글 관리성을 높였다. ## 향후 업데이트 방향 - 이번 릴리스는 커뮤니티 역량 강화를 위한 첫 번째 업데이트다. - 디스코드는 커뮤니티 서버와 게임 개발자 운영 서버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정 및 개선 사항을 계속 공개할 예정이다. - 주요 방향은 관리자의 반복 작업과 설정 문제를 줄이고, 서버 운영과 멤버 참여를 더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다. 관리자는 역할·권한 설정과 온보딩 동작을 점검하고, 포럼 채널을 사용하지 않던 일반 서버도 새 기능 도입을 검토할 만하다. 특히 모바일 관리자와 포럼 운영자는 이번 버그 수정으로 인한 사용성 개선을 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