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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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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ber로서 전환하기

GitHub의 Arthur Searle은 회사의 핸들 중심 문화와 원격 근무 환경, 성별 확정 의료 지원 덕분에 직장에서 비교적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트랜지션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름·대명사 변경 과정의 행정적 마찰은 있었지만, 동료들의 존중과 지지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으로 일하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이 글은 트랜스젠더 구성원이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뿐 아니라, 포용적인 환경이 만들어내는 안도감과 기쁨도 함께 보여줍니다. ## IT 지원에서 보안 엔지니어로 - Arthur는 IT 지원과 운영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독학으로 코딩을 배웠습니다. - 동료의 추천으로 GitHub에 입사해 IT Engineering 팀에서 근무했습니다. - 보안 관련 문제와 풀 리퀘스트를 여러 보안 팀에 지속적으로 제기한 결과, 6개월 만에 Enterprise Security 팀으로 이동했습니다. - 주요 SaaS 플랫폼의 인프라를 코드로 이전하는 작업에 참여했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버전 관리 관련 강연도 진행했습니다. ## 핸들 중심 문화가 만든 정체성의 연속성 - 입사 당시 법적 이름은 Ursula였지만, 온라인 핸들은 계속 `gleeblezoid`였습니다. - GitHub의 원격 중심 문화에서는 실명보다 핸들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이름을 바꾸더라도 기존의 업무 정체성과 관계를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 다른 회사처럼 모든 사람이 외모와 실명만으로 서로를 식별하는 환경이었다면 트랜지션 과정이 더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 내부 시스템에서 이름과 대명사를 업데이트한 뒤, 대부분의 동료가 자연스럽게 새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 의료 지원과 원격 근무의 장점 - GitHub는 직원 모두에게 성별 확정 의료와 관련된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 Arthur는 해당 혜택으로 다음과 같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 음성 훈련 - HRT 처방약 - 상담 및 치료 - 원격 근무 덕분에 출근 복장이나 이동 중 다른 사람의 시선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적었습니다. - 업무 소통 대부분이 Slack과 GitHub에 글로 남기 때문에, 음성 훈련이나 HRT로 목소리가 변하는 시기에 하루 종일 직접 말해야 하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 만화 캐릭터 아바타처럼 외모와 성별 표현에서 자유로운 문화 역시 불필요한 추측과 판단을 줄였습니다. ## 직장에서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현실 - Arthur는 직장에서 커밍아웃하지 못하거나, 이름 변경 과정에서 행정적 문제를 겪는 트랜스젠더 동료들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자신의 정체성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본인은 급여 시스템 등에서 법적 이름을 바꾸는 행정 절차를 제외하면 비교적 순조롭게 트랜지션할 수 있었습니다. - 동료들은 그를 특별히 다르게 대하지 않고, 원하는 이름과 대명사를 사용하며 일반적인 동료로 존중했습니다. ## 지지와 긍정적인 감정 -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일이 항상 쉽거나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니지만, 경험이 고난만으로 정의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 직장에서 처음 자신의 이름을 듣고 남성 대명사로 불렸을 때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 한 동료가 면도 키트를 보내준 일처럼, 동료들의 작은 배려가 강한 소속감과 기쁨을 만들었습니다. - 동료들은 Arthur와 관련된 농담과 밈을 공유하며 그의 트랜지션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지했습니다. - 그는 “항상 남성이었지만, 남성으로 살아가고 사회에 참여할 시간과 지원이 