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m

3 개의 포스트

gitlab4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제한된 액세스로 GitLab 좌석을 관리하세요

GitLab의 **Restricted access**는 구매한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사용된 뒤 새로운 과금 대상 사용자가 추가되는 것을 막아 좌석 초과와 예기치 않은 비용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SAML·SCIM·LDAP 기반 프로비저닝, OIDC/SSO 재로그인, 휴면 사용자 재활성화까지 처리 방식이 개선되어 자동화된 사용자 관리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초과 사용자를 자동으로 정리하지는 않으므로, 이미 발생한 초과분은 관리자가 별도로 해결해야 합니다. ## Restricted access의 역할 - GitLab.com과 Self-Managed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석 제어 기능입니다. -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소진되면 새로운 **과금 대상 사용자(billable user)** 추가를 차단합니다. - 좌석 초과를 사후에 되돌리는 기능이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추가 초과를 예방하는 기능입니다. - 프로젝트나 그룹 접근 없이 인증만 필요한 사용자는 **Minimal Access** 역할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Minimal Access 사용자는 인증은 가능하지만 유료 좌석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 기존 과금 사용자는 소급 적용되지 않음 - Restricted access를 이미 좌석 한도 초과 상태에서 활성화해도 기존 사용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기존 멤버가 자동으로 강등되거나 제거되거나 접근 차단되지 않습니다. - 관리자는 초과된 과금 사용자를 제거하거나 추가 좌석을 구매해 사용량을 한도 이내로 되돌려야 합니다. - 사용량이 한도 이내로 내려간 뒤부터 Restricted access가 추가적인 좌석 초과를 방지합니다. ## ID 프로바이더 기반 프로비저닝 개선 - 좌석이 없을 때 SAML, SCIM, LDAP로 프로비저닝된 사용자는 과금 역할로 바로 추가되지 않습니다. - 대신 자동으로 비과금 역할인 Minimal Access가 할당됩니다. - 중앙 집중식 계정 동기화를 유지하면서도 즉시 라이선스 초과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GitLab을 OIDC 프로바이더로 사용하는 경우, 인증만 필요한 사용자를 최상위 그룹에서 Minimal Access로 지정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 Minimal Access 사용자와 해당 역할만 가진 사용자는 좌석이 없어도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휴면 사용자 재활성화 문제 해결 - GitLab은 일정 기간 활동이 없는 사용자를 자동 비활성화해 좌석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이전에는 해당 사용자가 OIDC나 SSO로 다시 로그인하면 과금 사용자로 조용히 재활성화되어 좌석 초과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 이제 좌석이 부족하고 Restricted access가 활성화된 경우, 휴면 사용자는 **관리자 승인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기존 그룹·프로젝트 멤버십은 유지됩니다. - 좌석이 확보되면 관리자가 사용자를 승인해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경고와 운영 가시성 강화 - LDAP 동기화, SAML 그룹 연결, SCIM 프로비저닝 설정 시 Restricted access의 동작을 안내하는 경고가 표시됩니다. - 좌석 한도에 접근 중인 상태와 한도에 도달한 상태가 제품 내에서 구분됩니다. - 좌석 부족으로 사용자가 Minimal Access로 배정되면 그룹 소유자나 인스턴스 관리자에게 이메일 알림이 전송됩니다. - Minimal Access로 전환된 이벤트는 감사 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사용자 추가를 차단하는 것을 넘어, 왜 그런 처리가 발생했는지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 Self-Managed의 설정 캐시 - GitLab Self-Managed는 성능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설정을 기본적으로 60초간 캐시합니다. - Restricted access와 user cap 사이를 전환한 직후에는 UI나 좌석 제어 동작이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캐시는 자동으로 갱신되며, 갱신 후에는 설정이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 필요하다면 관리자가 캐시 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Restricted access와 user cap의 차이 - **User cap** - 좌석 여유 여부와 관계없이 새 사용자를 승인 대기 상태로 보냅니다. - 관리자나 그룹 소유자가 모든 신규 사용자 추가를 검토하는 승인 제어 기능입니다. - **Restricted access** - 라이선스 좌석이 모두 사용된 경우에만 신규 과금 사용자 추가를 제한합니다. - 구매한 좌석 수를 기준으로 동작하는 좌석 한도 제어 기능입니다. - 두 기능은 동시에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 Restricted access를 활성화하면 user cap은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 GitLab.com에서 user cap에서 Restricted access로 전환할 때 기존 대기 멤버의 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전환 전에 관련 동작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활성화 방법 - **GitLab.com** - `Settings > General > Permissions and group features > Seat control > Restricted access` - 그룹 Owner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 **Self-Managed** - `Admin > Settings > General > New user account restrictions > Seat control > Restricted access` - 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GitLab.com에서는 최상위 그룹이 외부 그룹과 공유된 경우 Restricted access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동 프로비저닝과 SSO를 사용하는 조직이라면 Restricted access를 활성화해 좌석 초과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활성화 전 이미 발생한 초과 사용자는 별도로 정리하고, user cap과의 차이 및 기존 대기 사용자 처리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피그마, 현지 데이터 호

