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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 Leadership Collective에 앞서 우리가 품었던 7가지 질문 | Figma 블로그 (새 탭에서 열림)

AI 시대의 리더십은 완성된 해법을 제시하는 것보다 변화 속에서 직접 실험하고 조직의 적응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둬야 한다. AI가 실행 업무를 일부 대체하더라도 사용자 이해, 장인정신, 판단력과 같은 인간의 핵심 역량은 여전히 중요하다. 팀은 자율적인 소규모 단위로 구성하고, 교육과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구를 점진적으로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 변화 속에서 함께 실험하는 리더십 - AI와 새로운 제작 도구의 변화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하나의 고정된 프로세스를 고수하기 어렵다. - 리더 역시 모든 답을 알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 팀과 함께 배우는 초보자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실패 사례까지 공유하면 팀원들이 실험을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 새로운 시도가 성공하지 않더라도 즐겁게 시도할 수 있도록 조직 차원의 심리적 허용과 자율성을 제공해야 한다. - 핵심 역량은 완성된 방법론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적응력이다. ## AI 시대에도 유지해야 할 기본 원칙 - AI가 업무 방식을 바꾸더라도 다음과 같은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 실제 사용자의 필요와 업무 흐름을 이해할 것 - 사용자를 위해 제품을 설계할 것 - 결과물의 완성도와 세부 품질을 중시할 것 - 도구 자체를 따라가는 데 몰두하면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무슨 도구를 쓸 것인가”가 중심이 될 위험이 있다. - 디자인의 대상은 여전히 인간이므로, 기술보다 사용자와 문제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 전문성의 중심이 실행에서 판단으로 이동 - 과거에는 특정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능력이 전문성의 중요한 기준이었다. - AI가 일부 실행과 산출물 생성을 담당하면서 전문성의 가치는 다음 영역으로 이동한다. - 무엇이 좋은 결과인지 판단하는 감각 - 여러 대안 중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는 분별력 - 결과물을 검토하고 개선하는 편집 능력 - 사용자와 비즈니스 맥락을 고려한 의사결정 - 전문가는 모든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수많은 선택지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답을 고르는 사람이다. - 따라서 AI 활용 능력만큼 결과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편집자의 시각’이 중요해진다. ## AI 시대의 팀 구조와 인재상 - AI는 디자인·제품·엔지니어링의 경계를 흐리므로 기존 직무 중심 조직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 Airbnb는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링에 데이터 과학자나 비즈니스 담당자 등을 결합한 소규모 포드(pod) 구조를 활용한다. - 각 포드는 작은 스타트업처럼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한다. -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평가하고 다듬을 수 있도록 강한 편집력과 비판적 사고를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 - 효과적인 팀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다. -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태도 - 대담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 서로 반대 의견을 편하게 제시하는 문화 - 의견 충돌을 생산적인 논의로 전환하는 능력 - 모든 사람이 쉽게 동의하기만 하는 팀은 오히려 충분한 검토와 논쟁이 부족할 수 있다. ## 새로운 도구를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방법 - 단순히 “AI를 사용하라”고 지시하는 것만으로는 조직의 도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구성원이 도구를 익힐 수 있도록 교육 과정과 학습 인프라를 제공해야 한다. -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안전감이 있어야 팀원들이 새로운 도구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 - 대규모 업무 프로세스를 한 번에 자동화하기보다 가장 작은 작업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 예: Slack의 긴 대화 한 편을 AI 에이전트로 요약하기 - 작은 성공을 통해 실질적인 유용성을 체감하게 하기 - 이후 더 복잡한 업무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 점진적인 도입은 구성원의 거부감을 낮추고 AI 활용 숙련도와 신뢰를 단계적으로 높인다. ## 실용적인 적용 방향 리더는 먼저 팀과 함께 작은 AI 실험을 진행하고, 결과를 평가할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도구 사용 교육과 실패를 허용하는 문화를 병행하되, 사용자 이해와 품질 기준은 절대 낮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맥락에 맞는지 판단하고 개선하는 능력을 조직의 핵심 역량으로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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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4가지 새로운 방법 | Figma 블로그 (새 탭에서 열림)