필요했다”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기업이 트랜스젠더 구성원을 지원하려면 의료비 보장뿐 아니라 이름·대명사 변경 절차, 원격·비동기 소통, 외모에 대한 판단을 줄이는 문화까지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트랜지션을 특별한 사건으로만 다루지 않고, 구성원이 원하는 정체성으로 존중받으며 평범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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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의 열쇠는 '조직적 학습'에 있다 - Orchestration Development Workshop의 시작 (새 탭에서 열림)

LY Corporation은 AI 도입 초기 단계를 넘어, 여러 AI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엔지니어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개발 워크숍(Orchestration Development Workshop)’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워크숍은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AI와 협업하는 조직으로 진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배움터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엔지니어가 보다 가치 있는 설계와 창의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합니다. **여러 AI를 연계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개발 방식** * AI 오케스트레이션은 단일 도구 사용을 넘어, 여러 AI를 조합해 복잡한 개발 프로세스를 일괄 수행하는 '협주형' 개발 방식을 의미합니다. * 주요 사례로 Jira 티켓 기반 코드 자동 생성, 테스트 및 리뷰 수행, Pull Request(PR) 작성까지 AI가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 Slack을 통해 접수된 장애 보고를 바탕으로 AI가 원인을 추정하고 즉각적인 수정안을 제시하는 등 실전적인 대응 모델을 포함합니다. **지속적인 지식 확산을 위한 3단계 조직 구조** * 특정 개인의 열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조직 전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DevRel)’, ‘현장 인사이트(길드)’, ‘품질 보증(TD)’의 체계적인 협력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 DevRel 조직은 프로젝트의 운영과 전사적 확산을 담당하며 지식 전파의 엔진 역할을 수행합니다. * 현장 엔지니어로 구성된 길드가 실무 지식을 제공하고, TD(Technical Director)가 콘텐츠의 품질과 재현성을 검증하여 교육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실무 재현성을 극대화한 양방향 학습 설계** * ‘보기만 하다 끝나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가 발표자의 화면을 보며 실시간으로 따라 하는 핸즈온(Hands-on) 실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 Zoom을 통한 실시간 대화와 Slack을 활용한 질문 수집을 병행하여, 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제를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하는 양방향 소통을 지향합니다. *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각 엔지니어가 자신의 실제 프로젝트에서 AI 오케스트레이션을 재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춥니다. **엔지니어의 창의성 해방과 미래 전망** * AI 활용의 본질은 단순한 작업 속도 향상이 아니라, 엔지니어를 반복 작업에서 해방시켜 고부가가치 설계 영역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생성형 AI뿐만 아니라 비생성형 AI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사내에서 축적된 AI 주도 개발 노하우를 기술 블로그 등 외부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원할 예정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인간이 리뷰하는 단계를 넘어, 설계 단계부터 AI와 긴밀히 협업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엔지니어는 개별 코딩 기술에 매몰되기보다 여러 AI를 조율하고 제어하는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LY Corporation의 사례처럼 실무 중심의 핸즈온 학습을 통해 AI와 함께 만드는 조직 문화를 선제적으로 경험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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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래시부터 토글

