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발표: 디스코드, (새 탭에서 열림)

디스코드는 자체 게임 스튜디오인 'Big Wump Games'의 설립과 함께 첫 번째 자사 개발 게임인 'The Last Meadow'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사용자들은 디스코드의 마스코트인 '움푸스(Wumpus)'가 되어 전설적인 마지막 초원을 향한 모험을 떠나게 되며, 험난한 평원과 사막 절벽, 얼어붙은 숲을 가로지르는 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 직접 콘텐츠 제작에 나선 디스코드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줍니다.

Big Wump Games의 첫 번째 AAAA급 프로젝트

  • 디스코드는 인하우스 게임 스튜디오인 Big Wump Games를 통해 직접 게임 개발 생태계에 뛰어들었습니다.
  • 첫 출시작인 'The Last Meadow'는 이른바 'AAAA(Quadruple-A)'급 게임을 표방하며, 기존 디스코드 사용자들이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스케일을 제공합니다.
  • 플레이어는 움푸스 캐릭터를 조작하여 평원, 사막, 숲 등 다양한 환경을 극복하며 최종 목적지인 '마지막 초원'에 도달해야 합니다.

플랫폼 내 직접 실행 및 접근 방식

  •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디스코드 데스크톱 앱의 '사용자 설정(User Settings)' 메뉴를 통해 즉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외부 플랫폼으로의 이동 없이 디스코드 생태계 안에서 게임 플레이와 커뮤니티 활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한정판 보상 및 참여 기간

  • 2025년 4월 7일까지 'The Last Meadow'를 클리어한 모든 플레이어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 미션을 완료한 사용자는 4월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아바타 장식(Avatar Decoration)'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 데스크톱 앱 사용자라면 지금 바로 설정 메뉴에 접속하여 Big Wump Games의 첫 모험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4월 7일이라는 짧은 기한 내에 엔딩을 확인하고, 한정 기간 제공되는 아바타 꾸미기 아이템을 확보하여 자신의 프로필을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