AI 도구는 제품 개발의 시작점을 아이디어나 정적 목업에서 실행 가능한 프로토타입으로 확장하고 있다. 팀은 코드를 통해 복잡한 제약과 실제 데이터를 먼저 검증한 뒤 Figma에서 함께 탐색·개선하고, 필요하면 디자인 맥락을 유지한 채 다시 코드로 돌아갈 수 있다. 글은 FloQast, Merkle, Affirm, Accor의 사례를 통해 속도와 의도적인 협업을 결합하는 네 가지 AI 기반 워크플로를 소개한다. ## AI 시대의 제품 개발 방식 변화 - 제품팀은 초기부터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 AI 코딩 도구를 활용하면 디자이너나 기획자도 개발자의 큰 투입 없이 복잡한 상호작용을 시험할 수 있다. - 제품 탐색은 코드, Figma 캔버스, 다시 코드로 이어지는 순환형 과정이 된다. - AI는 탐색 범위를 넓힐 뿐 아니라, 기존에 핸드오프 과정에서 사라지던 디자인 시스템과 맥락을 개발 단계까지 전달하는 데 활용된다. ## 코드로 복잡한 제약 검증 - 정적 목업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다음과 같은 상황을 코드 기반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 한 작업이 완료되어야 다음 작업이 활성화되는 다단계 흐름 - 실제 데이터에 따라 화면과 동작이 달라지는 인터페이스 - 사용자 권한, 조건부 상태, 외부 시스템 간 데이터 일치 여부 - 제품 담당자는 AI 코딩 도구로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이후 **Codex to Figma**를 통해 Figma 캔버스로 가져와 팀과 함께 검토할 수 있다. - 디자인에서 추가 조정이 필요하면 Figma에서 작업한 뒤 MCP를 통해 코드로 되돌릴 수 있으며, 디자인 맥락도 함께 유지된다. ## FloQast의 복잡한 회계 워크플로 테스트 ### 문제 상황 - FloQast의 회계 소프트웨어에서는 작업 간 의존성, 결제 처리업체와 은행 간 기록 대조, 검토 및 승인 절차 등이 중요하다. - 기존 워크플로에서는 사용자가 불일치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페이지를 오가야 했다. - 팀은 작업 목록, 차단된 작업, 문제 해결 기능을 하나의 화면에 통합하려 했다. - 초기 프로토타입은 가능성을 보였지만, 실제 데이터와 연결된 여러 단계의 상호작용을 정적 디자인만으로는 검증하기 어려웠다. ### AI 코딩 프로토타입의 활용 - UX 매니저 Benjamin Ellis는 AI 코딩 도구로 시뮬레이션 백엔드와 실제 고객 워크플로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인 데이터를 구성했다. - 팀은 한 단계의 완료가 다음 단계의 상태를 바꾸는 실제 시나리오를 직접 실행했다. - 겉보기에는 자연스러워 보였지만 실제 데이터와 로직을 적용하면 무너지는 흐름을 조기에 발견했다. ### 결과와 적용 시점 - 디자인 방향을 확정하기 전에 실제 시나리오를 충분히 검증해 후속 개발 단계의 예상치 못한 문제를 줄였다. - 다음과 같은 경우에 이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 권한이나 조건에 따라 UI 동작이 달라지는 경우 - 한 동작이 다른 동작과 상태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 - 작은 수정은 디자인 툴을 거치는 것보다 코드에서 직접 처리하는 편이 빠른 경우 -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복잡한 경험을 함께 정의해야 하는 경우 정적인 화면을 먼저 완성하려 하기보다, AI 도구로 실제 데이터와 로직을 포함한 작동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든 뒤 디자인과 개발을 오가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복잡한 제품일수록 초기 코드 검증을 통해 잘못된 상호작용을 일찍 발견하고, Figma를 협업과 refinement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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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과 Google Cloud Vertex AI: 에이전틱 개발의 발전 (새 탭에서 열림)

