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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데스크톱 알림 관리 방법: 완벽 가이드 (새 탭에서 열림)

Discord 알림은 서버·채널·소리·상태별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므로, 모든 알림을 끄거나 필요한 멘션만 받을 수 있다. 서버 전체 설정과 채널별 예외 설정을 조합하고, 집중이 필요할 때는 일정 시간 동안 방해 금지(DND)를 사용하면 된다. 데스크톱 팝업 차단과 알림음 차단은 별도 설정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 Discord에서 발생하는 알림 종류 - 일반 채널 메시지 - 내 이름에 대한 `@멘션` - `@everyone`, `@here` 멘션 - 내가 속한 역할(Role) 멘션 - 내 메시지에 대한 답글 - 현재 보고 있는 채널의 새 메시지 - DM 음성·영상 통화 수신 - 친구가 Activity를 시작한 경우 - Soundboard 효과음 일반 메시지와 멘션은 비슷한 “bloop” 소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통화·음성 채널 활동·Soundboard 등은 별도 소리가 적용된다. ## 서버와 채널별 알림 설정 - 서버 아이콘을 우클릭한 뒤 **Notification Settings**에서 서버 전체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 알림 수준은 다음 중 선택한다. - **All Messages**: 모든 메시지 - **Only @mentions**: 나를 언급한 알림만 - **Nothing**: 알림 없음 - `@everyone`, `@here`, 역할 멘션, 새 이벤트 알림을 각각 억제할 수 있다. - 서버 전체를 **Mute Server**로 완전히 음소거할 수도 있다. - 특정 채널은 우클릭하거나 벨 아이콘을 눌러 서버 기본값과 다른 알림 수준을 지정할 수 있다. - 오프토픽·밈·공지 채널처럼 시끄러운 채널만 별도로 음소거하면서 서버 자체는 활성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 카테고리를 음소거하면 내부 채널이 회색으로 표시되고 기본적으로 접힌 상태가 된다. ## 방해 금지(DND) 상태 - 왼쪽 아래 프로필 메뉴에서 상태를 **Do Not Disturb**로 바꾸면 Discord 전체 알림음이 차단된다. - 일정 시간을 지정할 수 있어, 집중 시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로 돌아온다. - **Online**은 기본 상태이며, **Idle**과 **Invisible**은 주로 다른 사용자에게 보이는 상태를 바꾼다. - 실제로 알림음을 차단하는 상태는 DND뿐이다. - DND 설정은 데스크톱과 모바일에 함께 적용되지만, 모바일 푸시 알림 자체까지 모두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 알림음 개별 제어 **User Settings > Notifications > Sounds**에서 다양한 소리를 개별적으로 끄고 켤 수 있다. - 메시지 및 멘션 알림음 - 음소거·헤드셋 해제음 - 통화 벨소리 - 음성 채널 입장·퇴장 소리 - 기타 20개 이상의 이벤트 소리 메시지 소리는 꺼도 통화 벨소리나 음성 활동 소리는 켜두는 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 글에서 설명하는 알림음 설정은 Soundboard 설정과는 별개이며, Soundboard 사용법은 별도 안내가 필요하다. ## 데스크톱 팝업 알림 켜고 끄기 - **User Settings > Notifications > Enable Desktop Notifications**에서 Windows·macOS·Linux의 시스템 팝업을 제어한다. - 이 옵션을 끄면 Discord 바깥에서 표시되는 데스크톱 팝업만 사라진다. - Discord 앱 내부의 알림과 소리는 계속 재생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조용하게 만들려면 서버·채널 설정이나 Sounds 설정도 함께 조정해야 한다. 필요한 알림만 받으려면 서버는 **Only @mentions**, 특정 채널은 **Nothing**, 통화 관련 소리는 유지하는 조합이 가장 실용적이다. 집중할 때는 시간 제한이 있는 DND를 사용하면 설정을 다시 되돌리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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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패치 노트: 2025년 10월 7일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5년 10월 7일 패치 노트는 데스크톱 업데이트 방식, Quick Switcher, iOS 알림, 서버별 Nameplate 설정 등 사용성 개선을 중심으로 한다. 또한 Shop 검색·필터, 모바일 내비게이션, Overlay, 채팅 UI와 메시지 표시 문제를 포함해 다양한 플랫폼별 버그를 수정했다. 모든 수정 사항은 코드에 반영됐지만 플랫폼별 배포는 단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업데이트와 개인화 기능 개선 - Windows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의 자동 업데이트를 완화했다. - 필수 업데이트로 지정되거나 여러 버전 뒤처진 경우에만 자동 업데이트한다. - 사용자는 우측 상단의 초록색 화살표를 눌러 수동으로 즉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Quick Switcher 검색 결과에 사용자의 온라인 상태를 표시한다. - DM을 열지 않고도 상대방의 접속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서버별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검색할 때의 안정성도 개선했다. - iOS에서 다른 기기에서 읽은 알림이 제대로 사라지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일부 특수한 상황에서는 문제가 남을 수 있지만, 다음 앱 실행 시 불필요한 알림을 정리한다. - 서버마다 서로 다른 Nameplate를 설정할 수 있게 됐다. - 모든 서버에 동일한 Nameplate를 적용해야 했던 제한을 해소했다. - Shop에 검색 및 필터 기능을 추가해 수집품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일반 UI와 플랫폼 버그 수정 - 게임 내 Overlay를 닫은 뒤 게임으로 