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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n Enterprise LLM Service Part (opens in new tab)

들어가며 지난 엔터프라이즈 LLM 서비스 구축기 1: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에서는 260개의 도구와 수백 페이지의 문서를 다루는 환경에서 LLM에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제공하는 '점진적 공개' 전략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1편이 AI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었다면, 이번 2편은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정제된 맥락을 전달받는 에이전트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먼저 현재 Flava AI 어시스턴트(이하 FAA)의 실전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