GitLab과 Google Cloud는 GitLab Duo Agent Platform과 Vertex AI를 결합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반에 걸친 '에이전틱(Agentic) AI' 워크플로우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 협업은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기획, 리뷰, 보안 취약점 해결까지 자동화하며, 개발팀이 기존에 정의된 Google Cloud 보안 포스처 내에서 최신 파운데이션 모델을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지원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복잡한 AI 인프라 관리 부담 없이 통합된 DevSecOps 제어 평면 위에서 소프트웨어 전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 SDLC 전반을 아우르는 지능형 에이전트의 역할 단일 작업에 집중하는 기존 AI 코딩 어시스턴트와 달리,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 **통합된 컨텍스트 활용:** 백로그, 머지 리퀘스트(MR), 파이프라인 상태, 보안 결과 등 GitLab에 축적된 SDLC 데이터를 직접 참조하여 맥락에 맞는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 **특화된 에이전트 협업:** 백로그를 분석하고 에픽을 구조화된 작업으로 나누는 'Planner Agent'와 보안 취약점을 우선순위별로 분류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Security Analyst Agent'가 협업합니다. * **에이전틱 채팅(Agentic Chat):** 개발자는 자연어 쿼리를 통해 프로젝트의 전체 상태를 기반으로 한 다단계 추론 답변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파편화된 도구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수동 핸드오프 문제를 해결합니다. ## Vertex AI 기반의 모델 유연성과 확장성 GitLab Duo는 모델 유연성을 핵심 설계 원칙으로 하며, Google Cloud의 Vertex AI를 통해 고성능 모델과 인프라를 제공받습니다. * **Vertex AI Model Garden 연동:** Gemini 모델뿐만 아니라 Model Garden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써드파티 및 오픈소스 모델을 선택하여 성능, 비용, 규제 요건에 최적화된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추론 성능 및 컨텍스트 확장:** 최신 Vertex AI 모델의 긴 컨텍스트 윈도우와 강화된 도구 사용(Tool Use) 능력을 통해 대규모 모노레포 보안 리뷰나 복잡한 백로그 분석과 같은 고난도 작업을 수행합니다. * **자체 모델 도입(BYOM):** GitLab 18.9부터 지원되는 BYOM 기능을 통해 고객은 승인된 프로바이더와 게이트웨이를 직접 구성하여 기업 고유의 보안 모델 내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 기업용 거버넌스와 클라우드 경제성 확보 Google Cloud 환경에서 GitLab Duo를 사용하는 기업은 보안 관리와 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강력한 이점을 얻습니다. * **표준화된 AI 제어 평면:** 여러 개의 개별 AI 도구를 관리하는 대신, Vertex AI 기반의 모델들을 GitLab 내부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섀도우 AI(Shadow AI) 발생을 억제하고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Google Cloud의 업계 선도적인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모델 보호 기술을 그대로 활용하여 기업의 민감한 코드가 안전하게 처리되도록 보장합니다. * **운영 효율성 강화:** 개발자가 보안 취약점 수정 제안을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동일한 플랫폼 내에서 처리함으로써 컨텍스트 스위칭을 줄이고, 기존 Google Cloud 계약 범위 내에서 AI 사용량을 통합 관리하여 중복 지출을 방지합니다. GitLab과 Vertex AI의 통합은 AI 인프라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개발팀이 본연의 업무인 코드 작성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업은 파편화된 AI 도구 체인을 관리하는 위험에서 벗어나, 검증된 단일 시스템 오브 레코드(System of Record) 내에서 안전하고 빠르게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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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데모까지 이 (새 탭에서 열림)

Superhuman은 2025년 해커톤을 통해 엔지니어링, 제품, 디자인, 마케팅 등 전 직군이 협업하여 AI 기술을 실제 제품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를 탐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Claude Code와 Cursor 같은 최신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단 이틀 만에 고도화된 MVP를 구축했으며, 이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사용자 경험(UX)과 데이터 활용 방식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술적 장벽을 넘어 비개발 직군까지 제작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AI가 주도하는 '제작의 민주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 모든 곳에서의 Superhuman 커맨드(SCE) * Superhuman Mail의 핵심인 '커맨드 센터' 기능을 브라우저 전체로 확장하여, 이메일뿐만 아니라 Grammarly 등 다양한 도구의 기능을 단축키로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 * 사용자는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Grammarly의 교정 제안을 수락(E)하거나 거절(D)하고, 'J'와 'K' 키로 카드 사이를 이동하며 작업을 완수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이 부족한 팀원들도 AI를 활용한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coding)'을 통해 단 몇 시간 만에 복잡한 통합 기능을 구현해냈으며, 이는 키보드 중심의 새로운 AI 인터페이스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 Coda 내 화이트보드 및 AI 다이어그램 * Coda 문서 내에서 직접 브레인스토밍과 다이어그램 작성을 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 기능을 구축하여, 문서 작업과 시각적 협업의 단절을 해소했습니다. * 사용자가 텍스트로 원하는 내용을 설명하면 AI가 이를 즉시 편집 가능한 형태의 다이어그램으로 생성해 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발 배경이 없는 고객 성공 매니저(CSM)가 Claude Code와 Cursor를 활용해 독자적으로 MVP를 완성했으며, 기능 확장보다는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UX의 부드러움과 직관성을 최우선으로 정교화했습니다. ### 데이터 통합을 통한 Superhuman Listening * Salesforce, Gong, Zendesk 등 여러 채널에 흩어진 파편화되고 구조화되지 않은 고객 피드백을 하나의 '진실 공급원(Single Source of Truth)'으로 통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LLM API를 호출하여 고객 지원 티켓에서 긴급도와 감정을 추출하고, 이를 Coda 기반의 제품 로드맵과 연동하여 특정 기능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정량적으로 파악합니다. * 13명의 다학제 팀이 협업하여 데이터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유의미한 제품 피드백 신호만을 포착하는 모델링 검증에 집중했습니다. ### 포용적 언어 에이전트(Inclusive Language Agent) * 업무 소통 중 무의식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편향되거나 비포용적인 표현을 감지하고, 더 나은 대안을 제안하는 언어 교정 도구입니다. * 언어학자들이 주도하여 단어 선택이 기업 문화와 고객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AI가 조직 내 신뢰와 기회의 평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의 결과물들은 AI 도구가 단순한 보조를 넘어 개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키보드 중심으로 재편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비개발자가 AI의 도움을 받아 복잡한 기능을 직접 구현한 사례는, 향후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직군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실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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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vs (새 탭에서 열림)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사용자의 프롬프트에 따라 콘텐츠를 제작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아이디어 구상과 초안 작성을 담당하고 에이전틱 AI는 복잡한 다단계 업무를 자율적으로 실행함으로써, 두 기술의 결합은 단순한 결과물 생성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의 완결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용자는 이제 AI를 단순한 답변 도구가 아닌,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자율적인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핵심 차이 * **역할의 정의**: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에 집중하는 반면, 에이전틱 AI는 설정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 **자율성의 정도**: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개별 프롬프트에 즉각 응답하는 수동적 비서와 같으나, 에이전틱 AI는 최소한의 지침만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도구를 사용하며 작업을 완수하는 능동적인 대리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 **업무의 범위**: 생성형 AI가 이메일 작성이나 요약 같은 단발성 작업에 강점이 있다면, 에이전틱 AI는 프로젝트 관리나 다단계 연구와 같이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처리하는 데 적합합니다. ## 기술적 작동 원리의 차별점 * **생성형 AI의 토큰 예측**: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다음에 올 가장 확률 높은 토큰(단어 조각)이나 픽셀을 예측하여 새로운 시퀀스를 생성합니다. * **에이전틱 AI의 자율 루프**: '인식(Perceive) - 계획(Plan) - 실행(Act) - 학습(Learn)'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따릅니다. 