포커스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수정했다. - 서버 목록의 위치가 조금씩 위로 이동하던 “New” 배지 문제를 해결했다. - Nitro Home, Overlay 메뉴와 툴팁의 테마·테두리·투명도 일관성을 개선했다. - 데스크톱에서 업데이트 중 빈 창이 표시되거나 Home 화면의 배지를 닫을 수 없던 문제를 수정했다. - iOS에서 뒤로 가기 시 빈 화면이 나타나거나 설정 화면의 검색창이 부자연스럽게 표시되던 문제를 해결했다. - Android에서 서버 초대 링크가 중복 표시되거나 채널 유형을 잘못 참조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discord.gg/invite` 링크가 iOS와 Android에서 올바르게 연결되도록 개선했다. - macOS 제목 표시줄의 트래픽 라이트 버튼이 항상 올바르게 렌더링되도록 수정했다. - 서버 Onboarding 질문 삭제, 서버 설명 글자 수 제한, MFA 모달 버튼의 불필요한 말줄임 문제를 해결했다. - 서버 설정에서 키보드 탐색이 App Directory로 잘못 이동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포럼 채널의 정렬·보기 화면, 채널 상세 화면의 탭 전환 및 헤더·검색 버튼 동작을 개선했다. -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이모지 선택기를 사용하거나 채널 주제를 수정하려 할 때의 동작과 오류 메시지를 정리했다. - 서버 인원 제한에 도달한 사용자가 이미 가입한 서버의 초대 링크를 통해 활동이나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Overlay 음성 위젯의 패딩, 표시·숨김 애니메이션, 설정 메뉴를 닫은 뒤 위젯이 사라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 Shop 검색 안내 문구의 대소문자 오류와 오래된 Nitro 로고 등 시각적 세부 사항을 정리했다. ## 채팅 및 메시지 표시 안정성 - 프로필 모달에서 보낸 DM이 채팅 화면과 기록에 항상 표시되도록 수정했다. - iOS에서 답장 미리보기의 이모지가 겹치거나, 키보드를 닫은 뒤 “최신 메시지로 이동” 버튼 위치가 어긋나는 문제를 해결했다. - Android에서 스포일러 태그를 눌러 내용을 표시할 수 없던 회귀 버그를 수정했다. - 같은 채널로 이동했다가 돌아올 때 스크롤 위치가 초기화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 채팅 기록을 볼 때 입력 중 표시가 메시지 텍스트 위에 겹치는 문제를 수정했다. - iOS에서 링크를 붙여넣을 때 메시지 입력창이 키보드 아래로 밀리는 현상을 해결했다. - 스레드의 첫 메시지에 적용되는 글자 수 제한 UX를 개선했다. - 읽지 않은 메시지 알림 영역에 빈 배너가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 느린 모드 안내 문구, 답장 미리보기, 메시지 입력창 등 채팅 UI의 정렬과 표시 오류를 정리했다. 이번 패치는 새로운 대규모 기능보다 업데이트 강제성 완화, 검색·개인화 기능 추가, 모바일·Overlay·채팅의 잔여 버그 제거에 초점을 맞췄다. Discord 사용자는 Shop 검색, 서버별 Nameplate, Quick Switcher의 온라인 상태 표시를 즉시 활용하고, 일부 수정 사항은 플랫폼별 순차 배포를 기다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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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패치 노트: 2025년 9월 3일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2025년 9월 패치 노트는 초대형 서버의 안정성, Android 앱 성능, 모바일 Shop 개선, 권한 세분화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다. 서버 최대 사용자 한도를 250만 명에서 2,500만 명으로 확대하고, 서버 업데이트를 배치 처리·비동기화해 대규모 서버의 부담을 줄였다. 이와 함께 수많은 플랫폼별 UI·알림·검색·권한 관련 버그도 수정했다. ## 대규모 서버 확장과 안정성 - 서버 기본 사용자 한도를 **50만 명 → 250만 명 → 2,500만 명**으로 확대했다. - 대규모 서버에서 발생하는 업데이트를 일부 **배치 처리**해 불필요한 반복 작업을 줄였다. - 서버 작업을 더 많은 **비동기 처리 방식**으로 전환해 안정성과 응답성을 개선했다. - Community 기능이 활성화된 서버를 대상으로 추가 최적화를 진행했다. - 관련 개선 사항은 대규모 서버 운영자들의 피드백과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 Android 앱 성능 개선 - Android 앱을 React Native의 **새 아키텍처**로 업그레이드했다. - 앱의 대부분의 화면과 기능이 변경 대상에 포함됐다. - 초기 측정 결과 특히 저사양 Android 기기에서 앱이 더 부드럽게 동작했다. - 낮은 프레임률을 경험하는 사용자의 비율도 감소했다. ## 모바일 Shop 개선 - 모바일 Shop의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했다. - 데스크톱과 유사한 새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 모바일에서도 다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아이템 선물하기 - Nameplate 구매 - 개선된 Shop 탐색 경험 ## 메시지 고정 및 카메라 피드백 - 채널에 고정할 수 있는 메시지 수를 **50개에서 250개**로 늘렸다. - 메시지 고정·고정 해제를 위한 별도 서버 권한을 추가했다. - 기존에는 `Manage Messages` 권한이 필요했지만, 이제 핀 관리 권한을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카메라를 켜거나 끌 때 새로운 사운드 효과를 재생한다. - 특히 단축키로 카메라를 조작할 때 동작이 정상적으로 적용됐는지 확인하기 쉬워졌다. ## 모바일 상태 및 알림 수정 - “Can’t Wait For”, “Obsessed With” 상태가 모바일 멤버 목록에서 정상적으로 표시된다. - Android에서 투표 반응 알림에 잘못된 placeholder 문구가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했다. - Automod 사고 보고 알림이 기존 푸시 알림 설정을 따르도록 수정했다. - iOS에서 다른 서버의 이모지를 사용할 때 표시되는 Nitro 가입 버튼의 서식을 통일했다. - Android 로그인 화면의 전화번호 국가 코드 선택 기능을 수정했다. ## 검색·프로필·탐색 기능 개선 - Mutual Friends 탭에서 프로필을 빠르게 여러 개 열 때 닫을 수 없는 프로필 화면이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했다. - Quick Switcher에서 `!