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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AI 크레 (새 탭에서 열림)

피그마는 AI 기능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모든 좌석과 요금제에 AI 크레딧을 제공해 왔으며, 이제 사용량을 더 투명하게 확인하고 추가 크레딧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과금 체계를 개편한다. 관리자는 팀원별 사용량을 확인하고, 개인 사용자는 잔여 크레딧과 초기화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부터는 추가 크레딧 구독과 종량제 결제가 도입되며, 좌석별 크레딧 한도도 엄격히 적용된다. ## AI 크레딧 사용 현황 확인 - 관리자는 **Billing 대시보드**에서 다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팀 내 AI 기능 사용 사용자 - 사용자별 소비 크레딧 - 크레딧이 소진된 사용자 - 다음 크레딧 초기화까지 남은 기간 - 일반 사용자는 자신의 잔여 크레딧과 다음 초기화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 대부분의 AI 기능에서는 특정 작업을 실행할 때 소비되는 크레딧 양도 표시된다. - 예를 들어 사용자는 총 3,000크레딧 중 2,800크레딧이 남았다는 식으로 잔액을 확인할 수 있다. ## 좌석과 요금제별 기본 크레딧 - Starter 요금제: 월 500크레딧 - Professional 요금제의 Full seat: 월 3,000크레딧 - Organization 요금제의 Full seat: 월 3,500크레딧 - Enterprise 요금제의 Full seat: 월 4,250크레딧 - 그 외 좌석 및 요금제: 월 500크레딧 - 기존에는 모든 Figma 좌석과 요금제에 AI 크레딧이 제공되어 사용자가 AI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추가 AI 크레딧 구독 2026년 3월 11일부터 팀은 기본 제공량을 초과하는 크레딧을 월 구독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정기적으로 AI 기능을 사용하는 팀을 위한 공유 크레딧 풀이다. - 사용량에 따라 월별 크레딧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 제시된 구독 가격 예시는 다음과 같다. - 5,000크레딧: 월 120달러 - 7,500크레딧: 월 180달러 - 10,000크레딧: 월 240달러 - 종량제보다 정기 구독이 더 저렴한 구조다. ## 종량제 결제 - 팀이 필요할 때만 추가 크레딧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 관리자가 사전에 지출 한도를 설정할 수 있다. - 사용량이 일정하지 않거나 구독 크레딧을 일시적으로 보충해야 하는 팀에 적합하다. - 구체적인 종량제 방식은 2026년 2분기에 제공될 예정이다. - 제시된 종량제 가격은 다음과 같다. - 5,000크레딧: 150달러 - 7,500크레딧: 225달러 - 10,000크레딧: 300달러 ## 크레딧 한도 적용 일정 - 2026년 3월 11일: 추가 AI 크레딧 구독 출시 - 2026년 3월 18일: 좌석별 AI 크레딧 한도 강제 적용 - 따라서 한도 초과 사용이 필요한 팀은 구독 또는 종량제 결제를 미리 설정해야 한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Billing 대시보드에서 팀원별 사용 패턴과 월별 소비량을 확인한 뒤, 사용량이 안정적이면 구독형을, 변동이 크면 종량제를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특히 2026년 3월 18일 한도 적용 전에 예산 한도와 추가 크레딧 정책을 정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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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에서 브랜드 (새 탭에서 열림)

브랜드 템플릿은 완성된 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터가 다양한 콘텐츠와 형식에 맞게 안전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 Figma Buzz에서는 자동 레이아웃, 모듈화된 텍스트 레이어, 비율 고정, 명확한 레이어 이름 등을 활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지키면서도 유연한 셀프서비스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디자이너의 검수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 팀의 제작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Figma Design에서 작업 시작 - 익숙한 **Figma Design**에서 먼저 프레임을 만든 뒤 Figma Buzz로 복사한다. - Figma Design의 컴포넌트 기능을 활용해 템플릿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 Figma Draw의 브러시, 동적 스트로크, 프로그레시브 블러 등 표현 도구를 사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인 