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민주적 가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고, 우크라이나 커뮤니티에 대한 연대와 지원을 약속했다. 임직원의 인도적 기부에 매칭 기부를 제공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기존 우크라이나 고객에게 유료 기능을 한시적으로 계속 제공한다. 동시에 미국·EU의 대러 제재를 준수하며 러시아 내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

  • Figma의 비전인 “모두가 디자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주적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 국제적으로 구성된 Figma 직원과 커뮤니티 안에서 우크라이나 구성원들이 겪는 고통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회사 차원에서 전쟁과 침공에 반대하고 우크라이나 커뮤니티의 안전을 기원했다.

인도적 지원과 기부 매칭

  • Figma 직원들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및 인도적 구호 단체에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 회사는 기부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기부금에 대응하는 금액을 추가로 기부한다.
  • 이를 통해 임직원의 개인적 참여를 조직적인 지원으로 확대하려 했다.

우크라이나 고객 지원

  • 지원을 요청하는 기존 우크라이나 고객에게 향후 몇 달 동안 Figma의 유료 기능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 전쟁으로 인해 업무와 서비스 비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디자인 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조치다.

러시아 관련 제재와 판매 중단

  • Figma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러시아 제재 요건을 전면 준수한다고 밝혔다.
  • 러시아에서 모든 신규 판매 활동을 중단한다.
  • 기존 고객에 대한 지원과 신규 영업 중단을 구분해, 제재 준수와 사업적 대응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 발표는 기업이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 가치 표명, 임직원 기부 지원, 피해 지역 고객 지원, 제재 준수를 병행한 사례다. 기업 차원에서는 관련 법규를 정확히 따르면서도, 피해 커뮤니티에 대한 재정적·운영적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실질적인 대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