2023년의 디지털·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새로운 행동과 감정을 만들어냈고, 이를 표현할 새로운 업무 용어도 낳았다. 이 글은 Slack, Zoom, 협업 도구, 멀티태스킹과 관련된 현상을 유머러스한 신조어로 정리하며, 변화한 업무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언어를 제시한다. 결국 바쁜 업무 환경을 완전히 없애기보다, 그 안의 불합리함과 재미를 인식하고 더 현명하게 일하자는 메시지다. ### 업무 완성도와 반복 개선 - **Fidelity Fluency** - 프로젝트에 필요한 완성도 수준을 판단하는 능력이다. - 초기 아이디어 스케치에 과도한 시간을 쓰지 않고, 실제 영향력에 맞춰 디테일을 조절한다. - 불필요한 픽셀 단위 수정과 낭비를 줄이는 실무적 감각을 의미한다. - **WIP Waltz** - 진행 중인 작업을 끊임없이 수정하고 반복하는 과정을 춤에 비유한 표현이다. - 매 단계마다 새로운 관점과 개선 사항이 생기지만, 동시에 또 다른 수정 라운드가 시작된다. ### 원격 협업에서 발생하는 순간들 - **Icebroken** - 온라인 회의의 아이스브레이킹에서 지나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 어색해지는 상황이다. - 친밀감을 만들려던 시도가 오히려 ‘TMI’로 이어지는 순간을 풍자한다. - **Screenshare Scramble** - 화면 공유 직전이나 도중에 민감하거나 부끄러운 브라우저 탭을 급히 숨기는 행동이다. - Zoom 화면에 무엇이 나타날지 모르는 긴장감과 허둥거림을 표현한다. - **Zoombie** - Zoom 회의에 접속해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 카메라 앞에는 존재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여러 회의와 화면 공유에 지친 상태다. - **Zoom Zen** - 명확한 안건, 원활한 음소거·해제, 시간 내 종료가 모두 이루어진 이상적인 화상회의 상태다. - 드물지만 회의가 효율적이고 만족스럽게 끝났을 때의 평온함을 의미한다. ### 메시지와 알림의 과부하 - **Keyboard Cardio** - 이메일과 Slack 메시지를 빠르게 입력하고 처리하는 일을 격렬한 유산소 운동처럼 표현한 말이다. - 실제 운동 효과보다는 메시지 작성이 유발하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농담처럼 강조한다. - **Slack-lash** - Slack 알림과 메시지가 한꺼번에 쏟아져 놀라고 압도되는 순간이다. - 디지털 메시지의 폭발적인 유입을 갑작스러운 반동이나 ‘채찍질’에 비유한다. - **Workplace Whack-a-Mole** - 업무, 알림, 이메일이 끊임없이 나타나 이를 계속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 하나를 끝내면 곧바로 다른 일이 튀어나오는 업무 환경의 피로와 혼란을 묘사한다. ### 멀티태스킹과 디지털 산만함 - **Toggle Tax** - 여러 업무 사이를 전환할 때 발생하는 인지적 비용이다. - 작업을 바꿀 때마다 집중력을 다시 끌어올려야 하므로, 멀티태스킹이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음을 암시한다. - **Tab Tsunami** - 브라우저 탭이 지나치게 많이 열려 화면과 집중력을 모두 압도하는 상태다. - 수많은 정보와 작업을 동시에 붙잡으려는 디지털 업무 습관을 거대한 파도에 비유한다. ### 디자인 시스템과 협업 문화 - **Style Guide Safari** - 스타일 가이드 안에서 색상, 서체, 컴포넌트 등을 탐색하는 과정을 정글 탐험처럼 표현한 말이다. - 디자인 시스템이 풍부하고 복잡할수록 원하는 규칙을 찾아다니는 경험이 모험처럼 느껴질 수 있다. - **Sudden Heavy Stamping** - 협업 중 자신의 아이디어에 갑자기 여러 개의 +1, 하트, 스탬프가 몰리는 순간이다. - 실시간 협업 도구에서 사회적 인정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는 기쁨을 뜻한다. - **UI Lock Ness Monster** - 다음 업데이트에 포함될 것이라는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로는 계속 등장하지 않는 UI 기능이다. - 오랫동안 기대되지만 실현되지 않는 기능을 전설 속 괴물에 빗댄 표현이다. ### 글이 제시하는 업무 문화의 풍경 - 이 용어들은 새로운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감정과 습관을 포착한다. - Zoom 피로, Slack 알림, 화면 공유 불안, 멀티태스킹 비용처럼 디지털 업무의 문제를 유머로 표현한다. - 동시에 비동기 업무, 팬데믹 이후의 업무 전환, 몰입 중심의 업무 방식 등 변화한 일하는 방식을 반영한다. - 이러한 표현은 업무의 혼란을 개인의 실패로만 보지 않고, 많은 사람이 공유하는 문화적 경험으로 바라보게 한다. 업무 효율을 높이려면 `Toggle Tax`를 줄이도록 작업 전환을 최소화하고, `Zoom Zen`을 위해 회의 안건과 종료 시간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Fidelity Fluency`처럼 업무 목적에 맞는 완성도만 추구하면 불필요한 수정과 디지털 과부하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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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인터뷰부터 개발자 크

