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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opens in new tab)

디자인 과정에서 AI를 쓰며 달라진 것 중 하나는, 디자이너가 직접 동작하는 시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디자인을 만들고, 문서로 설명하고, 개발자가 다시 구현하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AI와 함께 코드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번역 과정이 크게 줄어들기 시작했죠. 이번 글에서는 토스의 underlay 컴포넌트를 만들며 경험했던 변화를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경험이 끝난 뒤를 설계하기 토스 앱에는 경험이 끝나는 화면들이 있어요. 송금을 마치고 나오는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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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만 MAU를 이해하는 유저 Segmentation, TUES (opens in new tab)

안녕하세요, 토스 Director of Data Analytics 우찬희입니다. 저는 Data Intelligence and Analytics Team을 이끌며 전사적으로 주요한 의사결정을 잘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데이터 분석 거버넌스를 만드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토스의 2,800만 MAU를 분석할 때 활발히 활용하고 있는 유저 세그먼트, TUES(Toss User Engagement Segment) 를 소개해 드릴게요. TUES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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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It, Then Send It with Speech to Text (opens in new tab)

Writing on your phone is still, somehow, a chore. Between a cramped keyboard, autocorrect that guesses wrong, and the mental load of trying to stay focused while on the move, sending a polished message takes longer than it should. Voice dictation promised to fix this. But n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