정보를 수집해 계획을 세우고, 앱과 도구를 활용해 실행한 뒤, 결과를 평가하여 다음 단계를 조정합니다. * **피드백 적응력**: 생성형 AI는 입력값에 고정된 결과를 내놓는 경향이 있지만, 에이전틱 AI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수에 맞춰 스스로 전략을 수정하며 목표에 접근합니다. ## 실무 적용 사례와 시너지 * **콘텐츠 생성 활용**: 생성형 AI를 통해 거친 아이디어를 정교한 보고서로 다듬거나, 메모를 기반으로 퀴즈나 스크립트 등 새로운 형식의 자료를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 **행동 중심의 워크플로우**: 에이전틱 AI는 회의 노트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일정을 짜고, 담당자를 배정하며, 마감 기한을 추적하고 후속 이메일을 자동으로 발송하는 등의 실질적인 행정 업무를 처리합니다. * **엔드투엔드(End-to-End) 자동화**: 두 AI를 결합하면 생성형 AI가 콘텐츠 초안을 만들고, 에이전틱 AI가 이를 적절한 채널에 배포하고 피드백을 수집하여 관리하는 전체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가능해집니다. 결론적으로 사용자는 단순한 '출력물(Output)' 생성에 만족하지 말고 '결과(Results)'를 도출하는 방향으로 AI 활용 전략을 수정해야 합니다. 복잡한 조정 및 관리 업무는 에이전틱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창의적인 전략 수립과 최종 의사결정에 집중함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도구가 이러한 기능을 통합하고 있으므로, 기술적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적극적으로 이러한 자율적 기능을 업무 프로세스에 도입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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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Duo 에이전트 (새 탭에서 열림)

GitLab은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넘어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SDLC) 전반의 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해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정식 출시(GA)를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지능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에이전트 기반 AI 자동화를 통해 코드 리뷰, 보안 점검, 파이프라인 최적화 등 기존의 병목 구간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결과적으로 팀은 인간과 AI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전체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 AI 패러독스 해결과 통합된 협업 경험 * **AI 패러독스 극복:** 개발자가 코드 작성에 할애하는 시간은 전체의 약 20%에 불과하며, 나머지 80%의 업무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트 중심의 접근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 **통합 UX:** GitLab 웹 UI와 IDE(VS Code, JetBrains, Cursor, Windsurf 등) 전반에서 'Duo Agentic Chat'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슈, 병합 요청(MR), 파이프라인 활동 내에서 AI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 **상황 맥락 인식:** 단순 응답을 넘어 이슈, 보안 결과물, 파이프라인 상태 등 전체 수명 주기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단계 추론을 통해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지능형 에이전틱 채팅의 주요 기능 * **분석 및 분석:** 웹 UI에서 이슈, 에픽, MR을 생성하거나 요약할 수 있으며, 복잡한 프로젝트 구조와 의존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코드 및 인프라 자동화:** 다양한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걸쳐 코드, 구성 파일, IaC(Infrastructure-as-Code)를 생성하며 버그 수정 및 아키텍처 현대화를 지원합니다. * **CI/CD 및 보안:** 기존 파이프라인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 구축하며, 보안 취약점을 설명하고 도달 가능성에 기반해 수정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 