Figma Engineering은 원격·하이브리드 환경에서 FigJam을 협업의 중심 도구로 활용해 팀 규모 확장과 구성원 간 연결을 동시에 해결하고 있다. 스탠드업, 채용 인터뷰, 기술 논의처럼 기존에는 물리적 화이트보드나 회의에 의존하던 활동을 디지털 캔버스로 옮겨 비동기 협업과 참여를 강화했다. FigJam은 업무 도구를 넘어 팀 문화를 유지하고 새로운 구성원의 적응을 돕는 공간으로도 사용된다. ## 원격 환경에서 팀 문화 유지 - Zoom 기반 스탠드업은 팀 규모가 커지면서 형식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의가 되었다. - Figma는 FigJam 보드에 각자 업무 업데이트를 비동기적으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스탠드업을 운영한다. - 구성원은 스티키 노트, 사진, 댓글, 리액션 등을 활용해 업무뿐 아니라 주말 활동 같은 개인적인 이야기도 공유한다. - 모두가 순서대로 발언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게시물에 반응하고 대화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하다. - 회의가 끝난 뒤에도 보드에서 팀 게임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20초 동물 그리기’처럼 짧은 활동으로 회의를 즐겁게 마무리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의 과제 - FigJam 팀의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새로운 기능을 협력적으로 개발하도록 돕는 동시에 원격 근무 중 팀 연결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는다. - 모바일 팀은 20명 이상으로 성장하면서 팀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신규 구성원이 인프라와 기술 스택을 빠르게 익히도록 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 Android 엔지니어링 팀은 신규 앱의 베타 테스트와 버그 피드백 수집을 진행하는 한편, 급증하는 채용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 팀이 커질수록 단순히 인원을 늘리는 것보다 지식 공유, 온보딩, 협업 방식의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FigJam을 활용한 원격 기술 면접 - Figma는 아키텍처나 시스템 설계 면접에서 지원자가 문제를 어떻게 사고하고 협업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화이트보드 방식을 선호한다. - 원격 근무 전환 이후 물리적인 화이트보드를 FigJam의 디지털 캔버스로 대체했다. - 면접관은 문제를 제시하고, 지원자가 설계를 시각화하며 해결 과정을 설명하도록 한다. - 지원자가 FigJam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를 고려해 면접 시작 전에 1~2분 정도 사용법을 안내한다. - 계정 생성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세션’을 활용해 지원자가 쉽게 면접 보드에 들어오도록 했다. - 이를 통해 대면 면접의 화이트보드 협업 경험을 원격 환경에서도 유지하면서, 면접 과정 자체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쉬워졌다. ## 협업 도구를 통한 개발 프로세스 확장 - FigJam은 단순한 회의용 메모장이 아니라 아이디어 정리, 시스템 설계, 피드백 수집을 한 공간에서 수행하는 협업 환경으로 활용된다. - 비동기 작성과 실시간 대화를 함께 지원해 회의 시간을 줄이고 구성원의 참여 방식을 다양화한다. - 시각적 자료를 남길 수 있어 팀의 논의 내용과 의사결정을 이후에도 참고하기 쉽다. - 채용, 온보딩, 팀 문화 활동까지 동일한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조직이 커져도 일관된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조직이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확장될 때는 회의 도구만 도입하기보다, 스탠드업·채용·기술 리뷰·팀 친목 활동을 연결하는 공용 협업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FigJam 사례처럼 비동기 업데이트와 짧은 실시간 활동을 조합하면 생산성과 팀 소속감을 함께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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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갭 이어에 관한

