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Make로 팀이 (새 탭에서 열림)
제품 관리자는 PRD나 정적인 목업만으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대신, Figma Make로 실제 동작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고, 디자이너·엔지니어·사용자의 피드백을 일찍 받아 더 빠르게 합의와 확신을 형성한다. ServiceNow 사례는 추상적인 설명보다 직접 보고 조작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이 제품 방향을 설득하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프로토타입 중심의 제품 의사결정
- PM은 고객 인사이트, 디자인 의도, 엔지니어링 제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 Figma Make를 활용하면 정적인 목업보다 제품의 외관과 동작을 함께 표현할 수 있다.
- 초기 단계에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조기 피드백 수집
- 사용자 테스트를 통한 가정 검증
- 개발이 깊이 진행되기 전 문제 수정
- 팀이 추상적인 아이디어 대신 구체적인 결과물을 보고 논의
- 따라서 프로토타입은 단순한 디자인 산출물을 넘어, PRD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다.
복잡한 제품 사고를 공동의 이해로 전환
ServiceNow의 제품 디렉터 Ram Devanathan은 여러 제품 조직을 지원하는 디자인팀과 협업하면서 복잡한 설정 화면을 개선해야 했다.
- 해당 화면에는 약 15~20개의 설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 단순한 토글
- 기술적 이해가 필요한 고급 옵션
- 장애 발생 및 우선순위 처리 방식에 영향을 주는 설정
- 시스템 부하를 바꿀 수 있는 구성 항목
- 기존 목업은 기능적으로는 동작했지만, Ram이 의도한 다음 요소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다.
- 설정의 우선순위와 계층 구조
- 각 옵션에 대한 맥락적 안내
- 사용자가 느껴야 할 전반적인 경험의 톤
- 공유 디자인 리소스를 사용하는 조직에서는 디자이너의 초기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 Figma Make의 템플릿은 디자인 시스템과 UX 패턴을 미리 포함할 수 있어, PM이 일관된 기준으로 초기 시안을 직접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Figma Make로 설정 화면의 의도 구체화
Ram은 디자이너의 초기 목업을 Figma Make로 가져온 뒤, 설정 구조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추가했다.
- Make가 생성한 개선안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포함했다.
- 관련 설정을 논리적으로 그룹화
- 단순한 설정을 화면 상단에 배치
- 개별 옵션을 설명하는 툴팁 추가
- 변경 후 서비스를 재시작해야 한다는 안내문 표시
- 그 결과 사용자는 복잡한 기술 설정을 더 명확한 순서와 구조로 탐색할 수 있게 됐다.
- 프로토타입은 Ram과 디자이너가 UX 방향을 빠르게 맞추는 공통 기준이 됐다.
- Ram은 말로 추상적인 의도를 설명하는 대신, “무엇을 의미하는지 직접 보여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 즉 Figma Make는 다음의 시간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 아이디어 설명
- 디자인 방향 조율
- 관계자 설득
- 초기 의사결정 사이클
개발 전 기능 검증
제공된 글은 Ticketmaster 사례의 도입부에서 끝나 있어, 구체적인 검증 방식과 결과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제목과 도입 내용상 Figma Make를 이용해 실제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새로운 기능을 프로토타이핑하고, 사용자 및 내부 팀의 반응을 확인하는 사례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실무적으로는 복잡하거나 합의가 어려운 요구사항일수록 설명만 반복하기보다 Figma Make로 빠르게 작동하는 형태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 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생략되어 있어 나머지 두 가지 활용 방식에 대한 상세 요약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