뒤 Buzz에서 템플릿으로 다듬는다. - 디자인 표현과 템플릿 편집 기능을 분리해, 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하고 마케터는 Buzz에서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다. ## Auto Layout으로 레이아웃 유연성 확보 - Auto Layout은 반응형 템플릿의 기반이다. - 버튼, 텍스트 상자, 이미지 컨테이너 사이의 간격과 정렬을 자동으로 유지한다. - 긴 제목이나 본문이 입력되어도 주변 요소가 어긋나거나 겹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 콘텐츠 길이가 달라지는 템플릿일수록 고정 좌표보다 Auto Layout을 우선 적용하는 것이 좋다. ## 텍스트 레이어를 입력 단위별로 분리 - 서로 다른 입력값은 각각 별도의 텍스트 레이어로 만든다. - 글꼴, 크기, 스타일이 다른 내용을 하나의 레이어에 섞지 않아야 한다. - Figma Buzz의 **Bulk create** 기능은 CSV 또는 XLSX의 각 데이터 필드를 디자인 레이어에 매핑하므로, 텍스트 레이어가 모듈화되어 있어야 한다. - 여러 스타일이나 입력 필드를 하나의 레이어에 결합하면 대량 생성 시 서식이 깨지거나 수정이 어려워질 수 있다. ## 이미지와 벡터의 가로세로 비율 고정 - 이미지나 벡터를 선택한 뒤 레이아웃의 너비·높이 입력란 옆에 있는 정사각형 아이콘을 눌러 비율을 고정한다. - 정사각형 소셜 게시물을 세로형 스토리나 웹 배너로 확장할 때도 로고, 인물 사진, 일러스트가 찌그러지지 않는다. - 비율을 고정하지 않으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다양한 출력 규격을 고려하는 템플릿에서는 이미지와 벡터의 비율 설정이 특히 중요하다. ## 레이어 이름을 명확하게 지정 - 기본적으로 텍스트 레이어 이름은 캔버스에 입력된 실제 문구로 지정된다. - Command + R 단축키나 레이어 직접 편집으로 이름을 바꿀 수 있다. - 레이어가 많다면 Figma AI를 활용해 이름을 일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 템플릿 게시 후 팀원은 잠금 해제된 텍스트·이미지 레이어를 Edit Content 패널에서 폼처럼 수정하므로, 레이어 이름이 입력 목적을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 예를 들어 `제목`, `작성자명`, `제품 이미지`, `CTA 문구`처럼 실제 입력 항목을 나타내는 이름이 적합하다. - 명확한 이름은 마케터의 편집 실수를 줄이고 템플릿 사용성을 높인다. ## 템플릿을 ‘편집 경험’ 중심으로 설계 - 일반 디자인과 템플릿 디자인의 차이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바꿀 것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다. - 긴 문구, 다양한 이미지 비율, 여러 캠페인 데이터를 입력해도 레이아웃이 유지되어야 한다. - 디자이너가 모든 결과물을 사전 검수하기 어렵기 때문에, 템플릿 자체에 브랜드 가이드와 편집상의 안전장치를 반영해야 한다. - 잠금 설정, 자동 정렬, 명확한 레이어 구조를 조합하면 마케터가 빠르게 제작하면서도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먼저 Figma Design에서 구조를 만들고, Auto Layout과 레이어 분리를 적용한 뒤 Figma Buzz로 옮기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이후 실제로 긴 문구와 다른 이미지 비율을 입력해 테스트하면서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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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Make를 이제 모든 사용 (새 탭에서 열림)

Figma Make가 베타를 종료하고 모든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정식 버전으로 출시됐다.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고해상도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과 웹 앱을 만들 수 있으며, Figma 라이브러리와 Supabase 연동으로 디자인 일관성과 데이터 기반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엔지니어·PM이 기술적 배경과 관계없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하고 협업할 수 있다는 것이 글의 핵심 주장이다. ## Figma Make의 정식 출시와 주요 기능 - Figma Make는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입력해 인터랙티브하고 높은 완성도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도구다. - 베타 기간 이후 다음 기능이 추가됐다. - **기존 Figma 라이브러리 가져오기** - 색상 팔레트와 사용 가이드 - 타이포그래피 - 핵심 스타일 요소 - 이를 활용해 프로토타입과 웹 앱의 시각적 일관성 유지 - **Supabase 연동** -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와 연결 - 단순한 화면 시연을 넘어 데이터가 동작하는 