`, `@`, `#`, `*` 검색 접두사가 작동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Windows Action Center 알림을 클릭했을 때 Discord 내부의 올바른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했다. - DM 컨텍스트 메뉴의 클릭 영역이 너무 작았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에서 친구 추천이 표시될 때 `Add Friend`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리는 문제를 해결했다. - 이벤트 페이지에서 모바일 Markdown 렌더링이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 서버 관리 및 Community 기능 수정 - Server Insights의 Announcement Channel 차트 관련 문제를 여러 건 수정했다. - Community 서버 아이콘이 가끔 중앙에서 벗어나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 Server Onboarding 과정에서 역할이 잘못 할당되거나 해제되는 문제를 수정했다. - iOS에서 서버 설정의 역할 순서를 변경할 수 없던 문제를 해결했다. - 서버 소유자 왕관 아이콘의 정렬을 수정했다. - Ban 모달의 `Ban` 및 `Cancel` 버튼 크기와 여백을 조정했다. - Twitch Integration의 `Force Sync` 버튼이 빈 버튼으로 보이던 문제를 해결했다. - Server Subscription 모달이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닫히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데스크톱·iOS·macOS UI 수정 - macOS에서 제목 표시줄을 클릭할 수 없게 되는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 팝업 창에 불필요한 메뉴 바가 표시되지 않도록 수정했다. - 데스크톱 Thread 목록의 검색창과 `Create` 버튼 사이 여백을 조정했다. - iOS에서 채널 목록에서 Thread 목록을 열 때 화면이 깜빡이는 문제를 해결했다. - 기기 회전 후 모바일 채널 세부 정보 패널의 너비가 잘못 계산되는 문제를 수정했다. - iOS의 기본 웹 브라우저 설정이 설치된 브라우저를 감지하지 못하거나 선택 사항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 Voice Region Override 메뉴의 배경이 로드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다. - 클라이언트 테마 색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단기 버그를 해결했다. ## 현지화 및 시각적 문제 수정 - 일본어 클라이언트에서 Nitro Server Boost 목록의 서식을 통일했다. - Nitro Home 제목이 데스크톱에서 제대로 현지화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다. - Student Hubs의 Server Directory 검색 placeholder가 라이트 테마에서 읽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했다. - 잘못된 초대 링크 미리보기에서 Discord 로고 위치를 조정했다. - 앱 이름과 `✔︎ App` 배지 사이의 여백을 수정했다. - 특정 Android 앱에서 `✔︎ App` 배지의 정렬 문제를 해결했다. - 데스크톱의 DM `AKA` 툴팁이 잠시 잘못된 정보를 보여주던 문제를 수정했다. - Get Started 버튼이 비정상적으로 반짝여 보이던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대형 기능을 추가하기보다는, 초대형 서버 확장성과 모바일 성능을 강화하면서 플랫폼별 사용성 문제를 폭넓게 정리한 릴리스다. 대규모 서버 운영자는 새 사용자 한도와 세분화된 핀 권한을 확인하고, 일반 사용자는 최신 앱 업데이트를 적용해 성능 개선과 버그 수정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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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새 탭에서 열림)

2025년 6월의 게임 쇼케이스를 돌아보며 Discord 직원들이 인상 깊었던 신작과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게임을 소개한다. 인터뷰에는 신작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장르적 취향, 게임의 배경과 분위기, 휴대용 기기의 사용성에 대한 의견도 담겼다. 특히 《Silksong》, 《Onimusha》, 《Stranger Than Heaven》, 《Resident Evil 9》 등이 주요 기대작으로 언급된다. ## 6월 게임 쇼케이스와 기대작 - 작성자는 6월 한 달 동안 총 23개의 게임 쇼케이스를 지켜봤다고 설명한다. - 대형 행사인 Summer Game Fest부터 인디 게임 중심의 The MIX까지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 Discord의 Alex, Armando, 신입 직원 Matt가 각자 관심을 끈 게임과 여름 분위기의 게임을 선정했다. ## Matt가 주목한 신작 - **Hollow Knight: Silksong** - 올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으로 꼽혔다. - 다만 발표 이후 출시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기대치를 조절하려는 태도도 보인다. - **Onimusha** - 원작을 플레이한 적은 없지만, FromSoftware와 소울라이크 장르의 팬으로서 큰 관심을 보였다. - 《Sekiro》와 《God of War》를 결합한 듯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 **Stranger Than Heaven** - 게임의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미스터리한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다. - 