전문화된 에이전트 시스템 * **기본 에이전트(Foundational Agents):** GitLab 전문가들이 사전 구축한 에이전트로, 업무를 구조화하는 'Planner Agent'와 취약점 영향을 분석하는 'Security Analyst Agent'가 포함됩니다. * **커스텀 에이전트(Custom Agents):** 조직 고유의 표준과 가이드라인을 학습시킨 에이전트를 'AI Catalog'를 통해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에이전트(External Agents):** Anthropic의 Claude Code나 OpenAI의 Codex CLI와 같은 외부 AI 도구를 GitLab 플랫폼 내에서 네이티브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자동화 플로우(Flows) * **Issue to MR 플로우:** 잘 정의된 이슈로부터 구조화된 병합 요청(MR)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개발 착수 시간을 단축합니다. * **CI/CD 전환 및 수정:** 타 시스템의 파이프라인 구성을 GitLab CI/CD로 현대화하거나, 실패한 파이프라인을 분석하여 변경 사항을 제안합니다. * **코드 리뷰 플로우:** 코드 변경 사항과 댓글을 분석하여 AI 기반의 심층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리뷰 프로세스를 간소화합니다. ### 사용 권한 및 새로운 과금 체계 * **GitLab Credits 도입:**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인 'GitLab Credit'을 통해 에이전트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구독별 혜택:** Premium 구독자에게는 사용자당 월 $12, Ultimate 구독자에게는 월 $24 상당의 크레딧이 추가 비용 없이 매월 제공됩니다. * **기존 고객 전환:** Duo Pro 또는 Enterprise 사용자는 기존 계약 잔여분을 크레딧으로 전환하여 즉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단순한 AI 비서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가상 팀원'을 제공합니다.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 제공되는 Planner 및 Security 에이전트를 활용해보고, 점진적으로 조직 특화된 커스텀 에이전트와 자동화 플로우를 구축하여 개발 전체 사이클의 효율을 극대화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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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클릭: 그냥 하면 됩니다— (새 탭에서 열림)

AI 도구의 폭발적 확산은 누구나 글쓰기·디자인·리서치 같은 일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감각을 강화하고 있다. “You can just do things”라는 구호는 높은 실행력과 창작의 자유를 상징하지만, 도구와 결과물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흥분이 피로와 압박으로 바뀔 수 있다. 글은 AI 시대의 가능성을 즐기되, 무조건 실행하기보다 무엇을 할지 선택하고 에너지를 조절해야 한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 “You can just do things”라는 AI 시대의 구호 - AI 도구가 소프트웨어의 능력과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 글쓰기 보조, 디자인 생성, 리서치 플랫폼 등 다양한 도구가 매일 등장하면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 수 있다는 감각이 커졌다. - 이 문구는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실행 중심의 태도와 연결된다. - 허락을 기다리지 말고 시작하기 - 빠르게 만들고 실험하기 - 실패를 감수하며 직접 부딪히기 - 높은 주도성과 자신감을 갖기 - 틱톡 창작자부터 스티브 잡스까지 여러 인물이 비슷한 행동 방식을 강조해 왔지만, AI 도구의 보급으로 이 태도가 이전보다 훨씬 현실적인 선택지가 되었다. ## AI 도구가 되살린 발견의 즐거움 - 초기 앱스토어 시대에 인스타그램이나 우버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처음 발견했을 때의 짜릿함이 AI 분야에서 다시 나타나고 있다. - Lightspeed Venture Partners의 마이클 미냐노는 기술 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기술과 무관한 지인들에게서도 매일 새로운 AI 제품과 앱을 추천받는다고 설명한다. - 이는 AI가 개발자와 스타트업 내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반 사용자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새로운 제품을 직접 발견하고 활용하는 과정은 창작과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가능성의 확대와 피로의 위험 - 도구가 많아질수록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유가 커지는 동시에,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한다는 압박도 커질 수 있다. - AI의 발전은 창작의 황금기를 열 수 있지만, 모든 도구를 익히고 모든 아이디어를 실행하려 하면 사용자는 쉽게 소진될 수 있다. - 따라서 중요한 질문은 “할 수 있는가?”