프로토타입과 웹 앱 제작 가능 - Figma Make 외에도 Make and Edit Image, Boost Resolution 등 Figma AI 기능이 정식 제공으로 전환됐다. - Figma Make 파일의 **퍼블리싱 기능은 여전히 베타**다. ## 요금제별 사용 범위와 AI 크레딧 - **Full seat 사용자** - Figma Make와 AI 기능을 전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Figma Make 파일을 퍼블리시하거나 비공개로 공유할 수 있다. - **View·Collab·Dev seat 사용자** - 초안 상태의 Figma Make 파일을 무제한 생성할 수 있다. - 각 요금제에서 제공되는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Starter 플랜 사용자** - 초안 상태의 Figma Make 파일을 무제한 생성할 수 있다. - 팀과 최대 3개의 Figma Make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 기타 AI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만 제공된다. - 모든 seat에 AI 크레딧이 포함된다. - 향후 파워 유저를 위한 추가 AI 크레딧 구매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다. - Full seat의 크레딧 한도는 당분간 엄격하게 적용하지 않지만, Starter 및 View·Collab·Dev seat에는 일일·월간 제한이 적용된다. - Full seat 기준 월간 크레딧은 다음과 같다. - Professional: 3,000크레딧, 약 50~70회 Make 프롬프트 - Organization: 3,500크레딧, 약 60~80회 프롬프트 - Enterprise: 4,250크레딧, 약 80~100회 프롬프트 ## 제품 개발 전 과정의 협업 방식 변화 - Figma Make는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제품 개발 과정 전체의 탐색과 논의를 촉진한다. - 디자이너는 복잡한 인터랙션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다. - 엔지니어는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 아티팩트를 만들 수 있다. - PM은 아이디어 검증을 위한 기능성 목업을 제작할 수 있다. - 여러 직군이 정적인 문서나 설명 대신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을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다. - Figma는 이를 새로운 해결책을 시도하고 위험을 감수하며 더 창의적인 방향을 탐색하는 업무 방식의 변화로 설명한다. ## 자연어로 프로토타이핑의 문턱을 낮추다 - 아이디어를 말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화면의 모양과 사용감을 정확히 전달하기 어렵다. - 기존 프로토타입 제작은 시간이 많이 들고, 제작 역량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질 수 있다. - Figma Make는 자연어 프롬프트를 사용해 누구나 현실적인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 결과물을 빠르게 확인하고 반복 수정할 수 있어 아이디어 탐색과 팀 내 합의가 쉬워진다. ## Survey Traffic Calculator 사례 - Figma의 연구원 Rie McGwier는 Figma의 8개 제품에서 진행되는 약 30개 설문조사의 트래픽을 관리하기 위한 계산기를 Figma Make로 제작했다. - 모델에는 다음과 같은 데이터가 반영됐다. - 주간 활성 사용자 비율 - 트래픽 제약 조건 - 설문 대상 간 중복 - 응답률 - 재접촉 제한 기간 - 목표 표본 수 - 이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대시보드를 만들고, 슬라이더와 지표를 통해 설문 트래픽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 정적인 다이어그램 대신 실제 데이터를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면서, 특정 사용자 집단에 설문이 과도하게 배정되는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했다. Figma Make는 빠른 아이디어 검증과 직군 간 협업이 중요한 팀에 특히 유용하다. 다만 AI 크레딧과 파일 공유·퍼블리싱 제한을 먼저 확인하고, 초기에는 작은 기능이나 내부 검증용 프로토타입부터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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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더 나은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디자이너가 아이디어를 실제 화면으로 옮기는 초기 단계를 돕기 위해 AI 기능인 **First Draft**를 재출시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프롬프트와 Figma 디자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여러 컴포넌트를 조합해 초안을 만들며, 완성품보다 탐색과 논의의 