일본을 배경으로 한 누아르 분위기와 RPG 요소, 사실적인 표현이 기대 포인트다. - **Infinitesimals** - 작은 개미와 곤충형 로봇 생명체가 등장하는 게임이다. - 《벅스 라이프》와 《개미》처럼 작은 생물의 시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재미를 2026년 수준의 그래픽과 몰입감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소개된다. - 가장 강한 “여름 분위기”를 가진 게임으로 선정됐다. ## Alex가 고른 독특한 게임들 - 지난해보다 올해 쇼케이스 라인업은 덜 인상적이었지만, 개성이 강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 **Romeo is a Dead Man** - Suda51의 신작으로, 그의 특유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대중적인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쉬워 보인다고 평가했다. - **Ratatan** - 리듬 게임이 아니면서도 리듬 요소를 포함한 점이 흥미로운 작품이다. - 게임의 “Tension” 게이지가 어떻게 활용될지에 관심을 보였으며, 《Guilty Gear》의 유사한 시스템과 연결해 설명했다. - **There Are No Ghosts at the Grand** - 《Luigi’s Mansion》을 연상시키는 게임으로 소개됐다. - 다만 음악 요소가 핵심인지, 최근 TV 시리즈에서 유행한 뮤지컬 에피소드처럼 부가적인 요소인지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 **Resident Evil 9** - 공개 영상에서 레온의 목소리를 알아본 순간이 가장 흥분되는 장면이었다고 회고했다. ## ROG Xbox Ally에 대한 기대 - 게임은 아니지만 **ROG Xbox Ally**도 주요 관심 대상으로 언급됐다. - 기존 Asus ROG Ally의 비대칭 스틱 배치는 손에 편안했지만, 전체 Windows 데스크톱 UI는 휴대용 게임기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 ROG Xbox Ally는 다음 요소를 개선한 제품으로 기대된다. - 비대칭 컨트롤러 배치 - 휴대용 기기에 맞게 단순화된 Windows UI - 게임 실행과 조작에 집중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 Alex가 생각하는 완벽한 여름 게임 순서 - 여름을 세 달간의 방학처럼 보고, 계절의 흐름에 맞춰 여러 게임을 이어서 플레이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 초반에는 《NieR Replicant》의 “Snow in Summer” 프롤로그로 우울한 분위기를 시작한다. - 이후 《The Big Con》에서 1990년대 청소년의 여름방학을 체험한다. - 쇼핑몰을 돌아다니고 - 가짜 퍼비를 수집하며 - 비디오 대여점을 구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 본격적인 휴양 분위기에서는 다음 게임을 추천한다. - 《Wii Sports Resort》 - 《Super Mario Odyssey》의 Seaside Kingdom - 친구들과는 《Rock Band 2》의 84곡 연속 플레이인 Endless Setlist Challenge를 즐길 수 있다. - 마지막에는 《Kingdom Hearts 2》의 록사스 프롤로그로 여름방학의 끝과 가을의 쓸쓸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 Armando가 주목한 발표 - Armando는 쇼케이스가 많아 모든 발표를 따라잡기 벅찼다고 말한다. - 공개된 내용에서 특히 기억에 남은 작품 중 하나로 **Marvel Tōkon: Fighting Souls**를 언급하기 시작하지만, 제공된 글은 이 부분에서 끝난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쇼케이스를 감상하고 싶다면, 대형 기대작뿐 아니라 독특한 장르 조합과 분위기를 가진 작품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여름 동안에는 《The Big Con》, 《Wii Sports Resort》, 《Super Mario Odyssey》처럼 가볍고 활기찬 게임을 중심에 두고, 전후로 서사적이고 감정적인 작품을 배치하면 글에서 제안한 계절감 있는 게임 경험을 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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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게임을 하면서 대화하기 (새 탭에서 열림)

Discord의 PC용 인게임 오버레이는 게임을 종료하거나 Alt-Tab하지 않고도 음성 채널, 영상 통화, 채팅, 화면 공유와 알림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오버레이 위젯은 게임 장르와 화면 구성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한 번의 클릭으로 현재 음성 채널에 게임을 스트리밍하거나 친구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다만 Windows에서만 지원되고, 게임별 활성화와 창 모드 설정이 필요하다. ## 인게임 오버레이로 할 수 있는 기능 - **채팅 바** - 음성·영상 설정, 사운드보드, 화면 공유, Activities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Discord 데스크톱 앱과 유사한 주요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 **음성 채널 위젯** - 현재 참여 중인 음성 채널의 사용자 목록을 표시한다. - 누군가 말하면 이름과 아이콘이 밝게 표시된다. - **영상 타일** - 카메라를 켠 사용자의 영상이나 Vtuber·PNGtuber 모델을 보여준다. - **Activity 위젯** -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이 Discord 활동 상태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 **Streams 위젯** - 음성 채널 참가자가 시작한 게임 방송을 표시한다. - 여러 스트림을 오버레이에서 직접 시청할 수 있다. - **알림 위젯** - 메시지, 멘션, 게임 초대 등 Discord 앱의 알림을 표시한다. ## 오버레이 열기와 위젯 배치 - 기본 단축키는 **`Ctrl + \``**이다. - 단축키를 누르면 게임 화면 위에서 오버레이를 열고 레이아웃을 수정할 수 있다. - 