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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추천, 2025년 9월: 우리의 비디오 게임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 탭에서 열림)

이 글은 Discord 직원들이 자신의 게임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과 최근 즐기는 게임을 소개하는 인터뷰 형식의 글이다. 게임의 기술적 혁신뿐 아니라 친구와의 추억, 어린 시절의 향수, 예상치 못한 발견, 깊이 있는 세계관 등이 한 작품을 ‘개인적인 박물관’에 전시할 이유가 된다고 말한다. 결론적으로 좋은 게임은 장르나 시대를 넘어 개인의 기억과 취향을 형성한다. ## 게임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은 작품 - **Super Mario 64** - Nintendo 64를 직접 소유하지 않았지만 친구의 집에서 매일 플레이했던 추억이 핵심이다. - 당시로서는 충격적이었던 3D 그래픽과 직관적인 조작감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 그림 속으로 뛰어들어 여러 월드를 탐험하는 구조, 음악과 스토리 모두 상징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 이후 가장 좋아하는 닌텐도 게임 중 하나인 *Super Mario Sunshine*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 **The Legend of Zelda: Ocarina of Time** - 처음 제대로 접한 Zelda 게임으로, 이후 여러 차례 100% 클리어할 만큼 개인적인 의미가 크다. - 오랜 시간이 지나도 위안이 되는 ‘컴포트 게임’으로 남아 있다. - 원본 카트리지와 낡고 테이프로 수리한 공식 공략집까지 함께 전시하고 싶다고 말한다. -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특정 장면의 공포와 긴장감이 여전히 생생하다는 점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언급된다. - **Kingdom Hearts** - Disney와 *Final Fantasy*라는 두 관심사가 결합된 점이 어린 시절 매우 혁신적으로 느껴졌던 작품이다. - PS2와 공략집을 구해 장시간 플레이했던 경험이 강한 향수로 남아 있다. - 시리즈 최고작으로는 *Kingdom Hearts II*를 꼽지만, 모든 시작점이 된 첫 작품에 특별한 가치를 둔다. - 복잡한 전체 시리즈를 모두 플레이하지 않더라도 첫 작품은 누구나 경험해볼 만하다고 추천한다. - **The Legend of Heroes: Trails of Cold Steel III** - 여러 작품이 하나의 연결된 세계를 공유하는 장편 JRPG 시리즈의 일부다. - 각 작품군이 서로 다른 국가와 인물을 다루다가 결국 거대한 사건 속에서 교차하는 구조를 갖는다. - 방대한 세계관, 많은 개성적인 캐릭터, 세부적인 NPC 대사 변화가 장점으로 제시된다. - 스토리와 세계 구축을 중시하는 플레이어에게 강하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 **Professor Layton and the Curious Village** - 부모가 정한 생일 선물 예산 때문에 원래 원했던 Pokémon 대신 우연히 선택한 게임이다. - 어려운 퍼즐을 풀면서 미스터리를 밝혀가는 구조를 통해 스토리 중심 게임의 매력을 처음 깊이 경험했다. - 예상하지 못한 선택이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이어졌다는 점이 핵심이다. - 새로운 게임을 시도하고 뜻밖의 작품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일깨운 게임으로 평가된다. ## 최근 즐기는 게임 - **Hollow Knight** - 후속작 *Silksong* 출시를 앞두고 다시 플레이한 사례가 여러 번 등장한다. - 한 직원은 100% 달성을 거의 앞두고 있으며, 다른 직원은 초반에 여러 번 중단했지만 이동 능력을 얻은 뒤 본격적으로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 Metroidvania 장르 특유의 탐험과 능력 해금 구조가 주요 매력으로 언급된다. - **Balatro** - 조커 150개 중 149개를 모을 정도로 높은 몰입도를 보이고 있다. - 짧게 즐길 수 있는 카드 게임이지만 수집과 반복 플레이가 강한 중독성을 만든다는 인상을 준다. - **Final Fantasy XIV** - 파트너가 새롭게 시작하면서 기존의 애정과 플레이 열정이 되살아났다. - 단순히 혼자 즐기는 게임을 넘어 함께 플레이하는 관계와 커뮤니티가 재미를 확장하는 사례다. -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리메이크와 Lost Soul Aside** - 한 직원은 *Oblivion* 리메이크를 천천히 진행 중이며, *Lost Soul Aside*의 출시도 기대하고 있다. ## 새로 합류한 Anni의 게임 경험 - Anni는 Discord의 시니어 소셜 미디어 매니저로 소개된다. - 어린 시절에는 Miniclip을 비롯한 Flash 게임을 즐겼고, 현재는 **DotA 2**를 주력으로 플레이한다. -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게임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 그녀의 사례에서 게임은 플레이 자체뿐 아니라 커뮤니티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매개체로 나타난다. ## 글이 보여주는 게임의 가치 - 게임의 의미는 그래픽이나 판매량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 친구와 함께한 시간, 가족의 선물, 우연한 구매, 특정 시기의 사회적 경험이 작품의 가치를 크게 좌우한다. - 오래된 게임도 개인의 기억과 결합하면 시간이 지나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 