출발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기존 Make Designs는 다른 앱과 지나치게 유사한 결과가 생성되는 문제로 중단됐지만,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생성 방식을 개선해 제한적 베타로 돌아왔다. ## 아이디어를 초안으로 옮기는 장벽 - 좋은 디자인 아이디어가 있어도 첫 화면을 만들기까지 반복적인 작업과 여러 장애물이 발생한다. - 초기 초안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보다 다음 목적에 중요하다. -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 - 팀 논의 시작 - 다양한 디자인 방향 탐색 - 제품 아이디어를 실제 작업으로 발전 - Figma는 AI가 사용자의 머릿속 아이디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고, 초기 탐색 과정을 매끄럽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 ## First Draft의 작동 방식 - First Draft는 고객 콘텐츠를 학습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는다. - OpenAI의 GPT-4, Amazon Titan과 같은 범용 AI 모델을 활용한다. - 생성 과정은 세 요소로 구성된다. - **모델**: 결과를 생성하는 AI 모델 - **컨텍스트**: Figma가 제공하는 모바일·데스크톱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 조합 사례 - **프롬프트**: 사용자가 입력하는 디자인 목표와 요구사항 - AI는 프롬프트를 해석한 뒤 적절한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를 선택하고 배치·수정해 초기 디자인을 만든다. - 따라서 빈 캔버스에서 시작하는 대신, 사용자가 편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한다. ## Make Designs의 문제와 재출시 - Figma는 Config 2024에서 Make Designs를 포함한 10개 이상의 Figma AI 기능을 제한적 베타로 공개했다. - Make Designs는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기본 디자인 초안을 생성하는 기능이었다. - 그러나 내부 디자인 시스템의 문제로 인해 생성 결과가 기존 앱과 지나치게 비슷해지는 문제가 발견됐다. - Figma는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분석, 반복 개선, 테스트를 진행했다. - 재출시하면서 이름을 **First Draft**로 변경했다. - 완성된 디자인을 만드는 기능이 아니라 - 디자이너가 아이디어를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목적을 더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서다. ## 네 가지 디자인 라이브러리 -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네 가지 라이브러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라이브러리는 낮은 충실도의 와이어프레임부터 시각적으로 구체적인 사이트·앱 디자인까지 범위가 다양하다. - 주요 활용 방식은 다음과 같다. - **로파이 와이어프레임**: 특정 스타일에 덜 구애받고 구조와 흐름을 탐색 - **하이파이 라이브러리**: 더 풍부한 시각 표현과 구체적인 UI 패턴 실험 - 이는 기존 파일이나 컴포넌트를 정확히 찾는 **Visual Search**와 구별된다. - Visual Search: 이미 존재하는 디자인 자산 검색 - First Draft: 아직 정해지지 않은 아이디어와 선택지 탐색 ## 향후 확장 방향 - Figma는 조직이 자체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First Draft에 연결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 향후 팀은 수백 개의 컴포넌트를 직접 찾지 않고도 회사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초안을 만들 수 있다. - Google Material 3 같은 표준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한 개념 증명도 진행 중이다. - 코드와 연결된 강력한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동일한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더 긴밀하게 반복 작업을 할 수 있다. - 궁극적으로 First Draft는 기존 디자인 도구를 대체하기보다 다음을 지원하는 확장 도구로 제시된다. - 정확한 시작점 찾기 - 더 넓은 디자인 선택지 탐색 - 팀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빠른 반복 ## 현재 상태 - 글의 편집자 주에 따르면 First Draft는 현재 독립 기능이 아니라 **Figma 디자인 에이전트**의 기능으로 통합됐다. - 디자인 에이전트는 기존 First Draft 기능에 다음 능력을 더한다. - 프롬프트 재입력 - 더 깊은 반복 작업 - 여러 요소의 일괄 수정 - 화면 흐름과 디자인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 실무에서는 AI가 만든 초안을 최종 디자인으로 받아들이기보다, 빠른 구조 탐색과 팀 논의를 위한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특히 조직의 디자인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다면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초기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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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 2024 결 (새 탭에서 열림)