코로나19로 대학의 가을학기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USC 학생 Abigail Africa는 졸업반 진학과 갭이어 사이에서 고민한다. 그녀는 학교 공동체와 실습 중심 교육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때 복귀하고, 그동안에는 일하며 저축과 스타트업 경험을 쌓는 방안을 고려한다. 그러나 가족에게 교육은 성공을 위한 필수 경로였고, 갭이어가 결국 학위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선택은 개인적·경제적 문제를 넘어 문화적 정체성의 문제로 확장된다. ### 코로나19가 바꾼 대학 생활 - 학생들은 기숙사와 캠퍼스 공동체, 메이커스페이스에서의 협업, 하드웨어·팟캐스트·영상 제작 같은 실습 경험을 잃을 가능성이 커졌다. - 일부 학생은 부모의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장학금이 없는 학생들은 Zoom으로 제공되는 교육에 등록금을 내는 상황에 불만을 느낀다. - 유학생은 비자 문제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적고, 일부 학생은 이미 집세를 내고 있다는 이유로 학교 주변에 남으려 한다. - 학교가 “유연한 태도”를 요구하지만, 화자는 오랫동안 계획해 온 졸업반 프로젝트와 캠퍼스 활동을 포기하기 어려워한다. ### 갭이어를 고려한 세 가지 이유 - 학교의 커뮤니티와 수업, 과외활동에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시기에 복학하고 싶다. - 팬데믹 중에도 의미 있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면, 1년간 일해 저축을 늘리고 이후 학업과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장래에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싶다면, 스타트업에서 더 오래 일하며 실제 운영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반면 갭이어를 선택하면 학교로 돌아가지 않거나 학위를 끝내지 않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가족의 우려도 타당하다. ### 가족이 바라보는 교육과 성공 - 부모와 조부모 세대에게 교육은 선택지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사다리였다. - 이민자였던 조부모들은 미국에서 여러 최저임금 일자리를 전전하며 자녀의 대학 교육을 지원했다. - 화자의 부모 역시 여행이나 소비보다 교육비를 우선시했고, 화자는 전액 성적 장학금으로 USC에 진학했다. - 따라서 화자에게 시간 off는 새로운 가능성이지만, 가족에게는 이미 거의 도달한 학위를 포기할 위험으로 받아들여진다. - 친구들과의 논의에서는 교육비, 취업 전망, 사회적 관계, 학위의 가치뿐 아니라 유색인종 여성으로서 이러한 선택이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지도 중요한 쟁점이 된다. ### 실리콘밸리의 ‘중퇴 신화’와 대표성 - 기술 업계에는 대학을 중퇴하고 성공한 창업자, 특히 아이비리그 출신 남성 창업자를 이상화하는 문화가 있다. - 화자는 그 신화 속에서 자신과 같은 배경의 사람을 충분히 보지 못했다고 느낀다. - 현재 인턴 중인 스타트업에서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으며, 학위를 마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일과 고용주를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다. - 그러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다는 믿음은 대표성, 특권, 기회 접근성 같은 사회적 조건과 얽혀 있어 완전히 단순하지 않다는 점도 인식한다. 결국 글은 갭이어를 무조건 권하거나 반대하기보다, 학위의 가치와 개인의 성장 기회, 경제적 현실, 가족의 기대, 인종과 성별에 따른 사회적 조건을 함께 따져야 한다고 말한다. 갭이어를 선택한다면 복학 시점과 재정 계획, 일의 목표를 구체화해 ‘중단’이 아니라 의도적인 학습·경험의 기간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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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위크