만이 아니라 다음과 같다. - 이 일을 실제로 해야 하는가? - 어떤 도구가 목적에 가장 적합한가? - 결과물의 품질과 영향은 충분히 검토했는가? - 새로운 시도가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감당할 만한가? ## 실용적인 시사점 - AI를 활용해 실행 장벽을 낮추되, 도구 자체의 신기함보다 해결하려는 문제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다. - 모든 신제품을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업무와 창작 과정에 지속적으로 가치를 주는 도구를 선별해야 한다. - “그냥 할 수 있다”는 태도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실행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판단하는 선택 능력을 함께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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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정리: 제 (새 탭에서 열림)

피그마의 2024년 업데이트는 사용자 커뮤니티와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제품과 브랜드를 함께 확장한 과정이었다. 180개의 신규 릴리스, 1만 명이 참석한 Config, 전 세계 220개 이상의 Friends of Figma 그룹을 통해 피그마는 디자인뿐 아니라 개발·마케팅·제품팀 전체를 위한 도구로 영역을 넓혔다. 글은 주요 제품 출시와 브랜드 개편, 커뮤니티 콘텐츠를 되돌아보며 “피그마가 만들고 사용자가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 제품 기능과 워크플로 확장 - UI3를 개선해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더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 AI 도구를 재정비해 기능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의도와 활용성을 중심으로 발전시켰다. - Dev Mode를 강화해 디자인과 코드 사이의 연결을 원활하게 만들었다. - 프레젠테이션 제작 도구인 Figma Slides를 출시해 디자인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단계까지 지원했다. - 2024년에는 대규모 기능 출시뿐 아니라 사용성을 높이는 작은 업데이트까지 총 180개의 릴리스를 진행했다. ## Config를 통한 커뮤니티 확장 - 2024년 Config에는 1만 명 이상이 샌프란시스코에 모여 제품 개발의 미래를 논의했다. - 피그마는 Config 2025의 얼리버드 티켓을 소개하며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발표자들의 강연에서 영감을 얻는 방법과 기억에 남는 세션을 만드는 방식을 공유했다. - 전 세계 220개 이상의 Friends of Figma 그룹이 커뮤니티 기반 학습과 교류를 뒷받침했다. ## 새로운 도구에 맞춘 브랜드 개편 - 개발자, 마케터, 제품팀 등 더 넓은 사용자를 지원하게 되면서 브랜드 정체성도 함께 개편했다. -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서체를 도입했다. - 피그마 자체 도구를 사용해 웹 시스템을 재설계했다. - 컴포넌트를 점검하고 정리해 일관성을 높였으며, 변수·색상·타이포그래피 스타일을 활용해 향후 확장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 웹 제작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팀 간 협업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커뮤니티가 만든 활용 방식 - Figma Slides에서는 커뮤니티 템플릿을 활용해 발표의 완성도와 표현력을 높이는 사례를 소개했다. - Ableton Note 앱 디자이너 Pablo Sánchez는 예상 밖의 경험을 만드는 7가지 디자인 원칙을 공유했다. - 핵심은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요소를 설계하기 전에 디자이너 스스로 작업 과정에서 즐거움과 호기심을 느끼는 것이다. - One North의 Nick Villapiano는 개발자도 디자인 과정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Dev Mode를 단순한 개발 전달 도구가 아니라 개발자가 디자인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협업 공간으로 바라본다. ## 사용자 피드백을 통한 제품 발전 - 피그마의 업데이트는 커뮤니티의 작업 방식과 제작 결과물에 대한 관찰에서 출발한다. - 새로운 기능은 출시 자체보다 사용자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변형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제품, 행사, 브랜드 시스템, 교육 콘텐츠를 함께 발전시키며 피그마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피그마를 사용하는 팀이라면 2024년 기능을 단순히 추가된 도구로 보기보다, UI3·AI·Dev Mode·Slides를 현재 협업 프로세스에 어떻게 연결할지 점검하는 것이 유용하다. 특히 개발자를 초기 디자인 논의에 참여시키고, 디자인 시스템을 실제 제품과 웹 경험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방식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