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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의 새로운 소식: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원격 협업에서도 즉흥적인 대화와 팀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Figma와 FigJam에 오디오, 커서 채팅, 하이파이브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스프레드시트 연동, 다이어그램 내보내기, 텍스트 편집, 붙여넣기 개선 등 실무 흐름을 간소화하는 기능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결론은 디자인 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별도 도구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협업 환경 안에서 처리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오디오로 실시간 협업 강화 - Figma와 FigJam 파일 안에서 버튼 한 번으로 팀원과 음성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아이디어를 빠르게 공유하거나 질문하고, 작업 세션을 진행하거나 결과물을 발표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별도의 화상회의 도구로 이동하지 않아도 파일을 보며 대화할 수 있어 협업의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 Figma 데스크톱 앱에서는 오디오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라이브 캡션 베타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 커서 채팅과 하이파이브 - **커서 채팅**을 사용하면 각자의 커서에 짧은 메시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발표자를 방해하지 않고 질문이나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격려나 간단한 반응을 전달하는 가벼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입니다. - **하이파이브**는 FigJam에서 협업을 마무리하거나 좋은 아이디어를 축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반응 기능입니다. - 화상회의에서 놓치기 쉬운 고개 끄덕임이나 표정 같은 비언어적 반응을 디지털 작업 공간에 추가하려는 목적입니다. ## FigJam의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연동 - 스프레드시트의 셀을 복사해 FigJam에 붙여넣으면 여러 셀을 스티키 노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조사 결과나 인터뷰 데이터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정리하는 데 유용합니다. - FigJam의 스티키 노트 선택 영역은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 후속 분석이나 데이터 공유가 가능합니다. ## FigJam 다이어그램 내보내기 - 선택한 객체 또는 전체 FigJam 파일을 PNG, PDF, JPG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FigJam에서 만든 다이어그램과 시각 자료를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문서 등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편집 기능 개선 - 글머리 기호 및 번호 매기기 목록의 줄 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FigJam의 하나의 텍스트 상자, 스티키 노트, 도형 안에서 일부 문장이나 특정 줄만 선택해 서로 다른 글자 크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를 통해 긴 메모나 워크숍 결과물을 더 계층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작업 개선 - **Paste here**: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선택하면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Paste to replace**: 객체를 선택한 뒤 `Shift + ⌘ + V` 또는 `Shift + Ctrl + V`를 사용하면 클립보드의 콘텐츠로 해당 객체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 **Multi-paste**: 여러 프레임이나 그룹을 선택한 상태에서 `Shift + ⌘ + V` 또는 `Shift + Ctrl + V`를 사용하면 같은 콘텐츠를 동일한 위치에 한 번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원격 환경에서 부족해진 즉각적인 소통을 보완하면서, 조사 데이터 정리와 시각 자료 재사용까지 Figma 생태계 안에서 처리하도록 개선한 사례입니다. 특히 사용자 조사에는 스프레드시트-스티키 노트 변환을, 반복적인 화면 수정에는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하면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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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와 FigJam에서 대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원격 협업에서 발생하는 도구 전환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Figma와 FigJam 안에 오디오와 커서 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는 파일을 벗어나지 않고 실시간으로 질문·피드백을 주고받거나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FigJam에서는 하이파이브도 가능하다. 이 기능들은 기존 비동기 협업을 대체하기보다, 즉흥적인 대화와 가벼운 동기식 협업을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파일 안에서 바로 소통하는 협업 - 원격 근무에서는 간단한 질문이나 의견 확인에도 별도 메신저·화상회의 도구로 전환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한다. - Figma는 동료들이 같은 파일 안에서 작업하는 흐름을 유지하면서 대화할 수 있도록 오디오와 커서 채팅을 추가했다. - 별도 프로그램 설치, 설정, 전화 연결, 캘린더 초대 없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목표는 대면 근무 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던 “자리에서 즉석으로 묻기”나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 대화하기” 같은 상호작용을 디지털 파일 안에서 재현하는 것이다. ## 오디오와 커서 채팅 - **커서 채팅** - 사용자의 커서에 질문이나 메시지를 표시해 파일의 특정 맥락에서 대화할 수 있다. - 디자인 요소를 함께 보고 있는 상태에서 즉시 의견을 요청하거나 문제를 설명할 수 있다. - Figma와 FigJam 모두에서 제공된다. - **오디오** - 파일 안에서 팀원과 음성으로 빠르게 대화할 수 있다. - 영상이 필요하지 않은 브레인스토밍이나 짧은 확인 작업에 적합하다. - 별도의 화상회의 도구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 **하이파이브** - FigJam에서 아이디어가 정리되거나 작업이 진전됐을 때 팀원에게 하이파이브를 보낼 수 있다. - 기능적인 소통뿐 아니라 원격 협업의 즐거움과 친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 맥락을 유지하는 실시간 협업 - 파일 링크를 공유한 뒤 같은 작업물을 보며 실시간으로 질문과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다. - 대화가 파일의 특정 디자인, 보드, 아이디어와 직접 연결되므로 별도 화면을 설명하거나 자료를 다시 공유할 필요가 줄어든다. - 작업 중 막힌 부분을 함께 해결하거나, 라이브 워크숍과 피드백 세션을 진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가벼운 잼 세션 - 모든 협업에 영상 회의가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오디오와 커서 채팅은 부담이 적은 브레인스토밍 수단으로 제시된다. - FigJam 템플릿으로 세션을 시작하고 타이머를 설정한 뒤 곧바로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 영상 통화보다 준비 절차가 짧아 짧은 아이디어 회의나 워크숍에 적합하다. - 다만 기능은 동기식 협업을 위한 것이며, 각자가 먼저 작업한 뒤 나중에 피드백을 받는 비동기 방식도 여전히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원격 환경에서의 우연한 만남 - 동료가 파일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면 커서 채팅으로 인사를 건네거나 음성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디자인에 대한 짧은 의견 교환, 즉석 피드백, 문제 해결 등 과거 사무실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던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 정식 회의를 예약하기보다 필요할 때 짧게 연결하는 “즉흥적 동기화”를 가능하게 한다. ## 출시 및 향후 계획 - 커서 채팅은 Figma와 FigJam의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 FigJam의 하이파이브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 오디오는 당시 교육 플랜과 유료 플랜을 대상으로 순차 출시됐다. - Figma는 데스크톱 앱에서 실시간 자막을 오픈 베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막 기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개선하려 했다. 실무에서는 디자인 파일을 함께 검토하며 빠르게 의견을 주고받을 때 커서 채팅을 사용하고, 짧은 브레인스토밍이나 문제 해결에는 오디오를 활용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반면 기록이 필요하거나 시간대가 다른 팀과 협업할 때는 기존 댓글과 비동기 피드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