Figma의 Maker Week는 일상 업무를 벗어나 전 직원이 자유롭게 협업하는 사내 프로젝트 주간으로, 원격근무 상황에서도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재설계되었다. 2020년 행사는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함께 만드는 과정과 서로 돕는 경험을 중시했으며, “서로를 돕는 방법”을 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감정을 표현하는 ‘무드 캐릭터’, Figma 기반 놀이 파일, Zoom 배경 등 새로운 시각적·디지털 장치를 활용했다. ## Maker Week의 목적과 조직 문화 - Maker Week는 1년에 두 번, 구성원들이 평소 업무와 무관한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기간이다. -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중심의 해커톤과 달리 모든 팀과 직군이 참여한다. - 비필수 회의를 줄이고 채용 인터뷰를 잠시 중단해, 평소 함께 일하지 않는 동료들과 협업할 시간을 만든다. - 프로젝트의 목적은 반드시 완성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되고 시도하는 데 있다. - 원격근무로 조직 구성원 간 연결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회사 문화를 유지하는 장치로서 중요성이 커졌다. ##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한 방향 - 2020년 Maker Week는 특히 “무언가를 출시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나 생산성보다 함께 일하는 과정과 협업 경험을 기념하고자 했다. -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만들 여력이 있다고 가정하지 않고, 참여 수준과 감정 상태의 차이를 존중했다. - 짧은 시간 안에도 부담 없이 무언가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활동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 “서로를 돕는 방법”이라는 주제 - 이전에는 참가자들이 Figma와 관련된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프로젝트를 이끌 공통의 방향이 필요했다. - 주변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Maker Week의 창작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How to help one another”라는 주제를 정했다. - 주제는 디자인팀의 창작 방향을 정하는 데 유용한 제약과 기준이 되었다. - 명확한 주제가 없을 때보다 아이디어를 더 깊이 탐색하고 일관된 시각 언어를 만들기 쉬워졌다. ##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창작 환경 - 원격근무로 인해 구성원들이 느끼는 거리감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출구를 제공하려 했다. - 직접 마주칠 일이 줄어든 상황이 오히려 더 솔직하게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 기쁨, 불안, 혼란, 상충하는 감정 등 어떤 상태든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 창작 활동을 생산성 향상의 수단이 아니라 서로의 상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방법으로 활용했다. ## 무드 캐릭터와 Figma 플레이그라운드 - Figma 안에 구성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공유 놀이 파일을 제작했다. - 참가자들은 여러 그래픽 요소를 조합해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나타내는 ‘무드 캐릭터’를 만들었다. - 캐릭터에 이름을 붙이고 동료들과 공유함으로써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 캐릭터는 디자이너들의 책상 주변에 있는 일상적인 물건을 모티브로 삼았다. - 집과 책상처럼 원격근무 중 실제로 머무는 공간의 사물을 활용해, 당시의 생활 환경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 복잡한 결과물을 며칠씩 제작하지 않아도 누구나 직접 만든 무언가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 사무실 전통을 온라인 경험으로 전환 - 과거 Maker Week의 분위기는 사무실 포스터, 오프라인 킥오프 아침 식사 등 물리적 공간에 크게 의존했다. - 전면 원격근무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새로운 온라인 접점을 마련했다. - 대표적인 예로 구성원들이 화상회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Zoom 배경을 제작했다. - 외부 행사나 제품 출시 때 주로 사용하던 시각적 브랜딩을 내부 행사에도 적용해, 한 주 전체의 분위기와 참여 의욕을 높였다. 원격 환경에서 사내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결과물의 양보다 참여 부담을 낮추고, 구성원이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공통 주제, 재사용 가능한 창작 도구, 가벼운 온라인 활동을 결합하면 물리적 공간 없이도 조직 문화를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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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서도