Figma는 인도 시장을 겨냥해 2026년 1분기부터 인도 내 파일 데이터 저장을 지원하고, 엔터프라이즈용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공공·의료·금융처럼 데이터 규제가 엄격한 기업도 데이터 위치를 통제하면서 기존과 같은 성능으로 Figma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Governance+를 통해 접근 제어, 계정 보안, 데이터 감사와 규정 준수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 인도 내 데이터 저장 지원 - Figma는 2026년 1분기부터 인도에서 Figma 파일 데이터를 로컬 호스팅할 예정이다. - 저장 대상에는 다음 제품의 데이터가 포함된다. - Figma - FigJam - Make - Sites - Buzz - Slides - 인도 사용자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3,500만 개 이상의 파일을 생성했다. - 데이터 현지화는 인도 내 데이터 보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기업에 특히 유용하다. - 공공 서비스 - 의료 - 금융 - Figma는 데이터 위치를 인도 내로 제한하면서도 기존의 확장성과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번 지원은 호주, 유럽, 미국에 이어 Figma가 제공하는 데이터 레지던시 옵션을 확대하는 조치다. ##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 - Figma는 2025년 11월 인도 공식 진출에 이어 벵갈루루에 새로운 거점을 개설했다. - Airtel, CARS24, Flipkart, Groww, Juspay, Myntra, Swiggy, TCS, Zomato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인도는 Figma의 전 세계 두 번째로 큰 활성 사용자 기반을 보유한 시장이다. - 현지 데이터 저장과 강화된 보안 기능을 통해 규제 산업 및 대기업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 Governance+를 통한 중앙 통제 Governance+는 Enterprise 플랜 고객이 조직 내 Figma 사용을 중앙에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 **중앙 집중식 접근 제어** - 모든 직원의 Figma 활동이 승인된 조직 인스턴스에서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 IP Allowlist로 허용된 IP 주소에서만 접근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 - Network Access Restrictions(NAR)로 승인된 네트워크 사용을 강제한다. - 직원이 개인 계정이나 비인가 공간으로 회사 데이터를 옮길 위험을 줄인다. - **계정 보안 강화** - Enforced 2FA로 2단계 인증을 의무화할 수 있다. - Extended Idle Session Timeout으로 장시간 유휴 세션을 관리한다. - 여러 IdP(Identity Provider)를 지원해 기업의 인증 체계와 연동할 수 있다. - 조직 콘텐츠에 접근 가능한 계정이 탈취될 위험을 낮춘다. - **데이터 거버넌스 및 규정 준수** - Discovery Pipeline을 통해 Figma 내 활동을 파악할 수 있다. - 전자 커뮤니케이션 보존 정책과 법적 증거 수집(e-discovery)에 대응할 수 있다. - 기업의 데이터 표준과 보존 요건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 기존 보안 기능과의 연계 - Governance+는 기존 Enterprise 보안 기능을 확장한다. - 기존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활동 로그 - SSO(Single Sign-On) - Figma SCIM API를 통한 사용자 좌석 할당 - 외부 협업자의 조직 참여 제한 - Governance+는 현재 Enterprise 플랜 고객에게 제공된다. - 인도 현지 데이터 호스팅은 향후 제공될 예정이며, 관심 기업은 사전 등록할 수 있다. ## 실용적인 결론 인도에서 규제 대상 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이라면 현지 데이터 저장 가능 시점과 적용 범위, 비용, 데이터 이전 정책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nterprise 고객은 Governance+를 활용해 IP·네트워크 제한, 2FA, IdP 연동, 활동 추적을 함께 구성하면 Figma 도입 시 보안과 규정 준수 요구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figma3분 읽기큐레이션 요약