Figma Config 2024는 AI를 중심으로 디자인에서 개발·발표까지 이어지는 작업 흐름을 확장한 업데이트를 소개한다. 주요 발표는 Figma AI, 새 UI인 UI3, 프레젠테이션 도구 Figma Slides, Dev Mode 개선이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아이디어 탐색을 빠르게 하는 데 초점을 둔다. Figma는 AI가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시대에도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 핵심은 디자인이라고 강조한다. ## Figma AI: 아이디어 탐색과 반복 작업 자동화 - **Visual Search** - 스크린샷, 선택한 프레임, 이미지, 연필로 그린 스케치를 입력해 유사한 디자인을 검색할 수 있다. - 아이콘부터 전체 디자인 파일까지 팀이 접근할 수 있는 파일 안에서 비슷하거나 동일한 디자인을 찾는다. - 개선된 Asset Search는 파일명이나 에셋 이름과 검색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도 문맥을 이해해 관련 에셋을 찾아준다. - **반복적인 디자인 작업 자동화** - 현실적인 이미지와 문구를 생성한다. - 기존 문구를 변형하거나 다시 작성하고 번역한다. - 화면 간 프로토타입 연결을 자동으로 구성한다. - 여러 레이어의 이름을 한 번에 의미 있는 이름으로 변경한다. - 디자이너가 레이어 정리나 기본 콘텐츠 작성보다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 **Make Designs** - 새 Actions 패널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로 UI 레이아웃과 컴포넌트 초안을 생성한다. - 빈 캔버스에서 시작하기 어려울 때 여러 디자인 방향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 생성 결과는 완성품이라기보다 초기 아이디어와 작업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 **AI 기능의 개발 방향** - Figma는 단순히 AI 유행을 따르기보다 실제 사용자 요구를 기준으로 기능을 설계한다고 설명한다. - 범용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기능을 구축하되, 디자이너의 작업 맥락에 맞게 활용하는 데 초점을 둔다. ## UI3: 새롭게 설계된 Figma 인터페이스 - 기존 Figma 인터페이스를 재설계한 UI3를 공개한다. - AI 기능과 Actions 패널을 포함해 주요 작업을 더 쉽게 찾고 실행할 수 있도록 작업 환경을 개편한다. - UI3는 Figma AI와 함께 제한적 베타로 제공되며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 Figma Slides: 디자인과 프레젠테이션의 결합 - Figma Slides를 통해 슬라이드를 만들고, 협업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 디자인 도구에서 사용하던 협업 방식과 시각적 편집 경험을 프레젠테이션 제작으로 확장한다. - 제품 아이디어, 디자인 결과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별도 도구로 옮기지 않고 공유·발표하는 흐름을 지원한다. ## Dev Mode: 디자인 완료에서 개발 완료까지 - Dev Mode를 크게 업데이트해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전환 과정을 개선한다. - 디자이너가 전달한 결과물을 개발자가 실제 구현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하도록 지원한다. -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개발 준비 완료” 상태를 표시하는 것을 넘어, 개발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의 협업 흐름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 Auto Layout·UI Kit·프로토타입 등 사용성 개선 - Auto Layout을 비롯해 기존 Figma 핵심 기능의 사용성을 개선한다. - UI Kit 활용 경험을 다듬어 더 빠르게 디자인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 - 프로토타입 뷰어를 개선해 결과물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편리하게 만든다. - Figma AI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기능 전반을 개선해 일상적인 작업 흐름의 마찰을 줄인다. ## 베타 제공 방식 - Figma AI와 UI3는 당시 제한적 베타로 제공된다. - Figma 화면 하단의 **“?”