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lizing without specifications: Proving equivalence through validation logic (opens in new tab)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LINE Plus에서 Global E-Commerce 개발을 맡고 있는 장효택입니다. 기존 시스템을 새로운 환경으로 옮기거나 내재화하는 작업은 개발자에게 숙명과도 같습니다. 이때 가장 곤혹스러운 순간은 기존 로직의 근거가 되는 기획서가 없거나, 소스 코드조차 참조할 수 없는 블랙박스 상태일 때입니다. 저희는 외부 시스템에 의존하던 다양한 모듈을 내재화하는 과정에서 이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만든 코드가 기존과 정말 동일하게 작동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