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직원 추천: 한쪽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4년 11월 직원 추천 글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이 최근 즐긴 게임과 초보자에게 권할 만한 게임을 소개하는 인터뷰 형식의 글이다. 각 직원은 자신의 취향과 플레이 경험에 따라 메트로배니아, JRPG, 생활형 게임, 파티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추천한다. 공통적으로 게임은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관심사에 맞춰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을 보여준다.
연말에 마무리하려는 게임
Veronica
Ender Lilies를 플레이하고 첫 회차를 완료했다.- 뛰어난 아트 디렉션과 스토리를 높이 평가했으며, 세 가지 엔딩을 모두 해금해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명작 메트로배니아인
Hollow Knight도 다시 플레이하며Silksong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Emi
Yakuza Kiwami에서 서브스토리와 능력 해금을 진행 중이다.- 걸음 수로 피크민을 키우는 모바일 게임
Pikmin Bloom을 계속 즐기면서Pikmin 4도 다시 플레이하고 있다. - 그 밖에
Call of Duty: Warzone과Among Us를 친구들과 함께 즐긴다.
Tyler
- JRPG인
Metaphor: ReFantazio를 계속 플레이하고 있으며, JRPG나Persona팬에게 추천한다. - 어린 시절 끝까지 완료하지 못했던 PS2 게임
Rogue Galaxy에도 다시 도전하고 있다. - 과거 즐겼던
라이온 킹,알라딘,토이 스토리등 세가 제네시스 게임이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다는 경험도 언급한다.
- JRPG인
초보자에게 적합한 편안한 게임
Veronica는
Animal Crossing: New Horizons를 최고의 입문 게임으로 꼽는다.- 게임을 반드시 “클리어”할 필요가 없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속도로 진행할 수 있다.
- 긴장감이 적고 꾸미기와 일상 활동을 중심으로 즐길 수 있어 게임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 Veronica는 게임큐브판부터
Animal Crossing시리즈를 즐겨 온 팬이며, 가장 좋아하는 주민으로 Roald를 언급한다.
Emi는 플랫폼과 취향에 따라 추천 게임이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 모바일:
- 오픈월드 게임:
Genshin Impact - 카드 게임:
MARVEL SNAP - 현실과 연동되는 게임:
Pokémon GO
- 오픈월드 게임:
- Nintendo Switch:
- 퍼즐:
Snipperclips - 휴식과 건설: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 레이싱:
Mario Kart 8 Deluxe
- 퍼즐:
-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임으로는 휴대폰을 컨트롤러처럼 사용할 수 있는
The Jackbox Party Pack시리즈를 추천한다.
- 모바일:
취향에 맞춰 찾는 입문 게임
- Tyler는 특정 장르 하나보다 평소 좋아하는 영화, 책, TV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게임을 고르면 된다고 본다.
- 아내가 게임을 하지 않았지만
Ori and the Blind Forest를 계기로 게임에 흥미를 갖게 된 사례를 소개한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재미있는 플랫폼 액션이 입문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전반적으로 모바일 게임도 좋은 시작점으로 제안한다.
- 카드 게임:
MARVEL SNAP,Pokémon TCG Pocket - 퍼즐 게임:
Monument Valley등
- 카드 게임:
- 다만 원문은 Tyler의 모바일 게임 추천 부분에서 끝나므로, 이후 추천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글에서 드러나는 공통된 관점
- 게임 입문에는 정답이 없으며, 플랫폼과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진다.
- 경쟁이나 높은 난이도보다 편안한 진행, 짧은 세션, 친구와의 협동을 중시하는 게임이 초보자에게 접근하기 쉽다.
- 오래된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거나 익숙한 시리즈를 이어가는 것도 연말에 게임을 즐기는 방법으로 제시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한다면 Animal Crossing: New Horizons처럼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나, Snipperclips·Jackbox Party Pack처럼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익힐 수 있는 게임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