** 메뉴에서 **“Join UI3 + AI waitlist”**를 선택해 대기 목록에 등록할 수 있다. - 기능은 한 번에 전체 사용자에게 공개되지 않고 점진적으로 확대된다. 실무에서는 Visual Search로 기존 사내 디자인 자산을 재활용하고, Make Designs와 자동 프로토타이핑으로 초기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는 방식이 유용하다. 다만 AI 생성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디자인 시스템, 접근성, 브랜드 기준에 맞춰 검토·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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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AI를 소개 (새 탭에서 열림)

Figma는 디자이너의 창작 정체를 해소하고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Figma AI를 출시했다. 주요 기능은 이미지·영역·텍스트 기반의 Visual Search와 의미를 이해하는 AI Asset Search이며, 디자인 탐색과 재사용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향후 사용량 제한과 정식 출시 후 가격 정책이 적용될 수 있다. ## Figma AI의 목표와 제공 방식 - AI를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활용한다. - 영감 탐색, 여러 디자인 방향의 실험,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 디자인 프로세스의 어느 단계에서든 사용자가 작업을 계속 진행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Figma AI와 UI3는 2024년 당시 제한적 베타로 제공되며, 사용자는 Figma 화면 하단의 `?` 메뉴에서 대기자 명단에 등록할 수 있다. - 베타 기간에는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지만, 운영 비용과 사용 패턴에 따라 사용량 제한이 도입될 수 있다. - 정식 출시 시 가격 정책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 이미지와 디자인을 찾는 Visual Search - 사용자가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캔버스의 특정 영역을 선택하거나, 텍스트 검색어를 입력하면 시각적으로 유사한 디자인을 찾아준다. - 사용자가 접근 권한을 가진 팀 내 모든 파일에서 관련 디자인을 검색한다. - 검색 결과에서 적절한 프레임을 현재 작업 중인 파일에 바로 삽입할 수 있다. - 기존 제작물이나 제품 스크린샷을 출발점으로 삼는 디자이너가 필요한 디자인을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다. - 향후에는 Figma Community 파일까지 검색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 커뮤니티 리소스 검색 결과에는 원작자 표기를 제공하고, 원본 파일이나 제작자의 다른 작업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의미를 이해하는 AI Asset Search - Assets 패널의 기존 검색 기능을 AI 기반으로 개선했다. - 단순히 컴포넌트 이름에 검색어가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대신, 검색어의 의미와 디자인 요소가 사용되는 맥락을 분석한다. - 예를 들어 `primary button`을 검색하면 실제 컴포넌트 이름이 `btn_large`처럼 되어 있어도 관련 버튼을 찾아준다. - 디자인 시스템의 명명 규칙이 일관되지 않거나 조직 규모가 커서 컴포넌트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하다. - 키워드를 정확히 기억하지 않아도 자연어에 가까운 방식으로 적절한 컴포넌트와 에셋을 탐색할 수 있게 한다. ## 디자이너의 작업 흐름을 돕는 방향 - Figma AI는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작업뿐 아니라 기존 디자인을 찾고 발전시키는 과정도 지원한다. - Visual Search는 시각적 유사성을 기반으로 영감과 재사용 가능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 Asset Search는 디자인 시스템 내부의 컴포넌트를 더 직관적으로 찾도록 돕는다. - 결과적으로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디자이너가 실제 문제 해결과 창의적 의사결정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제품의 방향이다. 실무에서는 팀의 디자인 시스템에 일관된 이름을 적용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Figma AI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 자산의 명칭이 제각각인 조직에서도 컴포넌트 탐색과 재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