디자인은 모두의 참여

Figma는 디자인을 디자이너만의 업무가 아니라 전사적인 협업 과정으로 확장하고, 더 많은 사람이 브레인스토밍부터 구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새 요금제를 출시했다. FigJam은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가 되었으며, Figma Enterprise는 대규모 조직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세밀한 권한 관리,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목표는 협업 참여자를 늘리면서도 파일과 권한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전사 협업 공간으로 확장되는 디자인 - 기업은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산, 계획 수립, 팀 간 소통을 위한 공통 공간을 필요로 한다. - Figma가 다양한 부서의 디자인 참여를 수용하면서 Cisco 같은 기업에서는 부서 간 사일로가 줄어들었다. - 반면 프로젝트와 기능이 늘어나면서 파일 탐색이 어려워지고, 팀별 업무 방식과 관리자의 권한 관리 부담이 커졌다. - Figma는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하나의 공간에서 지원하되, 조직 규모가 커져도 정보를 쉽게 찾고 업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FigJam 정식 출시와 활용 확대 - FigJam은 2021년 4월 베타로 출시된 협업 화이트보드 제품이며, 다양한 팀의 실제 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발전했다. - Dwell은 여러 구성원이 동시에 아이디어를 모으는 ‘스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에 활용했다. - Square의 People 팀은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사용했고, Twitter 엔지니어링 팀은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버그 배시에 활용했다. - 비기술·비제품 부서까지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위젯,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지원했다. - FigJam은 Starter 플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 개인 화이트보드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공유 화이트보드는 3개까지 제공되며 협업자 수는 무제한이다. - 조직 전체에서 공유 화이트보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려면 에디터당 월 3달러부터 시작한다. ## Figma Enterprise의 조직 구조화 - Figma와 FigJam 사용자가 늘면서 파일, 팀, 권한이 뒤섞여 사용자와 관리자가 모두 부담을 느끼는 문제가 발생했다. - Figma Enterprise는 디자인 중심 기업이 증가하는 참여자와 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 주요 제공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조직 구조에 맞춘 워크스페이스 - 세밀한 관리 및 권한 제어 - 고급 보안 기능 - 대규모 협업을 위한 지원 기능 - 가격은 Figma가 에디터당 월 75달러, FigJam이 에디터당 월 5달러다. ## 부서별 워크스페이스 - 워크스페이스는 부서, 제품 영역, 기능별로 구성할 수 있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이다. - 각 팀은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과 컴포넌트에 집중하면서도 조직 전체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 관리자는 워크스페이스별로 다음을 설정할 수 있다. - 기본 팀 - 기본 라이브러리 - 사용자가 먼저 확인할 파일과 컴포넌트의 범위 - 사용자는 특정 워크스페이스로 검색 범위를 제한해 파일, 사람, 컴포넌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결과적으로 기업의 실제 조직 구조를 Figma 안에 반영하고, 불필요한 정보 노출과 탐색 부담을 줄인다. ## 대규모 조직을 위한 관리 기능 - 수천 개의 파일과 사용자, 권한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서는 일괄적인 관리 방식이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 - Enterprise 플랜은 관리 업무를 위임하고 자동화해 중앙 관리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한다. - 워크스페이스 관리 권한을 해당 조직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에게 위임할 수 있다. - 위임 가능한 관리 범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워크스페이스 멤버십 - 사용자 역할 - 실제 사용량에 따른 좌석 조정(true-up) - SCIM을 활용한 역할 설정도 제공해 조직의 사용자 관리 시스템과 Figma 권한 관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직 전체가 디자인에 참여하도록 하려면 단순히 사용자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팀별 워크스페이스, 검색 및 라이브러리 체계, 위임 가능한 권한 관리가 함께 마련되어야 하며, 이런 규모의 협업이 필요한 기업에는 Figma Enterprise가 적합하다. નાના 팀이나 가벼운 아이디어 회의 중심이라면 무료 Starter 플랜과 FigJam부터 시작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원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