각 위젯의 점선 영역을 클릭한 뒤 드래그해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다. - FPS, RTS 등 게임 장르에 따라 채팅이나 스트림 창을 방해되지 않는 위치에 배치하면 된다. ## 게임 스트리밍 - 현재 들어가 있는 음성 채널로 **화면 공유 버튼을 한 번 클릭해 즉시 스트리밍**할 수 있다. - Discord가 게임에 적합한 스트리밍 품질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 화면 공유 버튼 옆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화질을 조정할 수 있다. - 더 높은 화질을 선택할 수 있다. - 온라인 게임 중 네트워크 대역폭을 절약할 수도 있다. ## 친구의 스트림 시청 - 현재 참여한 음성 채널에서 시작된 스트림은 Streams 위젯에 나타난다. - 원하는 스트림을 클릭하면 오버레이 안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 여러 스트림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친구들과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며 서로의 화면을 볼 수 있다. - Streams 위젯을 이동해 스트림이 표시되는 위치도 바꿀 수 있다. ## 오버레이가 표시되지 않을 때 확인할 사항 - **Discord 사용자 설정 > Overlay**에서 오버레이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오버레이는 게임별로 켜고 끌 수 있으므로 특정 게임에서만 비활성화되어 있지 않은지 점검한다. - 게임의 디스플레이 모드를 **창 모드 또는 테두리 없는 창 모드**로 설정해야 한다. - 일부 게임은 오버레이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다른 게임에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한다. - 오버레이는 **Windows PC에서만 지원**되며 macOS와 Linux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Windows에서 Discord 오버레이를 사용하려면 먼저 전체 게임 또는 필요한 게임별로 기능을 활성화하고, 창 모드나 테두리 없는 창 모드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후 `Ctrl + \``로 위젯을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배치하면 음성 통화와 스트리밍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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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새 탭에서 열림)

Discord 스트리밍은 데스크톱·노트북과 모바일 앱에서 게임,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음성 통화 참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기능이다. 데스크톱에서는 특정 앱만 공유할지 전체 화면을 공유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모바일에서는 기기 전체 화면만 공유된다. 스트리밍 품질과 오디오 지원 여부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유 범위와 알림 노출에 주의해야 한다. ## 데스크톱에서 스트리밍 시작하기 - Windows, macOS, Linux의 Discord 데스크톱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서버의 음성 채널이나 DM 음성 통화에 참여한다. - 통화 창 하단의 모니터 모양 **화면 공유 버튼**을 누른다. - 공유할 애플리케이션, 전체 화면 또는 캡처 장치를 선택한다. - 스트리밍 품질을 조정한 뒤 **Go Live**를 누른다. ## 모바일에서 화면 공유하기 - iOS와 Android의 Discord 앱에서 스마트폰·태블릿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 통화 중 화면 하단의 메뉴를 열고 **Share Your Screen** 버튼을 선택한다. - 기기의 화면 공유 확인 절차를 완료하면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 모바일에서는 특정 앱만 선택할 수 없고 **기기 전체 화면만 공유**된다. - 수신 알림과 알림 내용도 그대로 노출되므로, 민감한 정보가 표시되지 않도록 알림을 일시적으로 끄는 것이 좋다. ## 애플리케이션 공유와 전체 화면 공유의 차이 - **Share Application** - 선택한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만 시청자에게 보여준다. - 다른 앱의 화면은 공유되지 않는다. - 해당 앱의 오디오만 공유하도록 선택할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다. - **Share Entire Screen** - 화면에 보이는 모든 내용과 시스템 오디오를 공유한다. - 다른 앱의 창, 알림, 알림음까지 노출될 수 있다. - 스트리밍 중에도 공유 대상을 바꾸거나 화면 공유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모바일에서는 전체 화면 공유만 가능하므로 모든 화면과 소리가 공유된다. ##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별 오디오 지원 - Windows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오디오 공유가 가능하다. - Chrome 브라우저에서 Discord를 사용할 때도 애플리케이션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 - macOS는 **macOS Ventura(13) 이상**으로 업데이트해야 오디오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다. - Chrome 이외의 브라우저와 Linux에서는 글 작성 시점 기준으로 오디오 스트리밍을 지원하지 않는다. ## 스트리밍 품질 선택 - **Smoother Video** - 해상도를 낮추는 대신 가능한 가장 높은 프레임률을 사용한다. - 빠른 움직임이 많은 게임이나 리듬 게임에 적합하다. - **Better Text Readability** - 애플리케이션의 원래 해상도를 유지하는 대신 프레임률을 낮춘다. - 문서, 코드, 과제처럼 작은 글자를 읽어야 하는 화면에 적합하다. - Discord Nitro 가입자는 HD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으며, 더 높은 해상도와 최대 60fps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 실용적인 사용 권장사항 게임처럼 움직임이 중요한 콘텐츠는 **Smoother Video**, 문서나 작업 화면은 **Better Text Readability**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개인정보나 알림 노출이 걱정된다면 전체 화면 대신 특정 애플리케이션 공유를 사용하고, 모바일에서는 스트리밍 전에 알림을 끄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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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에서 수백만 (새 탭에서 열림)