된다. - 각기 다른 장르인 액션, JRPG, 퍼즐, 카드, MMO가 모두 개인의 취향과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게임 박물관’을 만든다면 가장 유명한 작품보다, 처음으로 깊이 몰입했거나 중요한 사람과 함께했던 게임을 고르는 것이 글의 취지에 가장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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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직원 추천: 한쪽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4년 11월 직원 추천 글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이 최근 즐긴 게임과 초보자에게 권할 만한 게임을 소개하는 인터뷰 형식의 글이다. 각 직원은 자신의 취향과 플레이 경험에 따라 메트로배니아, JRPG, 생활형 게임, 파티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추천한다. 공통적으로 게임은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관심사에 맞춰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을 보여준다. ## 연말에 마무리하려는 게임 - **Veronica** - `Ender Lilies`를 플레이하고 첫 회차를 완료했다. - 뛰어난 아트 디렉션과 스토리를 높이 평가했으며, 세 가지 엔딩을 모두 해금해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명작 메트로배니아인 `Hollow Knight`도 다시 플레이하며 `Silksong`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 **Emi** - `Yakuza Kiwami`에서 서브스토리와 능력 해금을 진행 중이다. - 걸음 수로 피크민을 키우는 모바일 게임 `Pikmin Bloom`을 계속 즐기면서 `Pikmin 4`도 다시 플레이하고 있다. - 그 밖에 `Call of Duty: Warzone`과 `Among Us`를 친구들과 함께 즐긴다. - **Tyler** - JRPG인 `Metaphor: ReFantazio`를 계속 플레이하고 있으며, JRPG나 `Persona` 팬에게 추천한다. - 어린 시절 끝까지 완료하지 못했던 PS2 게임 `Rogue Galaxy`에도 다시 도전하고 있다. - 과거 즐겼던 `라이온 킹`, `알라딘`, `토이 스토리` 등 세가 제네시스 게임이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다는 경험도 언급한다. ## 초보자에게 적합한 편안한 게임 - Veronica는 `Animal Crossing: New Horizons`를 최고의 입문 게임으로 꼽는다. - 게임을 반드시 “클리어”할 필요가 없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속도로 진행할 수 있다. - 긴장감이 적고 꾸미기와 일상 활동을 중심으로 즐길 수 있어 게임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 Veronica는 게임큐브판부터 `Animal Crossing` 시리즈를 즐겨 온 팬이며, 가장 좋아하는 주민으로 Roald를 언급한다. - Emi는 플랫폼과 취향에 따라 추천 게임이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 모바일: - 오픈월드 게임: `Genshin Impact` - 카드 게임: `MARVEL SNAP` - 현실과 연동되는 게임: `Pokémon GO` - Nintendo Switch: - 퍼즐: `Snipperclips` - 휴식과 건설: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 레이싱: `Mario Kart 8 Deluxe` -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임으로는 휴대폰을 컨트롤러처럼 사용할 수 있는 `The Jackbox Party Pack` 시리즈를 추천한다. ## 취향에 맞춰 찾는 입문 게임 - Tyler는 특정 장르 하나보다 평소 좋아하는 영화, 책, TV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게임을 고르면 된다고 본다. - 아내가 게임을 하지 않았지만 `Ori and the Blind Forest`를 계기로 게임에 흥미를 갖게 된 사례를 소개한다. - 아름다운 비주얼과 재미있는 플랫폼 액션이 입문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전반적으로 모바일 게임도 좋은 시작점으로 제안한다. - 카드 게임: `MARVEL SNAP`, `Pokémon TCG Pocket` - 퍼즐 게임: `Monument Valley` 등 - 다만 원문은 Tyler의 모바일 게임 추천 부분에서 끝나므로, 이후 추천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 글에서 드러나는 공통된 관점 - 게임 입문에는 정답이 없으며, 플랫폼과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진다. - 경쟁이나 높은 난이도보다 편안한 진행, 짧은 세션, 친구와의 협동을 중시하는 게임이 초보자에게 접근하기 쉽다. - 오래된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거나 익숙한 시리즈를 이어가는 것도 연말에 게임을 즐기는 방법으로 제시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한다면 `Animal Crossing: New Horizons`처럼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나, `Snipperclips`·`Jackbox Party Pack`처럼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익힐 수 있는 게임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