재택근무에서는 업무 방식뿐 아니라 사무실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던 유대감과 소속감도 의도적으로 온라인에 옮겨야 한다. Figma는 비공식적인 만남, 리더 간 협력, 즐거운 활동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원격 환경에서도 팀을 하나로 유지하려 했다. 중요한 것은 모든 활동을 의무화하기보다 각 팀의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운영하며 연결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이다. ## 사무실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온라인으로 옮기기 - 사무실의 커피 타임, 식사, 우연한 만남은 업무 외적인 순간이지만 협업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든다. - 원격근무에서는 이런 접점이 사라지므로 가상 점심, 온라인 커피, 화상회의 등을 통해 의도적으로 재현해야 한다. - 업무 프로세스의 원격 전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팀의 관계와 공동체 의식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 형식적인 목적이 없어도 만남 유지하기 - 평소라면 이메일이나 Slack으로 대체할 수 있는 회의도 원격 환경에서는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비필수 회의를 무조건 취소하기보다 팀원 간 연결을 유지하는 시간으로 재해석한다. - 모든 회의가 명확한 업무 산출물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 자체가 중요한 기능을 한다. ## 리더들의 원격근무 원칙 공유 - Figma의 CEO는 관리자들을 모아 팀의 유대감을 유지할 방법을 함께 논의했다. - 팀별로 매일 아침 체크인, 가상 커피 등 각기 다른 방법을 제안했다. - 관리자 전용 Slack 채널에서 경험, 관련 글, 유용한 자료를 계속 공유했다. - 팀마다 원격근무 방식은 달라도 “모두 같은 상황을 함께 겪고 있다”는 공통 인식을 형성했다. ## 즐거운 순간을 회의와 소통에 포함하기 - 선택형 팀 운동, 반려동물 주제의 온라인 모임 등 업무와 직접 관련 없는 만남을 마련했다. - Zoom 채팅을 박수, 공감 표시, 질문에 활용해 발표자가 일방적으로 말하는 느낌을 줄였다. - 전사 All Hands가 끝날 때 잠시 모두 카메라를 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도록 했다. - 격주 “Show and Tell”에서 업무, 개인적인 이야기, 관심사를 공유했다. - Zoom 배경화면을 소개하는 시간을 넣는 등 기존 행사의 형식을 변형해 재미를 더했다. - 전사 Slack 채널에서 매일 긍정적인 질문이나 주제를 던져 대화를 시작했다. - 이모지와 가벼운 대화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온라인 소통의 분위기를 밝게 유지했다. ## 무작위 연결과 산책형 1:1 - Slack 앱 Donut을 활용해 참여를 원하는 사람끼리 무작위로 1~2명씩 연결했다. - 연결된 사람들은 Slack 스레드에서 대화 시간을 정하고 서로를 알아갔다. - 사무실에서 하던 걷기 1:1을 Zoom이나 FaceTime으로 변형해 각자의 동네를 산책하며 대화했다. -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하여 사교 활동이 또 다른 업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했다. ## Figma를 활용한 팀 활동 - Figma 커뮤니티에서 원격으로 즐길 수 있는 협업 게임과 활동을 참고했다. - **Figma Tennis**: 이미지를 차례로 주고받으며 서로의 작업을 발전시킨다. - **Trash Dinosaur**: 가상의 쓰레기 조각 다섯 개로 팀이 함께 공룡을 만든다. - **Virtual bookshelf**: 좋아하는 책이나 현재 읽는 책을 공유한다. - **그림 맞히기 게임**: Pictionary처럼 그림을 그리고 다른 사람이 단어를 맞힌다. - 이런 활동은 별도 행사가 아니어도 회의 시작 전 아이스브레이커로 활용할 수 있다. 원격 팀 운영에서는 업무 회의만 늘리기보다 비공식적인 교류와 놀이를 정기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활동은 선택적으로 제공하고, 리더가 직접 참여하며, 팀원들이 부담 없이 얼굴을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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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브레인스토밍

