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6이 이제 Figma Make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Figma 블로그 (새 탭에서 열림)
GPT-5.6이 Figma Make에 추가되어 프롬프트에서 프로토타입과 코드로 전환하는 속도와 첫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다. 복잡한 앱도 한 번의 프롬프트로 만들고, 오류가 발생하면 모델이 원인을 찾아 스스로 수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Figma 디자인을 높은 충실도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으로 변환하며, 반응형 레이아웃과 실제 동작하는 상호작용까지 구현한다. ##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작업 흐름 유지 - GPT-5.6은 아이디어를 working build로 빠르게 전환해 한 번의 작업 세션에서 여러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 복잡한 디자인에서도 첫 결과물을 빠르게 생성하며, 토큰 효율성도 높다고 소개된다. - 예시로 금융·고딕 스타일의 주식 추적 앱을 한 번의 프롬프트로 제작했다. - 어두운 배경과 앰버·네온 오렌지 텍스트 - 샘플 주가와 수익률 정보 - 스파크라인, 티커, 모듈형 그리드 - 키보드 단축키와 검색 기능 - 빌드 중 오류가 발생해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원인을 조사해 자체적으로 수정한다. - 실제 테스트에서는 빈 화면이 나타난 원인을 GPT-5.6이 찾아 해결했다. ## 기존 디자인을 충실하게 구현 - Figma Design 파일이나 디자인 명세를 기반으로 기존 시각적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 - 자연의 소리를 재생하는 오디오 플레이어 사례에서 다음 요소들이 원본 디자인과 유사하게 구현됐다. - 다중 트랙 타임라인 - 재생·일시정지·이전·다음 컨트롤 - 사운드 라이브러리와 아트워크 - 레이아웃, 시각적 계층, 간격, 비율, 스타일 - 정적인 디자인을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바꾸는 디자인-투-코드 작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한다. - 오디오 파일 재생뿐 아니라 음악에 반응하는 셰이더 기반 이미지 왜곡 효과도 요청할 수 있다. ## 높은 완성도의 첫 결과물 - 최소한의 프롬프트만으로도 스타일이 정돈된 프로토타입을 생성하는 것이 목표다. - 책장 제품을 판매하는 콘텐츠 중심의 이커머스 페이지 사례에서는 다음 기능이 첫 결과물에 포함됐다. - 제품 설명, 치수, 관리 가이드 - 제품 정보가 채워진 드롭다운 - 책장 사진을 탐색하는 인터랙티브 이미지 갤러리 - 클릭 가능한 메뉴 - 별도의 추가 지시 없이도 화면 크기에 따라 레이아웃이 안정적으로 조정됐다. - 따라서 초기 결과물을 단순한 시안이 아니라 팀이 검토·수정·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 Figma Make에서의 사용 방법 - GPT-5.6은 Figma Make에서 제공된다. - Make의 모델 선택기에서 GPT-5.6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 사용자는 거친 아이디어, 기존 Figma 디자인, 짧은 기능 설명 등을 입력해 프로토타입이나 생산 코드에 가까운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실무에서는 먼저 기존 디자인이나 원하는 사용자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생성된 첫 결과물을 기반으로 세부 기능과 스타일을 반복 수정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반응형 동작, 실제 인터랙션, 오류 자동 수정 기능을 활용하면 초기 프로토타입 제작과 팀 리뷰까지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