디스코드(Discord)는 서비스 초기 광범위한 호환성을 위해 32비트 아키텍처를 선택했으나, 현대적인 컴퓨팅 환경에 발맞춰 64비트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32비트는 단일 버전으로 거의 모든 윈도우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엄격한 메모리 제한으로 인해 발생하는 크래시 문제와 라이브러리 지원 중단이라는 한계에 봉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디스코드는 더 높은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하드웨어 표준인 64비트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초기 32비트 선택의 배경과 이점 * **광범위한 호환성**: 2015년 출시 당시 디스코드는 윈도우의 하위 호환성 레이어를 활용해 32비트와 64비트 기기 모두에서 작동하는 단일 앱 버전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 **개발 효율성**: 하나의 실행 파일만 관리하면 되었기에 초기 개발 단계에서 리소스를 집중하고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유리했습니다. * **적은 메모리 사용량**: 이론적으로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은 64비트에 비해 포인터 크기가 작아 메모리를 덜 사용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 32비트 아키텍처의 기술적 한계 * **메모리 주소 지정 제한**: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은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양에 물리적인 상한선이 존재합니다. 64비트 기기에서 실행하더라도 이 제한을 초과하면 성능 저하나 예기치 않은 크래시가 발생합니다. * **성능 저하 및 오류**: 디스코드가 고도화됨에 따라 메모리 집약적인 작업이 늘어났고, 32비트의 한계치에 도달하여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사례가 빈번해졌습니다. ### 64비트 전환의 필연성 * **라이브러리 생태계의 변화**: 디코드의 기반이 되는 Electron, WebRTC와 같은 주요 라이브러리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64비트를 기본 아키텍처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 **유지보수 및 보안 리스크**: 업계 표준이 64비트로 이동함에 따라 32비트 라이브러리에 대한 버그 수정이나 최적화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과 비효율성에 노출될 위험을 높입니다. * **미래 지향적 최적화**: 64비트 환경에서는 더 많은 시스템 자원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인게임 오버레이와 같은 고성능 기능을 더욱 매끄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초기에는 32비트의 범용성이 매력적일 수 있으나, 서비스의 규모가 커지고 현대적인 라이브러리를 지속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면 64비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정적인 메모리 관리와 커뮤니티의 기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표준에 맞춘 아키텍처 업데이트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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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연속 프로파일러: CPU 및 월 타임 프로파일링 (새 탭에서 열림)

Datadog의 .NET 컨티뉴어스 프로파일러는 CPU 사용량과 Wall Time(실행 시간)을 효과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저수준 스레드 샘플링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운영 환경의 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관리되는 스레드(Managed Threads)를 정밀하게 추적하며, 가비지 컬렉션(GC)과 같은 네이티브 스레드의 영향까지 함께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연산 집약적인 코드뿐만 아니라 I/O 대기 등으로 인한 지연 원인까지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CPU와 Wall Time 프로파일링의 개념적 차이 * **CPU 프로파일링**: 스레드가 CPU 코어에서 실제로 실행되는 동안 소모한 사이클을 측정하여 연산량이 많은 코드 블록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 **Wall Time 프로파일링**: I/O 대기나 락(Lock) 경합 등 스레드가 중단된 시간까지 포함하여 메서드 실행에 걸린 전체 시간을 측정하며, 요청 지연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 **샘플링 방식 채택**: ETW(Windows)나 perf(Linux) 같은 도구는 높은 권한과 시스템 부하 문제로 운영 환경에 부적합하므로, 특정 주기로 