원격 브레인스토밍은 대면 회의를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목표·도구·진행 방식을 더 명확히 설계해야 효과적이다. Figma는 중앙 작업 문서와 화상회의를 결합하고, 사전 자료 공유와 소규모 그룹 활동을 통해 원격 환경에서도 참여와 창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생산성 극대화보다 구성원들이 불확실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와 연결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원격 브레인스토밍의 특징과 어려움 - 브레인스토밍은 다양한 관점을 듣고, 아이디어를 확장하거나 구체화하기 위한 회의다. - 단순한 진행 상황 공유 회의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 완전히 분산된 환경에서는 회의실에서의 즉석 대화, 화이트보드 활용, 짧은 팀 허들이 어렵다. - 특히 원래부터 원격으로 일하던 구성원이 겪던 참여와 소통의 어려움이 모든 팀원에게 확대될 수 있다. - 불확실한 시기에는 창의적 사고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구조와 심리적 여유를 함께 제공해야 한다. ## 목표를 먼저 명확히 정하기 - 프로젝트의 현재 단계에 맞춰 브레인스토밍의 목적을 정의한다. -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려는 것인지, 몇 가지 선택지를 다듬으려는 것인지 구분해야 한다. - 목표가 명확하면 참가자들이 어느 수준과 방향의 아이디어를 준비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 원격 회의에서는 즉석에서 목적을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목표를 공유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 원격 협업 도구 준비하기 - **화상회의** - 회의 초대에 화상회의 링크를 포함한다. - 가능하면 카메라 사용을 권장해 구성원 간 연결감과 개방적인 분위기를 높인다. - Zoom의 가상 배경처럼 긴장을 완화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 **중앙 Figma 파일** - 모든 참가자가 함께 작업할 수 있는 단일 문서를 만든다. - 참가자에게 편집 권한을 부여하고, 여러 페이지나 프레임을 주제별 아이디어 공간으로 사용한다. - 디자인 스프린트 템플릿을 출발점으로 활용하거나, 해당 브레인스토밍만을 위한 별도 파일을 만들 수 있다. - **채팅 채널** - 지속적인 업무라면 Slack 채널을 만들어 회의록, 후속 논의, 비동기 피드백을 관리한다. - 작업 문서 링크를 채널 주제에 고정하면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 회의 전에 자료와 작업 공간 공유하기 - 회의 전날 또는 당일 아침에 Figma 파일을 전달한다. - 브레인스토밍의 목표와 기대하는 결과를 간단히 설명한다. - 팀이 반응하거나 발전시킬 초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문서에 미리 작성해 둔다. - 참가자가 실시간 회의 전에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 질문은 개인 메시지나 Figma 댓글로 미리 남길 수 있게 안내한다. ## 회의 시작과 주제 이탈 관리 - 시작할 때 목표와 참가자들이 기여해야 할 방식을 다시 상기시킨다. - 원격 회의에서는 일부 참가자가 사전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을 수 있으므로 핵심 내용을 짧게 복습한다. - 논의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참여와 관심의 신호일 수 있다. - 다만 본래 목적을 잃지 않도록 문서 안에 **“Parking lot”** 영역을 만든다. - 현재 주제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나중에 살펴볼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해당 영역에 기록한다. ## 소규모 그룹과 구조화된 활동 활용하기 -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원격 환경에서는 구조화된 진행이 더 효과적이다. - 화상회의 참가자를 2~3명 단위의 소그룹으로 나눈다. - 소그룹에서는 대규모 회의보다 발언 부담이 낮아 조용한 참가자도 의견을 내기 쉽다. - 소규모 환경은 기술적 문제나 의사소통 오류를 처리하기에도 유리하다. - 각 그룹에 전체 회의에서 결과를 공유할 **리드**를 지정한다. - 진행자는 Figma 파일을 화면 공유하거나, 참가자들이 Observation Mode로 진행자를 따라가도록 설정할 수 있다. - Zoom의 Breakout Room 같은 기능을 이용해 그룹을 분리한다. ## 실용적인 운영 원칙 원격 브레인스토밍을 준비할 때는 회의 목적을 먼저 정하고, 편집 가능한 공동 문서와 화상회의 링크를 사전에 제공하는 것이 좋다. 회의 중에는 Parking lot으로 논점을 관리하고, 2~3명 단위의 소그룹 활동과 그룹별 발표자를 활용하면 참여도와 결과의 질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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