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새 탭에서 열림)
디자인 과정에서 AI를 쓰며 달라진 것 중 하나는, 디자이너가 직접 동작하는 시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디자인을 만들고, 문서로 설명하고, 개발자가 다시 구현하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AI와 함께 코드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번역 과정이 크게 줄어들기 시작했죠. 이번 글에서는 토스의 underlay 컴포넌트를 만들며 경험했던 변화를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경험이 끝난 뒤를 설계하기 토스 앱에는 경험이 끝나는 화면들이 있어요. 송금을 마치고 나오는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