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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포스트

12월 직원 추천: 게임 (새 탭에서 열림)

최근 '더 게임 어워드'에서 올해의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된 '발라트로(Balatro)'의 매력을 소개하며, 누군가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임 선물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필자는 게임을 통해 경험하는 강렬한 순간들을 '캐넌 이벤트(Canon Event)'라 칭하며,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명작 게임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에미(Emi), 매트(Matt), 코디(Cody), 스콧(Scott) 네 명의 필진이 모여 각자의 뇌 구조를 바꿀 정도로 강렬했던 게임 경험과 최근 즐기고 있는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발라트로의 중독적인 게임 메커니즘** * '발라트로'는 카드 조합과 조커 카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높은 점수를 내는 포커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 구체적으로 퀸(Queen) 카드를 낼 때 '포토그래프(Photograph)' 조커와 '삭 앤 버스킨(Sock & Buskin)' 조커가 연쇄적으로 발동하여 점수 배수(Mult)를 4배로 늘리는 식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필자는 이 게임의 중독성이 매우 강해, 연말에 선물할 경우 친구들이 한동안 일상 생활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고 경고할 만큼 그 재미를 높게 평가합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캐넌 이벤트' 게임들** * 글에서는 선물 받은 게임 중 자신의 취향이나 뇌 구조를 긍정적으로 바꾼 결정적인 순간을 '캐넌 이벤트'라고 부릅니다. * 필자 본인에게는 '토니 호크의 언더그라운드 2(Tony Hawk’s Underground 2)'가 그러한 인생 게임의 사례로 언급됩니다. * 네 명의 필진(에미, 매트, 코디, 스콧)은 각자 자신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긴 게임들과 최근 플레이 중인 목록을 공유하며 게임이 개인에게 미치는 정서적 영향력을 탐구합니다.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의미를 지닌 '인생 게임'을 선물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발라트로'처럼 정교한 시너지와 전략적 재미를 갖춘 게임은 받는 이에게 잊지 못할 '캐넌 이벤트'를 선사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9월 직원 추천: (새 탭에서 열림)

미국의 여름 휴가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여행 중 또는 일상 복귀 후에 즐겼던 게임들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글입니다. 필자와 동료들은 비행기, 기차, 자동차 뒷좌석 등 다양한 이동 환경에서 어떤 게임에 몰입했는지, 그리고 쌓여있던 '게임 백로그'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여름 휴가와 게임 백로그의 해소** * 휴가 기간 동안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방문하는 것뿐만 아니라, 평소 시간이 없어 미뤄두었던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백로그를 줄여나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 일상으로 복귀한 시점에서 지난 여름을 돌아보며, 여행의 여운을 게임 플레이 경험과 연결 짓습니다. **이동 수단에서의 게임 경험** * 비행기나 기차, 좁은 자동차 뒷좌석처럼 제약이 많은 공간에서도 게이머들의 주의를 사로잡았던 게임들에 대해 논의합니다. * 장거리 이동 중 발생하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몰입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상황들을 묘사합니다. **팀원들의 추천과 새로운 멤버의 합류** * Tracie, Matt, Emi, Cody 등 기존 멤버들과 새롭게 합류한 동료 Armando가 최근 어떤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 각기 다른 취향을 가진 팀원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게임 플레이에 대한 영감을 제공합니다. 여행이나 이동 중 발생하는 대기 시간은 평소 미뤄두었던 게임을 깊이 있게 즐기기에 최적의 기회입니다. 여러분도 자신만의 '이동용 게임' 리스트를 만들어 백로그를 하나씩 클리어하며 일상의 활력을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위대한 성자들, e.l.f. 뷰티와 디스코드의 도움으로 플레이어를 현실 속 슈퍼히어로로 변화시킨다 (새 탭에서 열림)

Wicked Saints Studios가 개발한 '월드 리본(World Reborn)'은 게임 플레이를 현실 세계의 긍정적인 변화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스토리 게임 플랫폼입니다. 행동 과학과 긍정 심리학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플랫폼은 Z세대가 게임 내 미션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삶의 기술과 사회적 기여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8주간 한정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의 지원과 e.l.f. 뷰티, 디스코드 등 주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행동 과학 기반의 임팩트 게임 설계** - 월드 리본은 행동 과학 연구원, 에미상 수상 스토리텔러, 전직 '포켓몬 GO' 시니어 엔지니어가 협력하여 구축한 행동 기술(Behavioral Technology) 플랫폼입니다. - '인류를 구하기 위한 듀오링고'라는 철학 아래, 매일 조금씩 게임을 즐기며 플레이어의 웰빙, 대인 관계, 그리고 주변 세상을 개선할 수 있는 작은 과제들을 제공합니다. - 사용자가 게임 내에서 습득한 숙련도를 실제 삶의 기술로 전이시켜 자존감을 높이고 공동체 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브랜드 협업을 통한 '트레이닝 모드'와 사회적 가치** - **e.l.f. 뷰티:** 여성 스포츠에 대한 팬덤을 구축하고 어린 소녀들의 자신감을 고취하는 미션을 제공하며, WNBA 스타 에리얼 파워스 등 프로 선수들의 조언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 **디스코드(Discord):**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진정성 있는 관계 형성을 주제로 한 미션을 주도하며, 플랫폼 내 도구를 활용해 안전하고 긍정적인 커뮤니티 경험을 지원합니다. - **스타라이트 어린이 재단:** 투병 중인 아동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퀘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타인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Z세대를 위한 새로운 소셜 패러다임** - Z세대의 87%가 매주 게임을 즐긴다는 점에 착안하여, 게임을 단순한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진정한 소통과 커뮤니티 빌딩의 장으로 활용합니다. - 디지털 세계에서의 활동이 현실의 스트레스 감소, 감정 조절, 회복탄력성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한 실험실' 역할을 수행합니다. - 나이언틱(Niantic)의 인큐베이터를 거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과 현실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게임 문법을 제시합니다. 전통적인 게임이 보상과 경쟁에 집중했다면, 월드 리본은 플레이어의 내적 성장을 이끌어내어 사회적 선(Social Good)을 실천하게 만드는 '목적 지향적 게임'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브랜드나 비영리 단체는 이를 통해 Gen Z와 더욱 깊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