스레드 스택을 관찰하는 샘플링 방식을 사용하여 성능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 효율적인 스레드 모니터링 구조 * **관리되는 스레드 추적**: `ICorProfilerCallback`의 메서드들을 활용해 .NET 런타임이 관리하는 스레드의 생성 및 파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ManagedThreadList`에 보관합니다. * **네이티브 스레드 오탐 방지**: 초기 구현에서는 C#을 사용했으나, 네이티브 스레드가 관리되는 메서드를 호출할 때 발생하는 예외적인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 구조를 C++로 작성하여 프로파일러 자체 스레드가 샘플링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공용 익스포터 활용**: 수집된 샘플 데이터는 Rust로 작성된 고성능 익스포터를 통해 Datadog 백엔드로 전송되며, 이 모듈은 PHP, Ruby 등 다른 언어 프로파일러와 공유되어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 OS 수준의 CPU 프로파일링 최적화 * **상태 확인 메커니즘**: 10ms마다 실행 가능한 스레드를 검사하며, Windows는 `NtQueryInformationThread`를, Linux는 `/proc/self/task/<tid>/stat` 파일을 파싱하여 CPU 소비량을 확인합니다. * **저수준 C 구현을 통한 성능 개선**: Linux 환경에서 `std::ifstream` 등 고수준 C++ 클래스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메모리 할당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할당이 없는 저수준 C API로 교체하여 전체 메모리 할당량의 8%와 CPU 사용량의 2%를 절감했습니다. * **GC 스레드 가시화**: .NET 5 이상의 환경에서는 프로파일링 API가 감지하지 못하는 서버 GC 및 배경 GC 스레드의 CPU 소비량을 별도로 계산하여 플레임 그래프에 표시함으로써 성능 간섭 현상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 분산 추적과 연동된 Wall Time 분석 * **Code Hotspots 기능**: 분산 트레이서와 연동하여 특정 요청(Span)을 처리 중인 스레드를 우선적으로 샘플링하며, 이를 통해 느린 요청의 원인이 되는 코드 경로를 정확히 짚어냅니다. * **P/Invoke 비용 최소화**: 트레이서가 프로파일러를 호출할 때 발생하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스팬 ID가 기록되는 메모리 위치를 직접 공유하여 추가적인 API 호출 없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읽어옵니다. * **동적 샘플링**: 실행 중인 스레드가 많아질수록 샘플링 간격을 조절하여 데이터의 정확도와 시스템 부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이 프로파일러는 고성능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기 위해 C++와 Rust를 기반으로 저수준 OS API를 직접 제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Linux 환경에서의 파일 파싱 최적화나 트레이서와의 메모리 공유 방식은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서비스에서 프로파일러 자체의 오버헤드를 극단적으로 줄여야 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참고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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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데스크톱 앱 경험 업데이트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데스크톱 앱 사용성을 개선해 웹에서만 열리던 Figma 링크를 앱에서 직접 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macOS에서 sRGB 색 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Windows UI를 간소화해 캔버스 작업 공간을 넓혔다. 이를 통해 브라우저 중심의 Figma 경험을 보완하고 디자인 작업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 데스크톱 앱에서 Figma 링크 열기 - 이제 Figma URL을 클릭하면 데스크톱 앱에서 자동으로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 기존에는 링크가 Chrome, Firefox, Safari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열렸다. - 사용 방법: - 데스크톱 앱을 업데이트한다. - Figma 링크를 클릭한 뒤 대화상자에서 **“항상 앱에서 열기”**를 선택한다. - 설정을 바꾸려면 Figma 파일의 왼쪽 상단 메뉴에서 환경설정으로 이동해 **“데스크톱 앱에서 링크 열기”**를 해제하면 된다. - 브라우저를 기본값으로 유지하더라도 파일 메뉴의 **“데스크톱 앱에서 열기”**를 통해 수동으로 앱을 실행할 수 있다. - 이 기능은 문서, Slack, 작업 관리 티켓 등에 공유된 디자인 링크를 앱으로 바로 연결해 준다. ## macOS에서 색 공간 관리 - Mac 데스크톱 앱에서 색 공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 기존에는 색 공간이 관리되지 않아 컴퓨터의 일반 디스플레이 설정을 그대로 따랐다. - 웹 기반 제품을 디자인하는 경우 브라우저의 표준 색 공간인 **sRGB**와 화면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었다. - 이제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존처럼 색 공간을 관리하지 않는 방식 - sRGB 색 공간을 사용하는 방식 - 이를 통해 웹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보일 색상을 더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다. - 당시에는 macOS에서 먼저 제공됐으며 Windows 지원은 추후 예정이었다. ## Windows UI 간소화 - Windows 앱의 메뉴 옵션을 통합하고 불필요한 UI 요소를 제거했다. - 화면을 차지하던 요소를 줄여 캔버스에 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했다. - 결과적으로 디자인 도구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정리했다. ## 데스크톱 앱 중심 경험 강화 - Figma는 웹 도구를 중심으로 발전했지만, 브라우저 탭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데스크톱 앱은 독립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 이번 업데이트는 링크 연결, 색상 정확도, 화면 공간이라는 데스크톱 앱의 핵심 사용 경험을 개선했다. - 특히 링크를 앱에서 직접 여는 기능은 기존에 사용자들이 별도 메뉴 막대 앱이나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해결하던 불편을 기본 기능으로 대체했다. 데스크톱 앱을 주로 사용한다면 링크 자동 열기 설정을 활성화하고, 웹 디자인 작업이 많다면 macOS에서 sRGB 색 공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Windows 사용자는 간소화된 UI 덕분에 더 넓어진 캔버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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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위크 동안 Figma에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신규 기능 개발만큼 기존 제품의 품질 개선도 중요하다고 보고, 전 직원이 일주일 동안 버그 수정에 집중하는 ‘Quality Week’를 운영했다. 이 기간에는 사소하지만 반복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버그와 완성도가 낮은 기능을 집중적으로 개선했으며, 제품을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직관적으로 만드는 데 목적이 있었다. Quality Week는 사용자 만족뿐 아니라 구성원들이 평소 다루지 않던 코드 영역을 경험하고 팀 전체의 품질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 전사적인 품질 개선 주간 - 2017년 초 Figma는 첫 공식 Quality Week를 시작했다. -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를 포함한 전 직원이 기존 프로젝트를 잠시 멈추고 제품의 “봄맞이 청소”에 참여했다. - 대상은 치명적인 장애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문제였다. - 기능은 동작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한 버그 - 전문적인 디자인 도구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세부 동작 - 오랜 시간 반복 사용될 때 불편함이 누적되는 작은 결함 - 디자이너는 Figma를 장시간 사용하므로 작은 오류도 반복되면서 큰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 기능 출시를 계속하는 대신 버그 수정에 집중함으로써 제품의 속도, 안정성, 직관성을 높이려 했다. ## Quality Week 2018의 주요 개선 사항 - 2018년부터 Quality Week를 정기적인 Figma의 전통으로 만들었다. - 두 엔지니어링 팀이 협력해 다양한 버그를 폭넓게 처리하고, 특히 전문 디자인 도구로서 문제가 되는 기능을 우선순위에 두었다. - 대표적인 개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 - **Figma Mirror**: 모바일에서 디자인을 확인하는 미러링 앱의 안정성을 높이고 충돌을 줄였다. - **Sketch 가져오기**: Sketch 파일을 편집기 창으로 직접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게 했으며, 텍스트 객체의 변환 정확도를 개선했다. - **Chromebook 지원**: 검색 키와 드래그를 조합해 객체를 복제할 수 있도록 해 학생 등 Chromebook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 **레이어 패널**: 레이어를 이동할 때 그룹과 프레임 안에 더 자연스럽게 중첩되도록 동작을 개선했다. - 모든 버그를 해결한 것은 아니며, Quality Week는 연중 진행되는 일반적인 버그 수정과 별도로 집중적인 개선 시간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 오래된 버그를 해결하는 조직적 가치 - Quality Week의 효과는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수정 사항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평소 담당하지 않던 코드베이스와 기능 영역을 살펴볼 수 있었다. -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제품 전체 구조를 더 폭넓게 이해하고 협업할 기회를 얻었다. - 2015년부터 Windows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던 오래된 버그가 해결되었고, 이를 기념해 ‘가장 오래된 버그’ 상을 수여했다. - 버그 수정 과정을 행사와 시상식으로 즐겁게 만들어, 반복적이고 비 glamour한 작업에도 성취감을 부여했다. ## 사용자 피드백을 품질 개선에 활용 - 수정된 버그 중 상당수는 Figma 커뮤니티가 제보한 문제에서 비롯되었다. - 사용자는 제품 내부의 도움말 메뉴에서 **Contact Us**를 선택하거나 Twitter, 커뮤니티 포럼, 이메일을 통해 피드백을 보낼 수 있었다. - Figma는 지원팀만이 아니라 엔지니어, 경우에 따라 CEO까지 직접 사용자 지원에 참여하는 ‘전사적 지원’ 문화를 강조했다. - 이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개발팀이 빠르게 이해하고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기반이 되었다. ## 실용적인 결론 신규 기능 출시와 기술 부채·버그 정리는 균형 있게 운영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전사 또는 팀 단위의 집중 품질 개선 기간을 마련하고, 오래된 버그와 반복적인 사용성 문제를 사용자 피드백에 따라 우선 처리하면 제품 완성도와 팀의 코드베이스 이해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